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양양] 남설악 흘림골에서 주전골을 거쳐 오색약수까지 <2편> | ┣ 강원
ⓡanee(라니) 2014.08.01 02:26
설악산의 풍요로운 풍경과 마주하지 다시금 가고 싶네요
7월도 갔었는데...
좋은 내용과 함께하고 갑니다
그렇게 무더운 여름이지만 아침녁은 상쾌합니다.
오늘도 행복의 나래를 활짝펴시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날,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언제 가도 좋은 설악인 거 같습니다.
저도 다시 가고 싶네요.
불금 유쾌하게 보내시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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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설악산 흘림골산행이네요
이제 산행도 맛과 멋을 기면서 다니시는 라니님이시네요
에메랄드빛에 수보도 반합니다. 수보가 제주도를 사랑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이 에메랄드빛 제주바다에 반했다는거 아닙니까
8월도 두분 행복하시고 거운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제주 바다 빛깔 정말 예쁘지요.
단 날씨 좋을 때에 한해서요
작년에 그 바다빛깔 생각하고 여행 갔다가
비가 오는 바람에 회색빛 바다만 보고 왔답니다.
한여름의 힘든산행
님 덕분에 요렇게 앉아서 편히 구경 잘합니다
감사 합니다
편히 구경하셨다니 다행이예요.
더 멋진 풍경 배달해 드리고 싶은데 카메라로는 이게 한계라서요.
기회 되실 때 직접 발걸음 해 보시어요.^^
에메랄드빛을 좋아하신게 아니라 에메랄드 보석을 좋아하신거죠! 라니님
칸스님이 알랑가 몰라 ㅎㅎ
칸스님 눈치가 보통이 아니니 기대해 봐야죠.ㅋㅋ
요즘 비가 적게 내려서 래프팅하는 업체들이 걱정이 많다는데.. ^^
계곡물을 보니 생각이 나는군요 ㅎ   여행 많이 다니시는것 같아 멋집니다!
레프팅 업체들은 정말 울상일 거 같아요.
비가 적당히 분배해서 내려주면 좋으련만,
이러다가 언제 또 하늘에 구멍이 뚫려 난리가 날지...
이곳 주전골 흘림골 포스팅은 다른 블방에서 많이 보아 눈에 선한데
라니님의 산행기를 접하니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일목요연하게 때론 정갈하게 표현을 잘 하였나 봅니다

이제 칠월을 지나 본격적인 팔월입니다
무더위의 절정을 피해 시원한 곳으로 떠나셔야죠
그곳이 어디일까 기대됩니다`
워낙 인기 있는 곳이라 블방에 포스팅이 넘쳐 날 것 같긴 해요.
그럼에도 기꺼이 봐 주시는 영일만친구님 같은 분들이 계시니 정말 고마울 따름이죠.
8월 첫날인데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 모르겠습니다.
저희도 무더위를 피해 바다에도 한번 가줘야 하는건데 토요 산행은 둘 사이에 깰 수 없는 약속과도 같은 것이라
잘 하면 계곡물에 풍덩 정도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 구경하고 갑니다
주말 산행하시죠?
더울땐 물에서 노는것도 좋아요 라니님~~
주말 산행은 빼놓을 수 없는 일이라
계곡 물에서라도 잠시나마 놀 수 있도록
칸스님 옆구리를 콕콕 찔러봐야겠어요.
8월을 맞이하여 사랑과 소망이 같이하는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모르세님두요.
감사합니다.
오색약수까지 주전골 트랙킹을 완주하셨네요~^^
그야말로 마음껏 자연속에 머무신듯 합니다.
그런데 계곡의 수령이 풍부하지는 않은듯 합니다~
오전에 추암역을 검색하는 도중에 낮익은 모습이 보여서 보니 두분의 사진이더군요.
아마도 칸스님 블러그 같았습니다.. 참 세상도 인터넷도 좁습니다 ㅎㅎ
이번 주말엔 태풍소식이 있네요 피해없이 지나갔으면 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칸스님 블로그가 뷰 발행 하던 시절
등산 캠핑. 분야에서 1위를 고수하던 블로그라
감색할 때 잘 뜨는 편인가 봅니다.
추암을 다시 찾아 보시려는가 보지요?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거운 힐링 나들이 하셨네요 **
힐링 나들이란 표현이 참 적절한거 같은데요.^^
행복한 산행이었답니다.
하나도 부럽지 않고 염장도 안 됩니다. ㅋㅋㅋ
가끔은 과도한 애정행각 사진도 올리셔야
염장이 지대루 되죠. ㅎㅎㅎ
이번엔 실패인가 보네요.
그럼 다음편에 다시 시도해 보겠습니다요. 염장샷!!! ㅋ~
ㅎㅎㅎ 그래도 부럽습니다
그런가요? ㅎㅎ
라니님~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이번 태풍은 그렇게 피해를 주지않은듯 합니다.
제주지방에 엄청난 물폭탄을 터트리긴 했지만요 ~
피해없으시지요?
비가 내리는 새로운 한주의 아침입니다.
이 한주도 즐거움으로 가득채우시기 바랍니다.
휴가가 따로 있나요.
매주 여행을 다니고 있는데요.
그래도 방학을 하니 웬지 마음이 들뜨긴 합니다.*^^*
설악의 행복을 가득히 담아오셨네요.
그런 것 같습니다.^^
너무나 멋진 포스팅 이군요!~~~여행가 께서 진정한 산지기로 태어나시는 순간이십니다!~~
물...흐르듯이 아주 자연스런 글과 이어지는 사진들이 매치가 너무 기막히게 맞아 떨어진답니다!~
말만 하신다면 청국장 아니라 총국장도 맹글어 드리겠습니다!~~~꾸~벅^^*
청국장이든 총국장이든 다 좋습니다.
맛난 거 항상 기대만빵이랍니다.^^
물이 살짝 아쉽긴하지만
그 아름다운 비경이 충분히 보상해주는듯합니다.
아무리 더워도 찬기운을 느낄수있는 흘림골, 주전골~~
정말 여름에도 참 멋진곳입니다.
용소폭포 삼거리에서 족탕을 하던 생각이~~ㅎㅎ
다시 가고프게 만드는 포스팅입니다.
멋집니다^^
항상 행복한 걸음길 이어가시길요^^
요즘 비가 좀 와주었으니 지금은 훨씬 멋진 풍경을 연출하고 있겠지요.
살짝 아쉽긴 했지만 그 정도로도 충분히 좋긴 했습니다.
살짝 아쉬운 건 지리산 계곡에서 보상 받고 싶은데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용소폭포 삼거리에서의 족탕은 못해봐서 많이 부럽습니다.^^
가물어서 그런지 물이 많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도 경치는 너무 좋아보입니다.
물이 많지 않은게 딱 하나 흠이었지요.
요즘 비가 왔으니 지금 가면 딱 좋지 않을까 싶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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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오색리삼층석탑을 만나게 됩니다.
사실 예전에 방문했을때
비가 많이 내려서~~탑까지 접근을 할 수 없었습니다. 라니님 덕분에 이렇게 만납니다.
눈맞춤~~
참 황홀합니다.
이렇게 멋진 석탑이었군요!
오색리 삼층석탑이 그리도 의미 있는 것인 줄 알았더라면 좀 더 자세히 볼 걸 그랬네요.
그저 사진 찍기에만 급급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다시 갈 일이 생기면 저도 그 아름다움을 찬찬히 느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