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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문경] 구왕봉과 희양산 | ┣ 충북
ⓡanee(라니) 2014.08.14 19:13
희양산을 무사히 등반하셨군요.
축하합니다^^
저는 아직 못가본 산이고
자동차로 지나가면서 보니 산세가 우람하더군요.
라니님 대단하십니다^^
이젠 뭐 백두대간도 끄떡 없으시고,,ㅎㅎ
산위에서 만찬을 드실 자격이 있으십니다^^ㅎㅎ
힘든구간도 있었지만 이 힘든 구간도 어쩌면 구왕봉에서 힘을 많이 빼서 더 힘들게 느껴진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암벽 타는 거 좋아하시면 홀릭님도 다녀와보심이 어떠실지요.ㅎㅎ
홀릭님의 응원, 항상 감사히 받고 있는 라니라는 거 아시지요?
축하드립니다.
50개의 산~~정말 대단하세요.
그 열정이 나중에 백두대간까지 이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봉암사도 담아주셨습니다.
멋집니다.
일년에 한 번만 문을 여는 봉암사~~
그래서 더 보고 싶은 곳입니다.
저는 구왕봉에 밖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예전에는 스님들이 희양산을 못 오르게 막아두었습니다.

이제 날이 짧아집니다.
얼른 얼른...하산을 하시길 바랍니다.
산의 밤
정말 위험합니다.
구왕봉은 올라보셨군요.
스님들이 막아놓지만 않았다면 희양산도 오르셨을텐데 아쉽네요.
좀 힘들어도 암벽 타는 재미가 있잖아요.ㅎㅎ
50개의 산을 넘어 이제 51개의 산을 다녀왔으니 일단 100개의 산까지 다시 시작입니다.
늘 지금처럼 응원해 주세요.^^
야간산행은 하지 않도록 더 신경 써 보겠습니다.
봉암사 포스팅은 노루귀님이 해주시길 기대할게요.ㅎㅎ
금줄을 넘고 넘어 구왕봉과 희양산
밧줄구간에 꽤 신경을 집중하고 지나야 하는데~~~
수고하셌습니다.
항상 즐산.안산하세요.
산송님도 다녀오신 곳인가 보군요.
전날 비가 오지 않았다면, 제가 조금만 더 키가 컸더라면 덜 힘들었을까 싶기도 하지만  
어쨋거나 제가 다녀본 산 중에선 희양산 암벽구간이 제일 까다롭게 느껴졌었답니다.
산행의 모습...저도 함께오른 느낌 가지고갑니다...
라니님 저녁 시간도 해피하세요~
실감나게 전달된 부분이 있었나요??ㅎㅎ
형아님도 남은 시간 해피 하시구요.
이렇게 라니님의 포스팅으로 다시 한번 희양산을 올라 봅니다
대간길 답게 한 구간이 많았죠
비록 정상을 코 앞에 두고 아쉬움의 발걸음을 돌렸지만
무엇 보다 안전이 우선이니 라니님에 대한 무한 배려의 마음이 엿보이는 칸스님
역시 멋쟁이 십니다 ``
믿고 의지해도 될 산칭구인 것만은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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