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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울산,부산 (27)

[통영] 동피랑벽화마을 | ┣ 경남,울산,부산
ⓡanee(라니) 2015.01.16 05:00
동피랑을 구경하셨군요.
수보님 포스팅에 서피랑이 올라왔던데,,
그곳도 같이 가셨나요? ㅎㅎ
역시 통영의 명소답게 아름다운곳입니다.
즐감합니다^^
수보님이 서피랑을 추천해 주셨는데 서피랑은 시간이 부족해서 못들러 봤어요.
못들르고 올라올 때도 서운했지만 수보님 포스팅을 보니 또 다시 서운한 맘이 들더라구요.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는 삶의 여정이 부럽습니다 ****
앵봉님도 여행 많이 하시면서요 뭘
블로그 꾸미기를 잘 해 두셨네요
훨씬 좋습니다     역시 섬세하시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딸 애가 그려준 그림으로 타이들을 만들어 봤어요.
지난번 그림도 딸애가 만들어 준 그림이구요.
기분전환이 필요할 대 가끔씩 부탁한답니다.
통영엔 미륵산 산행을 하면서 보는 경치가 좋아서 산행을 한답니다..
그리고 항구길을 거닐고 한산도 들어가 섬길 도는 맛이 아주 좋답니다..
항구는 거닐어 보지 못했지만 미륵산에서의 내려다 보는 조망이 참 좋긴 좋더라구요.
동피랑에서 추억을 만들고
맛있는 볼락매운탕까지 드셨네요.
멋집니다.
추억이 더한 여행이어서 더욱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된 듯 합니다.
동피랑은 5~6년전에 한번 가봤어요.
지금은 많이 달라졌군요.
조금만 북적이면 무분별한 개발이
좋기만은 않아보이네요.
개발도 이제는 신중을 기해서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사라져 간 것들이 돌아보면 아쉬울 때가 많아서 말이죠.  
-     한낮 .-
난로불이 저 혼자 타고 있다.
시계가 ____ __하고 시간을 알리고
강아지가 일어나 기지개를 켠다.
아주 조용한 한낮.
참! 화분에 물주는 걸 깜박 잊었어.
꽃나무가 목이 말랐겠네.
이렇게 깜박깜박 잊고 사는 것들이 얼마나 많을까 ?
하루하루 살기에 바빠
귀한 것들을 잊고 사는 일이 얼마나 많을까 ?
늘~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럭저럭 지나가는 겨울철 화요일 하루입니다.
소중하고 유익한 자료 고맙습니다.화요일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피랑마을
언제나 가도 멋지고 아름답네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훗날에 다시 한 번 더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동피랑 마을 안길 벽화 모두 힐링지 이구만요
두분의 여행지 중 가장 인상적으로 봅니다
볼락 매운탕 군침이 흐르는데요~
환한 색감의 그림들이 마음까지 환하게 해 주는 것 같았어요.
그러니 힐링 여행지가 맞는 듯 합니다.^^
볼락 매운탕도 시원하니 맛이었어요.
멋진 벽화마을에 다녀오셨네요
통영 동피랑....통영은 한번 가보았는데
동피랑을 못 보고 왔으니
그때는 동피랑을 몰라서
한번 다시 가야겠네요 케이블카 동피랑....
벽화에 관심이 없으셔서라면 몰라도
몰라서 못들리신 거라니
다음에 통영 가시거들랑 잊지말고 들려 보세요.
논정님이 그곳에선 어떤 개그를 탄생시키실지
그것이 가장 궁금한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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