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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구 (37)

[영주] 무섬마을 외다리 건너기 | ┣ 경북,대구
ⓡanee(라니) 2014.09.12 15:29
가을 공기 가슴 깊이 들이 마시고,
한주의 마무리도 깔끔하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한주의 마무리 깔끔히 해야죠.^^
여기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요 ..
역시 .. 대단하고 아름답습니다 .. ^^
소박하면서 정감있는 곳이랍니다.
마음 한켠으로는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여유롭게 다녀 올수 있으면 좋겠어요
감사해요. 좋은 곳 소개해주어서..
이곳에서 하루밤쯤 민박하며 여유있게 머물다 가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전 노병은 혼자서 외롭게 저 외나무 다리를 건넜답니다 ㅠㅠ ㅋ
언제 봐도 아름답네요 ^^*
여배우 미모를 가지신 사모님은 어쩌시구 어쩌다 혼자 걸으셨을까요?? ㅎㅎ
무섬마을, 너무 좋으셨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곳입니다.
저도 그렇거든요~~ㅎㅎ
언제 무섬마을에서 민박한번 해보고 싶은데
기회가 있을지,,ㅎㅎ
즐감합니다^^
홀릭님 블로그에서 보고 가고싶다 했었는데
칸스님이 그 말을 기억해내고 이곳으로 데려다 줬네요.
사진 담기에도 좋고, 놀기에도 좋고...
덕분에 좋은 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이 아름다운곳에 저도 님 손 꼭잡고 꼭   한번 가보렵니다~~사진과 글이 너무 좋아요^^
정말로 꼬~옥~ 님 손잡고 다녀오세요.
무섬에 와서 보니   (사진으로)...너무도 아름다운곳이네요
조용하고 평온해 보여요...도라지꽃을 아주 예쁘게 담으셨어요 라니님...
작은소리님이 담으시면 더욱 감성적인 사진이 탄생할만한 곳이지요.
좀 먼길이긴 하지만 시간내서 다녀와 보셔요.
쓰신 글도 너무 좋구요, 무섬에서 느끼신 서정과 낭만이 바람의 숨결처럼 따스하게 스쳐지나가는 듯합니다.
저 다리 호기심 나는걸요, 함 건너보고픈 충동이 드네요^^
감성적인 느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편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징검 다리는 건너 봤어도 이런 식으로 놓인 인다리는 처음 건너 봐서 그런지 참 재미난 경험이었답니다.
다리는 못 건너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다리를 건너는 군요...
여기 참 좋았던 기억이 있는 곳...다시보니 반갑네요...^^
보시기만 하고 건너 보시지는 않으셨나 봅니다.
사진으로 볼 때는 물의 깊이가 어느 정도 있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얕은 물이라 시원하게 그냥도 건너보고 다리로도 건너보고 재미 있었답니다.  
무섬마을
그리고 무섬마을의 예쁜 다리
아주 멋진 곳이제요....낙동강의 고운 모래빛도 아름다운 무섬마을.....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언제나 행복한 여행중이시네요
노루귀님도 다녀오신 곳이로군요.
시간이 지나면 저도 다시 가보고 싶어질 그런 곳이 될 거 같아요.
노루귀님이 담으신 무섬마을은 어떤 느낌일지...
찾아봐야겠습니다.
무섬 정말 아름답네요.
고즈넉한 분위기에 고건축물들이 정겹습니다.
다리도 멋지구요~~
아름다운 마을이지요!!
해외여행 전문이시지만 국내여행 하실 때 한번 쯤 들려보시길 추천드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와~ 누가 저렇게 예쁜 사진으로 무섬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라니님을 제가 블친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 영광이란 생각이...
참 그냥 멋지고 좋고...
라니님이 행복했기에 저런 사진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들고
빨리 카메라 챙겨서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라니님 감사하고 행복하세요^^
좋은생각님이 담으시면 말이 필요없는 작품이 나올걸요.
얼마나 멋진 작품으로 탄생할지 궁금하니 머지 않은 훗날에 꼭 다녀오시길요.
항상 칭찬과 격려로 용기 주시는 거 감사해 하는 거 아시죠!!ㅎㅎ  
저도 가보고 싶어요
편안한밤 되세요
가볼만한 곳이랍니다.
늘 바쁘시겠지만 한번 시간내 다녀와 보셔요.^^
같이 담은 인물사진이 없어도 너무나 가고싶은 정서적인 곳으로
만들어 버리신 라니님이 너무도 대단하시군요!~또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훗날에 또 한번 가보도록 해요.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곳 가자고 해줘서 고마워요.
무섬...말만듣고 가보진않은곳.!
아주 멋진곳입니다! 갑자기...탈출모드 발동중 입니다~^^*
창원에선 당일로도 다녀와 볼만한 곳이니
탈출모드 꼭 작동하시기 바랍니다.^^
이웃님들의 방에서 무수히 보아왔던 이곳 무섬 외나무다리
오늘따라 더 정취가 납니다
왜일까요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요
멋진 사진으로 무섬마을의 외다리를 만나 봅니다
블로그에 많이 포스팅 되었던 장소인가 보군요.
저는 한번 보고 느낌이 좋아서 머리 속에 입력해 두었던 곳이었는데요.
좋은 곳은 역시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나 봅니다.
  • 여행매니아
  • 2015.01.22 15:09
  • 신고
영주 무섬마을! 저도 국내 문화재 여행은 엄청했지만 아직 무섬마을 외나무 다리는 건너지 못했네요. 잘 보았습니다.
여름에 가면 시원한 물에 발도 담글 수 있고 사진 담기에도 좋고...가볼만한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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