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경북,대구 (37)

[봉화] 간이역의 아름다운 부활, 분천역 산타마을 | ┣ 경북,대구
ⓡanee(라니) 2015.01.22 23:10
변신은 무한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는군요...^^
누군가에겐 반가운 변신일테고
이곳을 추억하고 싶은 누군가에겐
안타까울 수도 있는 변신일 듯 합니다.
참 좋은 컨셉으로 변화를 꾀하는 곳이군요...ㅎ 수염만 빌려서 붙이면 칸스님 영락없이 산타와 형제분....ㅋㅋ
다음엔 수염 좀 대여해 볼까봐요.
칸스님을 변화시키는 재미도 쏠쏠할 거 같은데...ㅎㅎ
에고에고 황병산자락의 오지 나들이 나섰네요
승부, 양원, 비동, 분천역을 둘러 보시나 봐요
환상의 힐링여행을 하시네요 ****
열차를 탄 게 아니라서 다 들려보지는 못하고 승부역과 분천역만 돌아봤답니다.
분천역, 승부역에서 이곳 분천역에 오셨어 자세히도 소개 해 주셨어요
V-train 를 타고 그곳으로 여행 가야 할듯 합니다
라니님이 그냥 두질 않으니까요   ㅎㅎ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
저도 협곡열차는 꼭 타보고 싶어요.
초록이 짙어지면 더 환상적인 여행길이 되지 않을까요!!
분천역 산타마을의 모습이 이렇게 형성 되었군요..
오늘도 두분이 가신곳을 눈으로만 즐기는 아침 이네요..
희망엽서를 보니 많은 사람들의 소원속에 벗님의 소원도 있음직 합니다..
그러고보니 희망엽서 적는 걸 깜빡했네요.
그거 적으러 다시 갈 수도 없고...
아쉽네요.ㅜㅜ
싼타마을 아이들이 좋아하겠네요
열심히 모델이 되어주신 칸스님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ㅎ
아이들과의 나들이로 아주 좋을 듯 합니다.
눈썰매 하나만 해도 신나할 거 같아요.^^
분천역앞의 칸스님의 미소가 멋집니다.
이 댓글 칸스님이 꼭 봐야 할텐데...ㅎㅎ
- 포옹.-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지 않고
못 가진 자끼리 하는 포옹은 따뜻하다.
그러나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포옹은
그 주위를 덥힐 만큼 뜨끈뜨끈하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좋은 글 늘 감사합니다.
이런곳도 있나요> 한번 가야겠어요
좋은 하루로 시작하고 계시죠?
어제 오늘 활동하기는 좋은 날씨 같아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여유로운 하루 되십시요!
훨씬 좋은 곳들로 다니시지만 여유 있을 때 이런 곳을 다녀오시는 것도 추억이 될 듯 해요.
봉화에 멋진곳이 있엇군요 좋은곳 소개 감사 합니다
늘 멋진 여행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어   가세염.
저로 인해 이런 곳을 알게 되셨다니 포스팅한 보람이 느껴지네요.^^
겨울의 분천역은 특별함을 선사해주네요...^^
겨울에만 볼 수 있는 풍경이니 특별하다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도 산타역 풍경을 보았는데, 라니님도 다녀오셨네요.
아주 오래 전에 머문 적이 있는 추억이 깃든 분천역...
앳된 아가씨 시절에 친구들과 도산서원, 부석사 등을 돌아본 후에 울진으로 넘어가려고 했지요. 당시에는 차편이 좋지 않아서 분천역에 내려서 하루를 묵고 버스로 갈아타고 불영계곡쪽으로 넘어간 기억이 납니다. 분천역 마을에서 어느 할머니댁에 묵었었는데, 손녀같은 우리에게 돈을 받지 않으시려고 해서 담배를 사 드리고 나선 기억이 납니다. 그 분천역이 이렇게 변했네요. 옛 추억을 더듬으며 꼭 한 번 가 보고 싶어집니다.
아름다운 추억이 깃든 곳이네요.
제경우에는 추억 속의 장소는 그 모습 그대로인게 더 좋던데
낭만방랑자님은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느껴지실지 모르겠네요.
V 트레인 타고 여행 떠나고 싶어집니다.
봉화~ ~ 간이역이 예쁜역으로 변신을 했군요
아주 멋진 봉화여행이 될듯 합니다.
저두요!! 저두요!!
국내에서의 기차여행은 해본적이 없어서 정말 정말 해보고 싶은게 기차여행이랍니다.
특히 협곡열차가 가장 타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어느새 1월 26일
1월달력 중반을 넘어
벌써 마지막주만 남겨놓고
있는 월요일 불방 글벗님들의
오색장미빛 불로그 방문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리며 잠시 다녀갑니다,,, ^*0*^


잊지 않고 찾아 주심에 감사드려요.
어디 좀 다녀 오느라 한동안 못 들렸습니다.
금년 겨울에는 기차 타고 여행 좀 하고 싶습니다 ^^*
어디를 다녀오셨을까요.
얼마나 부러워할만한 곳에 다녀오셨을지 궁금해집니다.
집사람 하고 일본을 잠시 다녀 왔습니다 ^^*
항시 여는 것이 아닌가 보군요
산타의 느낌이 절로 전해오고 칸스님의 포즈도 즐거움을 줍니다
라니님 자주 좋은 곳 다니셔서 부럽고 항상 건강 챙기시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산타마을이란 테마로 1년내내 운영하기는 좀 그렇죠?
약간의 변화를 꾀하여 다른 테마로 운영이 될 수는 있겠지만요.
건강은 늘 저의 숙제인데 가끔씩 잊어버려서 탈입니다. ㅜㅜ
분천역...오지
그런곳의 삶이 가끔은 그립기도 부럽기도 합니다.
네. 저도 건강만 생각하면 오지의 삶이 부럽기도 하답니다.
  • 이쁘니
  • 2015.02.01 08:11
  • 신고
분천주민 두번울리는 코레일
코레일쪽은 분천주민의 활성화로 손님유치하겠다는 약속을 저버리는듯하다. 분천역 나오자마자 하는 어묵장사는 내려와 먹을수 있는위치에 주민들 상가를 울리고점심도시락판매
로 먹거리장터를 울린다.그들은 먹거리가 없어서 라고 맛을 따지는 핑계를 댈것이다.
잦은운행으로 인원수많아서 운임비는 벌지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줄안다.시골사람들도 당함을안다
  • 이쁘니
  • 2015.02.01 08:11
  • 신고
분천주민 두번울리는 코레일
코레일쪽은 분천주민의 활성화로 손님유치하겠다는 약속을 저버리는듯하다. 분천역 나오자마자 하는 어묵장사는 내려와 먹을수 있는위치에 주민들 상가를 울리고점심도시락판매
로 먹거리장터를 울린다.그들은 먹거리가 없어서 라고 맛을 따지는 핑계를 댈것이다.
잦은운행으로 인원수많아서 운임비는 벌지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줄안다.시골사람들도 당함을안다
분천에 갔던 추억이 떠 오릅니다.
저는 1월 13일에 갔었거든요
행복하고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