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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 (149)

[포천] 비둘기낭 폭포 | ┣ 경기,인천
ⓡanee(라니) 2014.08.27 07:49
볼때마다 아름다운 곳입니다.
이곳은 한탄강댐 수몰과 상관이 없나요?
폭포가 떨어지는 모습까지 볼 수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 모습만으로 아름답게 느껴졌던 곳이예요.
댐 건설로 재인폭포의 수몰이 언급되는 것도 맘 아픈데 이곳은 별 탈 없었으면 좋겠네요.  
비가많이와야 제대로된 폭포를 볼 수 있군요!
머물다 갑니다 라니님!
올 여름내내 제가 가본 폭포들은 수량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특히 비둘기낭 폭포는 비가 많이 온 후에나 폭포다운 폭포를 볼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나라 맞나요...ㅎ
흡사 외국의 어느 유명지같은 분위기입니다
혹시 중국 같은 느낌??
꽤 멋져 보이지요!!
아주 심호한 맛이 나는 폭포군요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믈빛깔 때문에 그런가 봅니다.
물만 많았으면 더욱 절경이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최종병기 활에서 호랭이가 나오는 곳이 바로 여기였나 봅니다
영화에서는 굉장히 깊은 계곡으로 보였는데
잘 모았습니다
드라마에서도 굉장히 크고 깊은 것처럼 나오더라구요.
CG인지 물을 채우고 찍는건지 저도 그것이 궁금했어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하니 더 귀하게 보여요,
귀한 비경을 담아주셔서 감사하게 보았구요, 사진으로도 파란물빛이 신비롭게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더 아름다울 듯해요~
이제는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져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되었지만
예전에 제가 처음 알았을 때만 해도 분명 비경이었죠.
아름다운 물빛이랑 우거진 숲에 가리워진 계곡이 볼만하지만 물빛이란게 날씨에 많이 좌우되기도 하니 항상 예쁜 물빛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이곳도 나름 유명한 곳인데
매번 포스팅으로만 접해 보았습니다...
문득 경기 북부로의 여행이 땡기는걸요 라니님 ㅎㅎㅎ
금모래 은모래님이 안가보신 곳도 있네요.
특히 경기 쪽은 대부분 가보신 줄 알았는데요.
경기 북부쪽으로의 발걸음이 뜸 하셨다면 꼭 다녀와 보셔요.
생각보다 볼만한 곳이 많답니다.
대회산리비둘기낭폭포
요긴 비가 온뒤 3일후에 가면 최곤데
어찌 라니님이 그런 정보를 놓쳤을까요 아쉽네요 **
그러게요. 준비 없이 즉흥적으로 여행지를 선택했더니 최고의 모습을 놓치고 말았네요.
먼 곳이 아니니 또 기회가 있겠지요.
다녀오셨군요!
역시 멋지게 담아주셨습니다.
비가 내리긴 했지만 폭포수는 그리 많지 않군요.
여하튼 행복한 시간이 되셨을 듯 합니다. 얼마전에 다녀온 곳이라 더욱 눈길이 갑니다.
노루귀님이 멋지게 포스팅 하신 것을 얼핏 보았답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자세히 잘 소개해 주신 것 같더라구요.
노루귀님의 포스팅에 비하니 제 포스팅이 너무 빈약해서 좀 창피하네요!!!ㅜㅜ        
ㅋㅋㅋ너무 아름다워요!! 물이 엄청 맑고 시원해보여요
울이 맑고 이뻤어요.
조금만 더 물이 많았으면 금상첨화였겠죠.
여기 가보고싶었는데 ㅋㅋㅋ드라마가 생각나네요
이곳에서 찍은 드라마 중에 선덕여왕은 보았는데 생각이 날 듯 말 듯...ㅎㅎ
'괜찮아 사랑이야'는 나중에 다시보기로 함 볼까봐요.  
그래서 비둘기낭 폭포라고 했군요
가끔씩 포스팅에 올라오는 인기 폭포인듯 합니다.
넘 멀어서 그렇지만 언제 포천 막걸리 한잔하고 비둘기폭포도 가보고 해야겠습니다.
주변경관이랑 물빛이 이뻐서 인기인 듯 하지만
남쪽에 볼거리들이 워낙 많아서 여기까진 잘 올라오시게 되지 않을 것 같네요.
두주일 남겨둔 추석앞에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네요
이런 비를 맞이하다보면 가을이 성큼 다가올것 같습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만은 밝은 날 되시고
하시는 일 잘 이루어 가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지로님이 계신 곳은 날씨가 흐린가 봐요.
제가 있는 곳은 하루 종일 해가 쨍 했었는데.
그래도 햇살이 좀 다른 듯은 합니다.
수량이 믾을때면 폭포수가 이쁠텐데
하지만 물색갈이 대신해 주네요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어요.
물수량이 많았으면 더 이뻤을터인데...그래도 이름처럼 아름답네요
부족한대로도 이뻤지만 아쉬움이 전혀 없진 않았어요.
사진 하나하나가 정성과 감동이 깃들어있는 작품이네요.
제가 90년 이전에 믿기지 않을 이유로 동송에서 민통선을 통해   신철원까지 나오면서 노동당사도 들어가봤지요
지하로 내려가봤는데.   전쟁통에 흙으로   거의 채워져 있는 상태로   보존되어 있었고   그 흙속엔 적지않은 유골이 있다고
해서 참 가슴이 먹먹하고 쭈뼜쭈뼜하는 기분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좋은 여행하셨어요.. 행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어떤 믿기지 않은 이유일까 궁금해지네요.ㅎㅎ
밖에서 봐도 궂은 날이면 으스스한 분위기일 것 같은데 지하는 정말 소름이 돋을 듯 합니다.
놀부님이 보기보다 강심장이신가 봐요.
어느날 티브이에서 보고 참 신비로운 곳이다 했더니..오호...유심히 살펴보게되네요
TV에서는 아무래도 좀더 신비롭게 나왔을테니
TV 속의 모습을 상상하고 찾으면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기대치가 없어서인지 아주 좋았어요.
푸른빛이 나는게 신기하고 아름다워요
기회되면 가보고 싶어요
포천에도 볼거리가 많으니 묶어서 돌아보시면 좋겠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곳인데
적은 수량이 아쉽습니다.
수량까지 풍족했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뻔 했어요.
저 언젠가 비둘기낭 사진 보고 무척 감동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방송에서도 보았고...
라니님 조금 서운했던 생각 잊으시고 아쉬움이 남아야 자꾸 가고 싶단 생각이 드는 거라 봅니다^^
아쉬움이 남아야 자꾸 가고 싶단 생각이 든다는 거 공감해요.
그래서 다음엔 비 많이 온다음에 다시 한번 가보려구요.
기대했던 멋진 모습으로 다시 포스팅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제가 군대 생활을 저기서 가까운 곳에서 했어요
그래서 그때 생각이 납니다.
한탄강...비둘기낭...완전 군장 행군...힘들었던 기억들...
벌써 세월이 꽤 흘렀네요 ㅋㅋ
아름다운 기억보단 힘들었던 기억이 먼저 나시는가 봅니다.
하긴 지나간 것은 힘들었던 기억조차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요.
굿가이님의 즐거운 여행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겠지요??^^  
ㅎㅎㅎ 라니님 말씀대로 힘들었던 기억들, 젊은날의 추억들이 생각납니다
사진에서 보니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ㅎㅎㅎ
좋은 사진과 글 ....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비가온 바로 다음날은 좀 흙탕물이어요.
그래서 비오고난뒤 다음다음날을 저는 추천합니다~~ㅋㅋ
참으로 아름다운 비둘기낭폭포,,
그 비취색이 잊혀지지않은~~ㅎㅎ
즐감합니다^^
꼭 필요한 정보로군요.
비온 다음다음날...^^ 기억해 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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