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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등대 담화마을 논골담길 | ┣ 강원
ⓡanee(라니) 2014.07.16 00:21
논골담길이라
라니님의 수호천사 칸스님 천사날개 샷이 넘 좋습니다.
어촌과 어울리는 벽화마을이네요
언제 수복도 한번 두분의 발길따라 가봐야겠습니다.
유명세를 타고 있는 다른 벽화마을에 비해
논골담길은 아직까진 덜 알려진 곳이라 가보신 분이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저희가 가보지 않은 등대오름길에 더 아기자기한 벽화가 많은 듯 하니
수보님은 꼭 등대오름길을 올라보셔요.
추억이 새록새록한 아주 멋진 논골담길이로군요.
언제 한번 구경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
노병님께는 더 많은 추억이 떠오를 곳이라 생각됩니다.
묵호의 횟집도 소개할 겸 한 번 다녀오셔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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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오름길
한 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바다가 무작정 그리운 날~~저는 부산 기장을 다녀왔습니다.
거기도 벽화가 있더라구요.
이젠 조금 시들해진다는(ㅎㅎ)
차분하고 자세한 설명과 사진 덕분에 제가 걸은 듯~~행복한 시간과 동행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길
행복한 길위에 서 계시네요.
아직도 가보지 못한 부산이기에 노루귀님의 시선을 통해 바라본 부산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놀러 갈게요. 쓩~
★ 행복의 씨앗 ★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검소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친구간에 사랑,

이웃간에 사랑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입니다
이보다 더 듣기 좋은 말은 없을 테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 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은 마음에 평안과 안식을 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입니다

진실한 말 한마디로 믿음과 행복을 줄 수있다면 마음 안엔 날마다 행복의 씨앗이 자라게 된답니다.
                                                                                                                
                                                                             -아름다운 글-

무척 더운 닐씨입니다.항상 건강 조심히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언제나 좋은 글 선물 감사합니다.
이런 곳 정겹기는 하지만
이곳에 사시는 분들의 힘든 삶이
참 안타깝습니다.
나에겐 과거가 된 삶이 그곳엔 현재로 존재하는 것 같더라구요.
누구나 그런 삶을 살때야 그러려니 했지만 지금 그렇게 살라하면 당연히 힘들겠지요.
저도 안타까운 맘이 들었답니다.
같이 있었든 그자리가 지금도 생생하니 머리속에서 그려집니다!~아름다운 추억의 장소가 되어버려서
조금은 아쉬웠는데...또 이렇게 라니님의 사진으로 보니 너무나 멋지고 이쁜곳이군요!~~~^^*
라니도 마찬가지로 그 곳이 생생하게 그려진답니다.
우리들의 추억의 장소 앞으로도 많이 많이 만들어가요.*^^*
특이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ㅁ음을 빼앗기네요
시간을 내서라도 다녀올만한 곳이라 너무 부러워보입니다
사람들의 발길이 덜 할 때 다녀오셔요.
너도나도 다녀오는 곳이 되면 좀 식상해질 듯 합니다.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남은곳~~
가보고 싶군요
감사한 정보입니다
유용한 정보가 되었다니 뿌듯하군요.^^
화성과 금수산 그리고 묵호 여행. 두분의 여행속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화성의 아름다움을 다시 느껴봅니다.
실록이 우거진 금수산도 여전하다는 느낌...그런데 웬 만화 케릭터가~ㅎㅎ
묵호등대...저는 아직 가보지 못한 풍경입니다.
과거와 지금이 절묘하게 잘 표현된 벽화와 잘 조화된 풍경들
칸스님의 앵글속 묵호는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들게합니다.
너무나 잘 어울리는 배경음악의 주인공이 옥주현양이군요~~.
이 흐릿한 아침에 시 한편 읽은 느낌입니다.
다음엔 설악산 산행모습이 올라오겠네요~~^^
좋은 목요일 보내세요~^^

역시나 산을 좋아하시는 분이신만큼 금수산도 다녀오셨나 보네요.
가은산을 오른 후라 금수산은 정상까지 안오르고 얼음골까지만 다녀왔지만
얼음골까지 가는 길만으로 충분히 아름다움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묵호등대는 안가본 곳이라니 두타산 산행을 하면서 잠깐 들렸다 와도 좋을 듯 하네요.
이미 다녀오신 산일지도 모르지만...^^    
엇! 저도 가본 곳이네요 ㅋ
진짜 너무 가파르고 구불구불해서~ 어르신들 다니시기 힘들것 같던데..
먹티님도 가보셨군요.
여행자로선 향수를 느끼게 하는 곳이어서 좋았지만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고충이 많을 듯 해서
구경거리로 보고 있는게 좀 미안한 감도 들긴 했어요.
아름다운 풍경들입니다.
지역특색을 잘 살린 벽화들이네요.
화려하거나 예술적 가치가 높다거나 한 벽화는 아니었지만
지역 특색이 잘 담긴 벽화라 좋았던 것 같아요.
칸스님은 라니님의 천사도 맞지만 블친들 모두의 천사랍니다.
근디 여학생들은 어케 꼬셔서 모델로 하였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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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히 사양합니다 죄송
묵호등대,,차로 쑤잉 올라가서리
등대와 출렁다리만 구경하고 와서리,,
묵호등대는 이렇게 논골담길을 탐방해야 제대로 본것이겠군요.
담에는 그렇게 해야겠습니다~~ㅎㅎ
등대와 출렁 다리보다는 논골담길이 더 재미났던 듯 합니다.
다음에 가시거들랑 논골1, 2, 3길 뿐만 아니라 등대오름길을 꼭 들려 보셔요.
저희는 못가봤지만 등대오름길이 더 아기자기하니 좋은 것 같더라구요.
그림을 일정 기간마다 새로 그려 바꾼다니 알아보시고 바꾼 다음에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하세요
첫 방문인 거 같습니다
칸스님의 안내에따라 이곳 까지 오게 되었네요
얼추 보니 여행을 무척이나 좋아하시군요
사진도 일품이고 글도 아주 정갈하십니다
이렇게 만남에 반가운 마음입니다
칸스님 덕에 반가운 블친이 한 분 더 생기게 되었군요.
찾아 주셔서 감사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심도 감사합니다.
저도 영일만 친구님이 궁금해서 곧 찾아뵈어야 할 것 같네요.
라니님의 꾸준한 여행기가 더욱 기대되네요~~
행복이 묻어나는 논골담길 ..
자세한 설명과 함께 잘 보고 갑니다.
행복을 선물로 가져왔습니다.
즐거운휴일 되시고요.
좋은일만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