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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구 (37)

[구미] 금오산 | ┣ 경북,대구
ⓡanee(라니) 2014.12.01 20:41
아~ ~ 어쩐지 두분 뵙지를 못해서 뭔일인가 많이 궁금했는데....에고
옛날 수보도 산 정상만 찾아다니다 건강상으로 둘레길을 택했던 2년전이 생각납니다.
과유불급이란 글이 생각나는군요
그래요 라니님~ 건강을 위해 적당하게 하셔야 합니다.
꼭 산정상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두분 백만불 미소로 자주 뵙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라니님~~     파이팅 하시고요 !
당분간 휴식기를 갖고 체력을 회복하게 되면 적당한 선을 잘 잡아서 다시 시작해 볼 생각이랍니다.
얕으막한 산 위주로 다니고 그마저 힘들어지면 둘레길을 돌아야 할 것 같네요.
수보님 당부 말씀 새겨들어 '적당하게'를 늘 염두에 두고 있겠습니다.
파이팅할게요.^^
두분의 아름다운 산행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었습니다..
빨리 완쾌하시여 좋은 모습 보여주십시요...^^
건강 회복에 무엇보다 신경 쓸 생각입니다.
다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빨리 완쾌 하시길 바랍니다.
사브작 괜찮으시면 노병 동네로 오셔요 ^^* ㅎ
노병님 동네로 사브작 산행...구미가 당깁니다.
칸스님 옆구리를 쿡쿡 찔러 볼게요.^^
언넝 건강 챙기셔서 다시 산행하시는 모습 보고 싶군요!!
그리 될 수 있도록 힘써 볼게요.
조금만 쉬면 힘들지 않은 산행은 할 수 있을거예요.^^
컨디션이 좋지 않으시군요. 아마 계절이 바뀌면서 신체리듬도 바뀌는듯 합니다.
월영교의 풍경 정말 환상입니다.~ 이런 풍경을 보는 눈과 마음이 얼마나 시원했을지...상상이 갑니다.
이미 지나간 가을 풍경의 금오산도 눈부십니다. 정말 언제 가을이 지나갔을까요~~
12월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몸 컨디션을 끌어올리시길 바라겠습니다~
한동안 업무량이 많아서 피곤했었는데 한 주도 쉬지 않고 산행을 강행한 것이 무리가 되었던가 봅니다.
제 체력으로 감당하기엔 무리가 되는 산들을 올랐던 것도 원인이 되었던 것 같고.
빨리 체력 회복해서 눈 쌓인 겨울산의 아름다움에 또 빠져보아야지요.  
금오산의 산행기 정말 자상하게 잘 올려 주셨네요
칸스님과 늘 산행하시는 모습 잘 보았는데 이제는 당분간 못 보게 된다니 서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체력을 완전히 회복하셔서 재도전 하셔야지요
몸이 안 좋은데도 금오산 산행을 끝까지 하신 정신력이 대단하셨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각별히 건강 챙기시고요 ^^
일년간 쉬지 않고 하던 산행을 연거퍼 두 주나 쉬니 몸이 근질근질 하네요.
얕으막한 산부터 슬슬 다시 시작해봐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칸스님도 제 걱정을 무지 많이 하니 제 체력을 고려하여 산을 선별해 줄 거라 생각되고
정 힘들면 격주로 산을 찾으면 많이 무리가 되지 않을 듯 싶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빠른 시일내에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힘써 볼게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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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한 산행기 보기 좋았는데 넘 아쉽네요
몸조리 잘하시고 얼릉 쾌차 하시어요

걷는것도 운동이 많이 되니 등산이 아니어도
가끔 두분 뵈면 좋겠어요^^
여행은 늘 함께 할 생각이고 산행은 조만간 다시 시작할 생각이랍니다.
대신 전보다 강도를 낮추고 쉬어가면서 무리가 안되게 말이죠.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땐 이를 악물고 가지 마시고예
힘들다고 꼭 말씀 하세요
걷는운동 많이 하시면 산행만큼 좋아요
그럴게요.
요즘 쉬고 있는 공원 걷기도 틈나는대로 시도해 보구요.ㅎㅎ  
너무 무리를 하셨나 보네요.
금오산이 힘든 산인가 봅니다.
얼릉 건강하시기를...
컨디션이 안좋은 상태에서 올라서 금오산이 제겐 분명 힘든 산이었는데 객관적으로 힘든 산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끊임없이 치고 오르는 산이라 그리 쉬운 산은 아닐 거란 생각이 들긴 하지만.
휴식을 취하며 체력을 회복한 후 산행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무리한 산행은 독이되지요..
저도 연일 과로한 스트레스속 사회생활에서 유일한 취미가 산행이엿는데
그 와중에서 기를 쓰고 산행을 감행했는데
춘천 남이섬이 내려다 보이는 삼악산..

그 산을 오르며 너무 체력의 한계가 오더니 급기야 그 후 대상포진으로 한동안 고역을 치뤘찌요
그 뒤로는 꼭 정상으로 향하는 팀들과 함께하지 아니하고 산보를 즐기고 있답니다..
에베레스트를 오를 산행가가 될게 아니라면 쉬엄 쉬엄 산보하듯 즐기는 것이 최상일듯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 정신이 번쩍 들어서 앞으론 무리한 산행은 절대 하지 않을 생각이랍니다.
피로가 쌓인 걸 풀지 않은 상태에서 산행을 거듭하다보니 면역력이 약해져
몸 여기저기에서 신호를 보내기 시작하더라구요. 대상포진이랑 비슷한 증세도 보이고.
그래서 앞으론 강도를 낮추어 무리가 되지 않는 산행만 하려구요.
혹시라도 무리가 되면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가질 거구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치자꽃설화님!!
  
충분한휴식하시고...앞으로는...둘레길을 택하셔야합니다!
늘...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휴식시간도 충분히 갖고 둘레길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산행을 한다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진행을 할 거구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짱신사님!!!
산행중 컨디션이 좋지않으면 그냥 하산을 했어야 하는데...
지혜가 없어도 너무 없네요!
아무튼 빨리 건강 찾으세요잉!
그러게요. 지혜가 없어도 너무 없었네요.
혼자였으면 하산을 택했을 것 같기도 한데 혼자가 아니다보니 실망을 시킬 수 없어 그랬네요.
앞으론 몸상태도 잘 체크하고 체력에 맞는 산행을 하게 될 겁니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칸스님 통해서 소식은 알고 있었어요..
얼른 회복하시어 멋진 산행기 계속 이어 나가시길....
산행이 어려우시면 사부작 사부작 둘레길이라도......
날씨 추워졌어요.. 눈도 내린다고 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산행을 두 주 쉬었더니 몸 상태가 많이 좋아진 것 같아 살그머니 다시 산행을 시작할까 합니다.
사브작 사브작 다녀올 수 있는 산이면 무리가 되지 않을거예요.
건강에 해가 되지 않도록 칸스님과 잘 의논해서 결정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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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쌓였는데 눈길조심하시구~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영 ^^
우노님도 행복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좋은포스팅 스크랩! 하고 스크랩해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포대화상의 백만불 웃음과 무병장수 돌탑이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구미 금오산 잘 보고 갑니다~^^
볼거리 많은 산이었는데
저는 몸상태가 안좋아서 충분히 즐기질 못해 아쉬움이 많은 산이랍니다.
아슬아슬 하네요^^
그래도 든든한 분이 계셔서...
전 혼자서 그러는데 제가 걱정을 하게 되는군요 ㅋㅋㅋ
라니님 멋진 금오산을 잘 표현해주셔서 너무나 좋았네요^^
두 주일 정도 산행을 중단했더니 휴식이 되었나 봅니다.
체력이 많이 회복되어서 지난 주엔 얕으막한 산을 다녀왔어요.
높이가 좀 있는 산은 몸이 편안한 방학 때나 오르려구요.
걱정해 주셔서 늘 감사하답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에 눈을 뗄수가 없네요.
어렵게 올라서 담으신 풍경 편하게 앉아서 봅니다.
감사합니다.
산 초입의 풍경만 생각하면 그 아름다움에 다음 가을에도 찾고 싶단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산을 올랐던 과정을 생각하면 유난히 힘들었던 산이라 다시 생각하기 싫기도 한 그런 산이랍니다.
금오산은...
다녀갑니다.
제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이 구미입니다
그러니 금오산은 많이 올라 잘 알지요
전에는 할딱고개 오르는 곳에 계단이 없었는데 그때는 더 힘이 들었지요
그리고 거리에 비해 산이 아주 가파르고 험한 편이죠
무릎에 무리가 많아 체력단련으로 하기에는 그리 선호를 하지 않는 곳입니다

저도 처음 산을 접한 계기가 건강을 되찾기 위함이었는데
이제 산에 좀 익숙해 지려는데 이번에는 또 발통이 말을 잘 안 듣네요
저도 조만간 둘레길이나 돌아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쪼록 빠른 시일 회복하시어 다시 멋진 걸음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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