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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도동 밤골마을 | ┏ 서울
ⓡanee(라니) 2014.10.13 22:49
상도동에도 이런 곳이 있네요.
오래전 추억이 생각나는 정겨운 모습이로군요 ~~~~
서울에선 보기 힘든 전형적인 달동네 중 하나인데
여기도 재개발이 운운 되고 있으니 조만간 사라질지도 모르겠어요.
주민들 입장에선 그리 되는 것이 좋은데 제3자의 입장에선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서운함도 없지 않아 있는 듯 하네요.
밤골마을 구경하고 갑니다
행복한 화욜 되세요
유기농님도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밤골마을을 이리도 아스라이 추억처럼 올리시니 갑자기 보는내내 아련해 옵니다!~~~꾸~벅^^*
불과 며칠전인데 정말로 벌써 추억이 돼 버린 듯 하네요.
잘 지내셨나요?
이런 마을도 있었네요
잘 보고갑니다.
이런 마을도 있었더라구요.
점점 사라져 가는 마을들이라 언젠가 영영 보지 못할 풍경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상도동에 이런 멋진풍경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하네요..
건강한 시간 되세요~
서울이란 곳도 깊숙히 들여다 보면
멈춘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곳들이 종종 있더군요.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어떨지 몰라도 구경꾼의 눈으로 볼 때는
추억에 젖어들게 하는 풍경이라   정겨운 느낌이 들었답니다.  
밤골상회
간판이 무척이나 인상적입니다.
몇 십년전의 간판이지만...바로 어제같은 느낌입니다.
상도동~~
아직 이런 곳이 있네요.
저 역시 한 번 나서고 싶어집니다.
저도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다가
칸스님이 사는 사당동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가보게 되었는데
과거로 추억여행을 떠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좋았답니다.
물론 사람들이 사는곳이지요?
상도동에 아직도 이런 마을이 존재하군요.
정말 과거로 돌아간듯한,,
쓰러져 있는 리어카, 지붕위에 타이어~~
정감갑니다~ㅎㅎ
가끔은 어린시절이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시간이 멈춘듯한 이곳에서 저의 어린시절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
기분이 묘했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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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 골무투어 ~ ㅂ벽화들이 재미있습니다.
특히 사다리타기 한번 해보고 싶네요
골목길 투어   ~수보도 참 좋아합니다.
감천 문화마을 같은 곳과는 비교도 안되는 소박한 벽화들이지만
나름 재미 있는 골목 투어였답니다.
서울에 이런 동네가 얼마나 더 존재하는지, 골목 투어 조금 더 해보고 싶네요.  
마을이~~~
참 좋은 구경을 주셨습니다....()
좋은 수요일 즐거우셨는지요...
벌써 10월도 절반이 뚝~~
가을이 아름답다고 해도
마음이 편해야 모든게 더 아름답게 보이는 것을....
본격적인 고운 가을..
하시는 일마다 행운,행복...가득하소서..
인사 남기고 가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고운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세상에~~ 이 길을 보니 예전 할머니께서 사시던 그 모습이 아련히 떠오르네요
올려주신 소중한 내용   잘보고 다녀갑니다!^^
아침 공기가 차갑습니다.
감기걸리기 쉬운 날이어서 건강 잘 지키시고
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자연스레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동네지요!!
양지꽃이사님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불금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주 먼 그 옛날을 記憶케 하는 追憶과 애틋함이 한껏 감도네요...上道洞 밤골마을을 探訪하시는 眞摯한 모습을 尊敬하며,이 모두가 우리들의 지난날을 돌아보게 하는 모습들이라서 더욱 옛情이 느껴집니다."上道洞 밤골마을에는 사람사는 모습과 서울의 지난 날들이 어울어져 있습니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닫습니다.
70, 80년대를 살아보신 분들이라면 이런 모습에서 향수를 느끼지 않을까 합니다.
어려웠던 시절이지만 그래도 추억이라 그런지 아름답게만 느껴지는, 잠시라면 한번쯤 되돌아 가보고 싶기도 한,
그런 시간이었던 듯 합니다.    
오래전의 도시풍경이 그려지네요
몇십년은 시간을 되돌린 느낌이죠?? ㅎㅎ
새록새록 옛추억이 깃든 곳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옛것이 그리워지네요~~
나이 들수록 옛 것이 그리워진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어렸을 적 살던 동네를 찾아가 본 적도 있는데
그 모습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많이 아쉬웠던 적이 있었어요.
차라리 가보지 않았으면 그 모습 그대로 머리 속에는 남아 있을 것을
이젠 그 모습 그대로 기억하기도 쉽지 않네요.    
정감이 많이 가는 거리네요 ^^
어렸을때 살았던 동네랑 비슷하고.. ㅜㅜ
아파트랑 도시에 갑박한 틈에 살다 보니,,
이런 동네가 참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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