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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 케이블카 타고 미륵산으로... | ┣ 경남,울산,부산
ⓡanee(라니) 2015.01.28 08:24
앗~ 저도 지난 달에 다녀왔답니다.
반가운 풍경이네요.
저희도 아침 일찍부터 줄을 섰답니다. ^^
그래도 겨울이라 그나마 줄이 그정도라더군요.
낭만방랑자님이 가셨을 땐 날씨가 어땠나 모르겠네요.
좀 더 선명한 조망을 보지 못한게 아쉬워서요.
방랑자의사진잘보았서요감사
- 통영은 '73년 거제~'75년 한산중...,
충무시절 말입니더.

-해저터널,산양면,개미목,   비진도,
작년에도 제승당과...,-

-낙시하려 갔는데.., 추억을 그리며,
즐감하고 갑니다. ㅎ.
통영의 이곳저곳 많이 둘러 보셨네요.
추억이 많으시겠어요.^^
통영의 케이블카는 아직 경험을 못앴어요
산아래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우누 통영이군요..
외국에서 이미 더 긴 거리의 케이블카를 경험하셨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에선 이 케이블카가 최장의 케이블카라니 한번쯤은 경험해 보실만 할 겁니다.
이거 타면서 베트남 바나 국립공원에서 탔던 케이블카랑 홍콩 해양공원에서 탔던 케이블카가 생각나더라구요.  
미륵산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이 정말 멋지지요..
날씨가 좋으면   아름다움을 더욱 느낄거 같아요..
미륵산은 항상 산행으로 오르고 하산할때 케이블카 쉽게 타는데..
올라올때 그렇게 줄을 많이 서는줄 몰랐네요..
이미 산 하나를 산행한 후라 산행보다 한려수도 조망 감상에 중점을 두고
케이블카로 왕복하는 방법을 택했지만
산행으로 오르고 케이블카로 하산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네요.
반갑습니다.
맑은 불금날이 되었습니다.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가면
즐거운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벌침이야기 저자님도 한 주를 즐겁게 마무리 하셔요.
저도 오래 전에 다녀온 곳이라 눈에 선합니다
미륵산은 미륵산 자체보다 미륵산 정상에서 보여지는 한려수도의 모습이 일품이죠
이곳은 그리 험하지도 그리 높지도 않은 곳인데 라니님께서 조금 엄살을 부렸나 봅니다
멀리서 이곳까지 왕림하신 걸 봐서는 또 어디로 납시었을 거 같은데
다음에는 어디로 갔나요 궁금
제가 엄살 부린 건 아니구요
일출 보러 새벽에 산행 한 번 하고,
케이블카 타고 한번 더 오르자 합의했었는데
일출 시간을 못맞추는 바람에 걸어오르는 걸 포기 했던 거랍니다.
산행은 전날 이미 한 상태였기에 미륵산은 산행이 아닌 여행의 한부분이 올랐다고나 할까요.
통영과 서울간의 거리가 워낙 장거리다보니 올라오기에도 바빠서 계획했던 여행지는 다 둘러보질 못했네요.
불친님! 안녕 하세요 ^_^ 방갑습니데이 ^_^

金曜日도 즐겁게 ! 힘차게 출발하셨죠 ?

주말의이브 금요일 시간 도 행복하게 역어가세요

"*. .★*"
ζζζ
┃∴∴┣┓ 불친님 "힘" 네시라고 녹용한잔 올립니다 !. ㅎ
┃∴∴┃♡ 드시고 힘네세요~~~^^
┗━━┛│      
따뜻한 마음.주말의이브
행복한 마음.주말의이브

사랑의 마음.주말의이브 金曜日
웃는주말 의 이브금요일보내세요

올려주신 미룩산 풍경 잘보고갑니데이

케이불카가 장관이군요 ㅎ
녹용 한 잔 감사히 마시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통영을 다녀 가셨네요^^
그나마   괜찮은 날씨에 올라가셨네요~

저는 통영 도천동에서 살고있는데 집 안방이랑 거실에서 케블카가 보이는지라
아침마다 케블카가 다니는지 확인하는게 습관처럼 되어버렸답니다^^

야가 안다니면 쉬는 날이던가, 바람이 많은 날이던가 그렇거든요.ㅎㅎ~
성수기나 연휴때 손님이 오게되면 이거이 타보는게 필수 코스라서 아침 일찍
'남푠이 가서 표 끊어다 놓곤 한답니다~~
워낙 대기 시간이 엄청 나서요..ㅎㅎ

날씨가 화창한 날에 올라가야 그나마 본전(?)을 건질 수있는데
비오거나 흐린날에도 온김에 타고가야지~~하면서 타러 가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이런 날 집에서 케블카가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걸 봄서
제 남펀 가라사대
"이런 날 뭐가 보이기나 하나~ㅉㅉ~"
그러면 저는 "걍 타고 올라가는 재미죠 모~~"
통영의 명물이라는데 자주 갈 수도 없는 통영까지 가서 안타고 오기도 섭하고
그냥 타고 올라가는 재미로라도 타게 될 것 같네요.
보이는 건 없어도 나름 운치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지척에 바다를 두고 있는 곳에서 살아보는게 소원일 때도 있었는데 참 부럽네요.
지금은 건강 때문에 산 속 황토집에서 살아보는게 소원이긴 하지만요. ㅎㅎ      
저도 한번 타보긴 햇는데 좀 흔들리니 무섭기는 하더군요...^^
고소공포증이 좀 있으신가봐요.
전 높은 곳에 올라가는 걸 즐기는 편이라 조금 더 스릴있었면 좋겠단 생각을 했거든요.ㅎㅎ
미련 곰퇭이처럼 거리며 걸어 올라갔는데
에고 케이블카 타고 오를껄 ****
운동되고 좋았잖아요.
내려올 땐 케이블카 타고 내려오셨어도 좋았겠지만요.^^
미륵산은 아직 못가봤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구요....
나중에 박배낭 메고 케이블카 이용해서... 조망 좋은 곳에서 1박 해보고 싶네요.
산에서 밤을 보내고 서서히 밝아오는 하늘을 바라보는,
혹은 운해가 춤을 추는 모습을 보는 느낌이 어떨지 늘 상상만 하며 궁금해 하는 1인이랍니다.  
통영에 조망을 한눈에 담을수있는 케이불카
두둥실 타보고 싶네요~
행복한 여행 잘 보고갑니다~^^
산은 걸어서 오르는게 제 맛이긴 하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 보는 조망은 또 다르기에
이렇게 올라보는 것도 괜찮네요.
기회를 만들어 보시길 바랄게요.^^
잘 봤습니다.
통영을 다섯번이나 가서 케이블카를 탔으면서도
아직 륵미산 정상을 못가봤는데 ...
케이블카에서 내려서 정상이 그리 멀지 않던데
어찌 정상을 못올라보셨을까요.
이왕이면 올라보셨음 좋았을텐데요.
통영 여러번 가고도 케이블카는 못타봤네요..
다음엔 꼭 타봐야겠어요~
사진에 보니 남녘은 벌써 봄기운이 느껴지는듯하네요~
남쪽은 정말 봄이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로 봄기운이 완연했었답니다.
큰 땅도 아닌데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다음에는 꼭 케이블카 타보시구요.^^
역시 어느곳이나 케이블카 타는것이 지루한 기다림을 필요로 하는군요.
덕유에서는 매표를 한 뒤에도 한시간정도 기다려야 했거든요~
알록달록한 지붕 풍경에 눈이 머무르는군요
통영을 여행이 즐겁게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겨울이고 이른 아침이라 지루할맡큼 기다리진 않았지만
다른 계절엔 각오하고 타야겠던 걸요.
통영의 명물은 명물인가 보다 했어요.
오늘도 추운날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며
좋은꿈 꾸세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활기차고 즐거운 일이 많은 한 주 이어가시길요.
갈 기회가 있을지 모르지만 미리 지형이라도 익혀둬야겠네요
힘차고 부지런한 발걸음으로 한주도 의미가 있으면 좋겠어요
오늘 기온도 내려가 있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로 출발하시죠!
인사드리고 갑니다.^^
외국에 비하면 무지 가까운 곳이니
바쁘시더라도 짬을 내 기회를 만들어 보셔요.ㅎㅎ
즐거운 한 주 열으시구요.
두분 모습~~
보기 참 좋습니다~^^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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