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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지리산 바래봉 철쭉 산행 | ┣ 전북
ⓡanee(라니) 2014.05.21 22:09
철쭉의 명소 바래봉 구경 잘 했습니다...
10년 전에 아무 준비도 없이 산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도 못할때(지금도 초보지만)
무작정 바래봉 철쭉을 천년지기와
찾아갔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칸스님과 함께하신 바래봉 구경 잘 했습니다...
산은 역시 등로가 자연 그대로여야 최고지요
요즘 산에 포장도로가 너무 많아지고 있는것 갔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어느 산이고 등로는 정말 자연 그대로 두길 간절히 원한답니다.
올라야 할 산이 많아서 당분간 바래봉은 다시 가게 될 것 같진 않지만
다음에 오르게 된다면 운지사 뒷쪽 길이나 원래 계획했던 길로 올라봐야겠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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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사진 이라도 참!~다른 분위기입니다!~역시 사진은 늘~한수위의 라니님 이십니다!~
그래서 제가 늘~뿌듯 하답니다!~꾸~벅^^*
글이 한 수 위인 칸스님.
저도 뿌듯해요.^^
거운 산행이었네요 부럽습니다 *
거운 산행을 하고 있긴 하답니다.
바래봉은 언제봐도 좋네요!
산행시작을 ㅂ래봉으로 했ㅇ요!친구들 산악회를 겁없이
따라나섰다 죽는줄 알았습니다. ㅎ
후니님은 어느 코스로 오르셨기에 그리 힘드셨을까요?
하긴 첫산행이었다면 어느 코스로 올라도 힘들었을 수 있겠네요.ㅎㅎ
바래봉
그리고 철쭉
참으로 아름답지요.....제게도 예쁜 추억이 있습니다.
지난 번에도 다녀왔습니다.
겨울쯤이었는데
언젠가 바래봉 철쭉을 보러 갔다가 더워서 넘 힘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ㅎㅎ)
덕분에 멋진 바래봉 철쭉을 만납니다.
그러셨군요.
제게도 오래도록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즐건 산행하시며 추억 많이 만드시길요.
완전 멋진 철쭉의 향연입니다
사진일등 라니님 글일등 우리오라버니 어찌 천생연분이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깐깐녀님의 응원에 늘 힘이 불쑥난답니다.
감사해요.ㅎㅎ
척쭐군락지 참 아름답습니다.
아직 철쭉과 진달래를 구별하기 힘들어하는 1인. ㅋㅋㅋ
저도 얼마전까지 진달래와 철쭉을 구분 못했었다죠.ㅋㅋ. 그러니 비내리님도 산행 다녀보심이. . .
여러가지로 좋답니다.
행복한 여행의 백미인 꽃보기~~더구나 철쭉여행이어서 부럽습니다
안녕하셨지요!^^ 6월의 시작인 첫날이자 단오입니다.
싱그런 한주로 산뜻하게 출발하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귀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봄이 되면서부터 꽃산행에 야생화 탐사까지...
산행이 더 즐거워진 요즘이랍니다.
양지꽃이사님도 한녕하시지요?^^
좋습니다. 아주 멋집니다~~
저도 바래봉은 몇번씩 다녀온곳이지만,,
다시바도 멋지네요..
오르막길이 상당히 힘든 코스로 오르신걸보니
이제 라니님은 전문 산꾼이십니다~ㅎㅎ
저는 바래봉은 정령치에서 쭈욱 타고 오는 코스가 좋더군요..ㅎㅎ
즐감합니다^^
다음에 다시 바래봉을 간다면 저길로는 다신 안갈겁니다.
힘든 길이어도 온전한 산길이면 괜찮은데 저 길은 도저히 산길이라고 할 수 없는 길이라서 말이죠.
몆년전에   친구들과 지리산 바래봉 에서 진달래속에 푹빠저 추억만들어었는데 블친님방에들어와 보니 그때가생각나네요~~^^
구경 잘 하고갑니다^^
지리산 바래봉에서의 추억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더군요.
전 이제서야 추억을 만들었는데 말이죠.^^
저와 같은날~^^ 용산리 주차장을 저는 새벽에 올라서 몰렀는데 오름길이 좀 지루하셨나봅니다~ㅎㅎ
벌써 지난일이 되어버렸네요... 두분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아름다움이 있는곳에 아름다운 사람이 모이는법이지요 ^^
덕분에 지난 사진을 다시한번 보게되었습니다.
이제야 남겨주신 댓글을 보다니 정말 죄송하네요.ㅜㅜ
같은날 같은 산에 있는 우연이 있었단게 너무도 신기합니다.
철쭉동산 지리산 바래봉
아직 미답의 산이지만 정겹습니다
난 언제나 저 분홍빛에 물들어볼꼬 ... 부럼 **^
내년도 있고 후년도 있으니 언제고 맘 먹고 한번 다녀와 보세요.
볼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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