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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울산,부산 (27)

[통영] 소포벽화마을 | ┣ 경남,울산,부산
ⓡanee(라니) 2015.01.13 05:30
통영에 소포마을의 벽화 정말 소박해 보이네요
바닷가도 정겹게 보이고요
오늘도 즐거움이 늘 라니님에게 머물기를 바랍니다 ^^
소박하고 고즈넉해서 사진 찍기도 좋고 재미있었답니다.
윤슬님에게도 오늘 하루가 예쁜 날이 되었으면 해요.^^  
벽화 하나만으로도 생활의 모습이 바뀌어 집니다..
벽화마을 가보면 정말 그런 거 같더라구요.
소포마을...저도한번 가보고싶네요!
여유가없어서 바쁘셨지요? 담에는 긴시간동안 함께하입시다요^^*
긴 시간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언제 시간 내서 함께 나들이 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네요.
동피랑 말고도 멋진 벽화 마을이 또 있군요.
여고생들의 정성이 깃든 곳이니 더욱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칸스님이 비장의 카드로 준비한 마을이라 저도 처음 알게 된 마을이랍니다.
동피랑도 좋았지만 이곳은 이곳만의 매력이 있더라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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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마을 작지만 아름다운 마을 !!
같이해서 정말 즐거웠답니다. 덕분에 소포마을을 보게되고요.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도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푸근히 대해 주심에 처음 만나뵈었을 때의 서먹함은 눈 녹듯이 사라지고
어느새 즐거움만 남았던 거 같습니다.
감사할 수보님 이신걸요
블친님과의 동행 무척이나 좋아라 하셨을듯 합니다
벽화마을도 잘 보았습니다~
정말 정말 고마웠지요.
통영에 사시는 것도 아닌데
일부러 시간내서 저희에게 도움을 주시고자 그렇게 달려와주셨으니...
두고 두고 고마울 것 같답니다.
좋은인연이 부럽네요!
통영으로의 여행도 좋지만 좋은블친과 함께하는즐거움이
더 크게 보이네요!
블로그를 통해 이렇게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랍니다.^^
소포마을 온동네가 아름다운 벽화로 되어있네요
통영 좋은곳이지요
아 굴 먹고싶어지네요 통영굴 ㅎㅎㅎ
그러고보니 통영에 가서 통영굴을 못먹고 왔네요.
산지에서 먹어봤어야 하는건데 꿀빵에만 정신이 팔려서...ㅜㅜ
그래도 꿀빵은 원조 꿀빵을 살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안녕하세요,

2015년 을미년 새해
글~벗님 "복, 많이 받으세요,

불로그에 많은 분들께서
방문 댓글 올려주신 좋은글 읽으면서
너무 고마움에 가슴설레임과 행복 사랑이
함께 만개(滿開)하는 1월 14일 수요일 장미는

큰~행복 누리며 글~벗님들의 사랑을 둠뿍받으며
살아가고 있으면서 시간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답방
못하여 드려서 정말 오색장미빛 글~벗님들께 최송하기만 합니다,,, ^*0*^


오색 장미빛님도 볼 많이 받으시길요.^^
사진에서 벌써 봄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몇해전 마음먹고 갔던곳이었는데..바쁜 일정때문에 구경은 하나도 하지 못했었답니다 ㅠㅠ
낭만 넘치는 풍경속 여행을 즐기신듯 합니다~^
이동시간도 만만치 않은데다 산행을 겸한 여행을 하다보니 저도 많은 곳을 둘러보진 못했어요.
통영으로의 여행 기회가 다시 온다면 다음엔 섬여행을 꼭 해     보고 싶네요.
정겨운 마을이로군요..이름이 독특하군요..소포마울,,!!
그러게요.
이름이 독특해서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은 마을이지요!!
여고생들이 그려선지 느낌이 아주 참신하네요.
정겨운 마을 풍경입니다.
학생들이 그린 그림이라 기교가 뛰어나진 않았지만
짚어주신대로 참신함이 보여지는 그림이 제법 있었던 듯 합니다.
이렇게 걷고 보고 ~~ 재미난 여행이 따로 없네요.
마음에 콕드는 마을같아요
벽화도 벽화지만 제 주변에선 볼 수 없는 마을을 돌아다니는 재미에
벽화 마을을 즐겨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한번 가 보고싶은곳이네요
이런 곳도 사진의 배경으로 괜찮을 것 같네요.
어디서 찍어도 늘 화보사진이긴 했지만요.
매일 산 풍경만 보다가 이렇게 어촌의 벽화를 보니 또 다른 느낌입니다
라니님의 아기자기한 설명도 아주 좋군요
두 분이서 산으로 때로는 바다로 동분서주하시는 모습 부럽고 또 보기 좋아요
오래도록 겁고 행복한 시간들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두 분은 산이 제일 좋으니 산 위주로 다니시는 걸테고
칸스님과 저는 서로서로 좋아하는 걸 공유하다보니
산도 가고 바다도 가고 벽화마을도 가고... 그러는 거죠.
어디를 가든 둘이서 행복한 곳이면 될 거 같아요.
넘넘 예술적 표현이 감미로운 벽화마을 감상 넘 좋습니다~
즐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와우 그림 재대로 잘 그리셨네요 잘보고 가요 ^^
그러게요. 전문가도 아니고 고등학생들이 이 정도 그렸으면 잘 그린 거지요!!
너무나 멋진 울 귀요미님의 사진 이네요!~~그래서 너무너무 좋답니다!~늘~고맙습니다!~~
곁에 있어줘서...^^*
귀요미 사진 좋아해줘서 땡큐 땡큐~예요.
그리고 늘 곁에 있을 겁니다.
統營에 소포마을이 있군요,아름다운 壁畵도 있군요 아뭇튼 두분덕에 곳곳을 볼수있습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열심히 보여드릴게요.ㅎㅎ
소포마을...이름이 정겹네요.
정감있는 벽화들 잘 보았습니다.
아마추어인 학생들의 작품이라 더 정감이 가는 듯 합니다.
통영의 소포마을 벽화에서 보고.
느끼는 감정은 별다를거 같습니다..
혼자가 아니고 함께라는 통영의 여행은 ..
블친까지 더해서 더 즐거웠을거 같습니다..
함께한 여행이어서 정말 더 의미있는 여행이 되었던 것 같아요.
통영에 동피랑만 있는게 아니네요
소포마을도 벽화가 다양스러운 멋스러움이 있습니다.
블친에게 맛난것도 대접받으시고
님도보고 뽕도따고입니다.
등산도 하고 벽화구경에 맛난것까지
일석삼조 1타3피입니다.
저도 동피랑 밖에 몰랐었는데 이번에 알게 되었답니다.
동피랑은 동피랑대로 소포마을은 소포마을대로 각각의 매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행은 논정님 알씀대고 1타3피라 더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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