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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설악산 백담사 | ┣ 강원
ⓡanee(라니) 2014.10.22 15:53
백담사의 모습은 가을이 제일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냇가에 쌓아올린 많은 사람들의 간절한 기원처럼 이곳의 가을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군요..
처음 가본 백담사라 다른 계절의 모습을 알 순 없지만 가을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울 거란 짐작이 되긴 합니다.
냇가에 쌓아올린 돌탑들이 참으로 인상적인 사찰이었네요.  
가을엔 그곳으로 한번 가야하는데.... 너무 멀어요 ㅎㅎ
그런데 라니님이 많이 피곤하신듯 하네요
포스팅을 보니 말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한동안 업무량이 많아져서 시간내기도 힘들고 피곤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겠지요.
건강은 칸스님이 저보다 더 염려를 해 주어서 잘 챙기려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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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의 백담사
언제봐도 좋지만 가을의 백담사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
백담사 단풍이 올해는 좀 덜 예쁘다는 소리가 있어 내년에 한번더 가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다시 갈 땐 계곡길 따라 걸으며 단풍을 제대로 음미해봐야겠어요.
아직은 조금 모자란 듯 싶으네요.
여기도 가 보고 싶은 곳 중 하나지요 ^^*
백담사 단풍...지금이 절정 아닐까 합니다.
아님 좀 지났으려나요.
올해는 단풍이 좀 덜 예쁘다니 내년쯤 한 번 찾아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백담사....참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아드님들과 한번 다녀오세요.
돌탑도 쌓으면서 소원도 빌어보시구요.^^
요즘엔 두환이 오빠는 안 오시겠죠
원래 두환이 오빠는 전북 무주에 있는 적상산 안국사에서 칩거하기로 했다가
이곳 백담사로 진로를 바꾸었다고 하지요
오랜만에 백담사의 정취를 보네요
관광객의 정성이 담긴 백담계곡의 돌탑은 언제 이렇게 많이 생겼지요 ****
두환 오빠 때문에 유명해져서 이름만은 너무나 익숙했던 그 곳을 이제야 다녀왔네요.
이리 풍광이 좋으니 선택 받았던 건 아닌지...
백담사를 자세히 담아 오셨습니다
전 시간 관계상 먼 발치에서만 보고 왔네요
일국의 왕이 귀양살이 한 곳이라 더 유명세를 탄 이곳 백담사
그리고 설악을 오르고 내리려면 꼭 거쳐야 하는 백담사
앞으로도 자주 거쳐 가야할 곳이라 더 애착이 가는 곳이죠
백담사보다는 백담사에서 영시암으로 오르는 길의 단풍이 더 좋던데
그곳을 다녀오지 못해 백담사를 다녀왔음에도 아쉬움이 남네요.
다시 백담사를 찾는다면 백담사까지 계곡길을 따라 걸어보거나 영시암 쪽으로 걸으며
단풍구경 제대로 해보고 싶단 소망이 있답니다.  
사진들이 너무 절집스러워...무척이나 평온한 하루가 될거 같습니다!~~~
요즘들어 많이 부족한데...진심 부족하답니다!~~~^^*
평온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 또한 진심 부족하고 또 부족하답니다.^^
전 18일 다녀왔는데, 토요일이라 개고생만 하고...ㅋㅋ
그때도 가을이 다 내려앉지 않아서 살짝 실망하고.....
그래도 물좋고 산좋고....여인만 좋으면 딱인데 말이죠. ㅋㅋㅋ
고생을 하지 않았어야 했거나 여인이 곁에 있어야 했거나 했는데 어쩌나요 비내리님~
마음 같아선 제가 힘 좀 써 드리고 싶은데 주변에 여인이 없네요.
그 흔한 여인들은 어디에 다 숨어서 비내리님 옆구리를 시리게 하는건지....
숨박꼭질은 이제 그만들 좀 하지 말입니다.ㅉㅉㅉ
저도가서 돌탑을 쌓아 보고 싶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돌탑을 보기만 했지 쌓아보지는 않았네요.
다음엔 저도 한번 쌓아 보렵니다.  
백담사도 멋지게 표현하셨네요
전 산행하고 내려오면 바삐 돌다가 오는 백담사인데ᆢ
라니님의 느낌을 담은 백담사를 보면서 멋지단 생각을 하면서 갑니다^^
단풍이 아직 덜 들었을 때라 사진을 담으면서도 조금은 아쉬움이 느껴졌던 곳이예요.
이번에 처음 가보았는데 고운 단풍 담으러 언제고 한번 더 다녀와야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江原道 麟蹄郡 雪嶽山 百潭寺의 晩秋 모습을 보고있습니다. 1925년 乙丑年 卍海 韓龍雲 스님이 그곳에서 名詩 "님의 沈默"을 밤새도록 적어내려갔다는 것을 본 記憶이 나는군요...
그래서인지 한용운 기념관도 있었는데 백담사 전경 담기에만 급급해서 그냥 지나치고 말았답니다.
한번 보고 나올걸 그랬어요.
대청봉찍고 백담사까지,,
대단한 파워이십니다~~ㅎㅎ
가을철 백담사앞은 항상 셔틀버스 승객들로 몸살을,,,
최근에 보고온곳이라 뜨끈뜨끈합니다.ㅎㅎ
처음 가는 곳인데 사람이 그리 많을 줄은 상상도 못했었답니다.
올 때 갈 때 차 기다리는 것만해도 몇십분인지...ㅜㅜ
이번엔 대청봉을 다녀온 뒤라 힘들어서 버스를 이용했지만
다음엔 꼭 걸어서 가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백담사 가 확 달라졌네요.
주차장에서 걸어가는 길이 멀었던 기억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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