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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구 (37)

[안동] 신세동(성진골) 벽화마을 | ┣ 경북,대구
ⓡanee(라니) 2014.12.28 17:51
ㅎㅎㅎㅎ
노병도 있군요.
안동 가면 꼭 가봐야겠는데요 ~~~~
노병님의 분신이 있어서 정말 반가웠어요.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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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여행시에 들릴것 그랬네요
성진골 벽화마을 참 소박하고 아름답게 보여지네요
라니님의 해설이 더 잼나고 좋으네요
이번주는 한해를 보내고 또 한해를 맞이하는 주간이네요
잘 마무리하시고 대망의 한해를 맞이하세요 ^^
저희도 안동에 세번째 가다보니 들르게 된 곳이예요.
윤슬님도 안동에 다시 가보실 일 있을 때 시간이 넉넉하시면 들러 보세요.
딱 이틀밖에 안남은 2014년...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의 새해 맞이하시구요.^^
아름다운 벽화로 가득한 곳이네요.
천천히 산책하며 사색하기 좋겠어요.
여름만 아니라면 산책하 듯 걸으며 보기에 안성맞춤인 곳이예요.
눈 돌리는 곳마다 아기자기한 벽화들이 있어 즐겁게 걸을 수 있답니다.
우리 귀요미가 가고싶다니...
이런데서 과도한 애정행각은 피하세요 라니님! ㅋㅋㅋ
이 정도 애정행각은 살짝 넘어가 주심 안되나요?? ㅎㅎ.
아름다운곳을 소개해주셨네요.
안동하면 하회마을만 생각하는데~
이런 곳이 있다는것을 아는분이 많지 않을듯 합니다~
스토리가 가득한 벽화마을..참 포근한 느낌입니다.
좋은 정보 얻었습니다.
새해에도 오늘처럼 건강하시고 더 즐겁고 행복한 여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아직은 많이 알려진 편이 아닌지 구경하는 사람이 몇팀 없더라구요.
그나마도 나이 있는 사람은 저희들 뿐이고 주로 젊은 사람들이 사진 찍으러 찾는 곳인 듯 했어요.
일부러 이 마을을 보러 안동여행을 계획할 필요는 없지만 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산책하 듯 걷다와도 좋을 듯 했답니다.
정말 이 마을은 다른 곳과 차별이 있네요.
벽화만이 아니라 다양한 작품들....
벽화도 도로까지 넘치기도 하고....
노병님도 께신 곳이니, 여기 찜합니다.^^
노병님 만나러 여기서 벙개 한 번 해야하려나요.ㅋㅋ
맛집은 비내리님이 꽉 잡고 계시니 안동 맛집도 아시면 이끌어주시구요.ㅎㅎ
언제 안동까지 가셨데요 ^^
벽화마을이 아주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라니님과 칸스님도 있네요 ^^ 주인공입니다.
김홍도도 비광도 ~ 아주 재미있네요
영덕 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들려본 안동이랍니다.
어쩌다 보니 안동을 올해만 해도 세번째 가게 돼서 벽화마을까지 구경하게 되었네요.
즉흥적으로 찾아보게 된 곳이지만 저는 아주 만족스럽게 구경했는데 칸스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기분좋은 한주일 되시기를...
감사합니다.
행복한 그대님도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그림이 리얼한게 색감도 좋네요...
벽화 그린지 얼마 안되는 따끈따끈한 신상인가봐요...
벽화만 그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잘 가꾸고 보존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 2009년도에 작업한 그림인데 올해 새로이 그려넣은 벽화도 있고 그런가 봐요.
퀄리티가 높은 작품도 있고 색감이 좋은 작품도 있고 해서 대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보았답니다.
정말 그려만 놓고 방치해 버린 나머지 흉물스러워져 안그려놓으니만 못한 곳들도 있던데
잘 보존해서 항상 생동감 넘치는 마을 모습을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참으로 다양한벽화와...조형물이.좋아보이네요!
님도보고~뽕도따고 참으로 부러움가득한 두분의행보에...아~~~배야....~~~~
새해엔 얼굴한번 볼수있어려나요?
저희들 때문에 짱신사님 요즘 배앓이 너무 많이 하시는 거 아니예요?
약이라도 사드렸음 싶은데 어찌 전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밤도 평안 하시며 포근하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김영래님도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안동에도 벽화마을이...
다른데와는 그림이 좀 특색이 있어 보입니다...^^
안동의 특색을 살린 작품도 있고 명화를 패러디한 작품도 있고 조형물들도 있고...
장르가 다양해서 좋았던 벽화마을이었던 거 같아요.
어둠의 끝에 도달해야만
새벽이 찾아와 동이 트듯이

내 안에 희미한 불빛마저 사라지고
더욱 깊고 깊은 음부속의 어두움이
나를 반기는 날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는
마음의 천국도 도래하는 것이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동은 참 여러 번 간 곳이지만 신세동 벽화마을엔 들르지 못했네요.
신세동 칠층전탑은 보았지만요...
벽화와 함께 멍멍이 야옹이상도 참 재미있네요.
벽화가 조성된지 5년정도 된 듯 하지만 아직까진 입소문이 덜 났는지 모르시는 분이 많은 듯 해요.
저 또한 이번에 처음 알았구요.
안동에 여러번 가셨으니 또 가실 일이 별로 없으시겠지만
혹시나 안동에 들르실 일이 생기시면 그냥 산책하는 기분으로 돌아보시고 오셔도 괜찮을 거예요..    
물위를 유영하는 오리들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정말 사진을 박아 놓은듯 하네요.
만화 같이 그린 그림이 다수지만
몇몇 벽화는 상당히 사실적인 표현을 해놓아서
한번 더 보게 되더라구요.  
라니님은 벽화마을을 참 좋아하시는듯해요.
그래서 덕분에 이렇게 안동까지 다녀옵니다..ㅎㅎ
성진골 벽화마을,,저는 처음 접해봅니다.
하지만 눈에 익은듯 정겹네요.
라니님의 정겨운 사진과 설명때문 같습니다.ㅎㅎ
즐감해봅니다^^
산행과 여행을 겸하다 보니
산행지로는 맘에 드는데 여행지로는 적합하지 않을 때도 있고
몇번 갔던 곳이라 마땅히 돌아볼 곳은 없는데 산은 올라야 할 때,
그럴 때 주로 벽화마을을 찾게 된답니다.
벽화마을은 흔히 말하는 달동네 같은 곳에 많잖아요.
오랜 세월 아파트에서만 살다보니 이런 곳엔 가면 향수 같은 것도 느껴지고
사진 찍는 재미도 있어서 벽화마을 둘러보기를 좋아하는게 사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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