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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산 구룡사 | ┣ 강원
ⓡanee(라니) 2014.12.04 00:01
사다리병창(세렴폭포) 까지는 다녀 오셔도 되는데 ~~~~
완전 사브작 코스예요 ^^*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그랬네요.
길이 참 아름답고 좋던데 말이예요.
라니님과 함께한 구룡사 산책길 좋은데요 ㅎㅎ
칸스님과의 오랜만의 데이트 보기에 좋으네요
가을 끝자락의 치악산 구룡사 풍경도 좋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구룡사 산책길... 걷기에 참 좋은 길이었어요.
칸스님과는 자주 시간을 같이 보내는데 늘 시간에 쫓겨서 포스팅을 다 하지 못하고 있답니다.ㅜㅜ
치악산 구룡사도 좋았지만
계곡을 따라 걷는 숲길 너무 좋았던 기억...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저도 구룡사로 향하는 길이 참 좋았던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걸어도 좋은 길...
벌써 그리운데요.^^
칸스님과 함께 하시니 보기도 좋네요
요즘은 자고 일나믄   눈이 왔네요
눈길 조심하세요
이제는 혼자인 모습이 영 낯설게 보이는 듯 해요.^^
비내리는 구룡사.,힐링이 되셨겠어요
조용하고 운치있어 보입니다
구룡사까지의 길을 힐링길이라 부르고 싶을만큼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덕택에 추억에 잠겨봅니다
따스한 추억을 떠올리셨길 바래 봅니다.
비 내리는 치악산 줄기....구룡사를 다녀오셨군요.
운무속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전 원주에서 군 생활을 해서...구룡사 치악산   이런 단어에는 추억이 묻어나는듯 합니다.
꼭 높은곳이 아니고 이런곳을 다니는것만도 행복이 아닐까요~~^
좋은 추억이 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비오늘 날이라 산책길도 그렇고 구룡사도 그렇고 풍경이 더 운치 있게   좋았답니다.
산을 휘감아도는 운무도 멋있었구요.
치악산엘 오를 수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거 같네요.  
구룡사의 모든 것이 들어 있네요
몇 번 갔었던 구룡사인데 새롭게 다가오는 것들이 많고...
라니님 항상 겅강조심하시고 즐긴다 생각하시면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구룡사가 꽤 많이들 찾는 절인가 봅니다.
하긴 치악산이 워낙 유명하니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이상은 들렸을 거 같네요.
당분간은 산행을 쉬겠지만 건강관리 잘 해서 곧 다시 산을 찾을 생각이랍니다.
비내리....는 날 낭만적인 데이트를 하셨군요. 좋습니다.^^
비내리...는 날ㅎㅎ
재미있었어요. 웃게 해주셔서 감솨~
오랫만에 들어와 두분의 다정한 모습을 봅니다..
구룡사는 자주 가는곳이라 눈에 선한곳 정겨움이 가득 합니다.
여행이 주는 아름다운 즐거움이 가고 오는길에 한아름 담겼네요...
당분간 산에는 못가게 됐지만 여행이 주는 즐거움은 포기 할 수 없었지요.
좋은 추억을 한아름 담아 왔답니다.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잘보고 갑니다.

친구신청 합니다. ~!
친구신청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 정말로 그림 같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환상적이네요 ..
운무 때문에 그 멋이 한층 더 했던 거 같습니다.
분위기가~운치있어나...비가내려 칙칙 하겠습니다!
카메라도 주의해야하고 ... 맑은날보다는 힘이더 들지요?
그래도 한바퀴하셨어니...힐링이 되셨지요?
그래도 두분이 함께하시니...안심이됩니다! 맛난거 많이드셔용~^^*
제가 비 오는 날을 좋아해서 분위기는 딱이었는데 사진 찍는게 고역이긴 했습니다.
닦아내도 닦아내도 어느새 묻은 렌즈의 빗방울 때문에 얼룩진 사진이 한 두장이 아니더라구요.
사진만 아니었다면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는 고즈넉한 사찰도 돌아보고
덤으로 멋진 운무까지 볼 수 있어 더 없이 좋았던 날이었네요.        
비가와서 그런지 한산한 풍경이 외로워 보이네요
겨울이라 더 추워보이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구룡사의 모습 같아요
아직은 늦가을의 모습이 남아 있어서인지 그래도 운치있는 모습이었답니다.
한겨울이었으면 정말 스산했을지도 모르겠어요.  
구룡사,,가을에도 참 아름다운곳이지요.
비록 노란 은행나무에 은행잎은 다 떨어진듯 하지만
구룡사 들어가는길은
비가와도 더 운치있습니다.
한 우산 아래에 걸음길 하셨을듯하니,,더~~ㅎㅎ
그런데 구룡사 바로위 구룡소는 안보셨나요?
덕분에 구룡사 일년만에 구경합니다^^ㅎㅎ
계획된 여행지였다면 구룡소까지 다 찾아보고 왔을텐데
즉흥적으로 찾아간 곳이라 정보부족으로 구룡소는 놓치고 못 본게 아쉽네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보지 못한 것 또한 아쉬웠지만 그래도 볼만한 곳이었답니다.
아마 가을이 한창일 때는 사람들의 물결로 이런 운치 있는 모습은 즐길 수 없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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