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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장복산(582m) | ┣ 경남,울산,부산
ⓡanee(라니) 2014.04.18 21:49
예전에 마진터널 위 장복산이 진달래로 빨갛던 기억이 생생 합니다.
좋은 곳 다녀 오셨네요 ^^*
군항제 때 가서 진달래 대신 벚꽃을 보고 왔지만 벚꽃 대신 진달래가 붉게 물들어 있어도 멋질 것 같네요.
겨울이 지나 산들이 점점 더 예쁜 모습으로 변해가니 산의 매력에 점점 더 빠져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세월호 사고가 나기전에 떠났던 여행길에서 간혹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무겁기도 했습니다.
저의 빈방을 지켜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이제사 인사드립니다.
아직 아픔이 가시지 않았지만 5월로 바뀌어 맡은 소임을 다해야 할듯 합니다.
다시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들었던 4월이었고 여전히 힘든 상황이지만
계속 힘들어만 하고 있을 수도 없을 듯 하네요.
늦은 산행기 이지만 그래도 역시나 보기좋네요!
장복산 산행기 멋집니다.
불과 한달 사이에 주변 모습이 너무도 변해 버려서 늦은 산행기 올리기가 좀 망설여졌었지만
하나하나 추억이 깃들었던 시간이라 건너 뛰지도 못하고 올려 보았답니다.
이제부턴 부지런 좀 떨어 보려는데 잘 될지 모르겠네요.  
세상 만사는 마음 먹기에 달렸죠~~~
속상한 자극에 연연하지 않는 마음이 큰 마음이겠죠~싱그러운 5월 맞이하세요.  
잠시 들렀다가 갑니다.
맞는 말씀인 듯 합니다.
대산님께도 싱그러운 5월이 되길 바랄게요.^^
아름다운 장복산 속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언제나 행운 가득 한 주말 되세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연휴는 즐거이 잘 보내셨는지...
완전 산꾼이 다 되셨군요.~
진해시도 훤히 내려다 보이고 저망이 좋네요.
도중에 예쁜 꽃길도 가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완전 산꾼이라 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난 6개월동안 한주도 쉬지 않고 산에 오른 점은 칭찬 받고 싶네요.
전에는 솔직히 무엇이 좋아 산에 오르는지 공감이 잘 안됐었는데
산을 꾸준히 오르다 보니 오를수록 산의 아름다움이 보여서
요즘은 그 맛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젠 벚꽃이 다 지고 없지요~^^
진해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장복산에서 바라보는 진해시내...환상입니다
더구나 두분의 인증샷은 최고입니다.
어떤 구도로 잡을까 ,,,이리저리 둘러볼때   세상이 더 넓게 보인다고 하더군요.
행복한 모습이세요
이것을 더 어떻게 좋아해줄까...하는 고민에 빠지는게 행복이 아닐까요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십시요~^^
꿀맛 같은 연휴가 끝났네요.
연휴는 잘 보내셨겠지요?
저는 이번 연휴에 산행이랑 여행을 겸해
청산도랑 군산, 해남, 보성, 진안 마이산을 둘러 보며
추억을 만들고 왔답니다.
밀린 포스팅이 많아 이번 여행 포스팅은 언제 하게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청산도 포스팅 하게되면 놀부님이 다녀오신 청산도랑 비교하며 보아 주세요.^^
우리 라니님을 통해 다시 보는 장복산 이 이리도 멋지고 아름다울수가 있네요!~~~^^*
세월속에...세월호를 묻을려고 하는데...아직도 잘 안되는군요...기득권을 지킬려는
더러운 족속들이 만들어낸 사태이므로 기득권을 무너트리지 않으면 우리나라의
굳건한 미래는 없는거 같습니다!~어떠한 방법으로든...기득권을 무너트려야 하기에...
칸스님이 얼마나 마음 아파했는지 곁에서 지켜봐서 잘 알고 있지요.
모두 옳은 말씀이오나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을 할 수 있을지...참 어렵습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광이 장난이 아닌
산입니더 ㅎ
부럽고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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