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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세병관과 해저터널 | ┣ 경남,울산,부산
ⓡanee(라니) 2015.02.02 08:38
해저터널 아주 아주 오래전에 들렸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이야 다리로 다니니 쉽게 안 가 보게 되지요.
짱신사님 댁에도 한번 들려야 하는데 ~~~~
노병님도 안가보신 곳이 참 드므시네요.
제가 포스팅하는 모든 장소들이 노병님껜 모두 추억의 장소 같단 생각이...ㅎㅎ
짱신사님 댁엔 저희가 한발 앞섰지만요.ㅋㅋ
통영에 햊버터덜이 있었군요.
칸스님이 인복이 있으셔서
도처에 블친분들이 많으신가봅니다.
라니님 덕분이신거라구요? ㅎㅎ
하여군 두분 부럽습니다.^^
칸스님이 인복이 있으신 걸겁니다.
덕분에 저까지 블친님들이 생겼네요.ㅎㅎ
멋지곳이네요
모델 칸스님두 여전하시구요 ㅎㅎㅎ
좋은한주 되세요~^^
칸스님이 빠져 있으면 사진이 훨씬 심심했겠지요!! ㅎㅎ
지과문이 평화를 염원하는 문이라....
멋지네요.
그런데 저 해저터널은 바다는 안보이나요?
그냥 터널같아서 궁금해요 ㅎㅎ
안에서 보면 그냥 터널인데 바다 밑을 지나는 터널이란게 특이한 점인거죠.
터널에 창이 있어서 바다가 보이면 좋겠단 상상도 해봤지만
정말 안심할 수 있는 유리가 있는지도 의심스럽고
바다 빛깔이 아름답게 보일정도로 맑을까도 의문이 들어서...ㅜㅜ      
예전에는 해저터널이 그냥 그랬는데 지금은 참 멋지더라구요.
작년엔가~~ㅎ
언제 갔더니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덕분에 그 날의 추억을 다시 한 번 떠올려봅니다~~~행복한 여행을 하고 계시네요.
새단장을 해서 조명도 번쩍번쩍 하고 그러는 건가 봅니다.
단체로도 와서 보고 가던데...
해저터널 빠져나와 오른편 초등학교아래에 .... 요즘은 엾어져버린 <할매낚지집>이 있었답니다...ㅎㅎ 30년이 넘어도 그 때 그 곳의 소금기름장에 찍어먹던 산낚지맛 잊지 못합니다...ㅎ   세병관도 너무 많이 변했네요... 아니 많이 단장했네요..ㅠ
시간만 있으면 끝까지 걸어보는건데 피곤해서 중간까지만 걸어봤네요.    
산낙지는 못먹지만 그런 분위기는 느껴보고 싶은데...
무학님껜 통영이 정말 추억의 장소 맞네요.
통영의 명물 세병관과 해저터널을 너무도 자세히도 소개 해 주셨네요
이렇게 자세히 소개 해주시니 보는 이웃은 참 편하게 알게 되네요
늘 좋은 포스팅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 챙기시는것도 잊지 마시고요 ^^
그리 자세한 설명을 쓰지도 못했는데 과찬이시네요.
포스팅을 하려고 자료를 찾다보면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되고
그런 재미에 포스팅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요거....묘한 매력이 있어요.
세병관도 다녀오셨네요
저도 삼도수군통제영 포스팅하려고 준비중인데 이렇게 보니 더 반갑습니다.ㅎ
라니님 ~ 개학을 해서 바쁘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수보님은 자세히 둘러보셨겠네요.
저희는 수박 겉핥기 식으로 봐서 포스팅 내용이 많이 빈약합니다.
개학은 했지만 2월은 다행이 많이 바쁘지 않고, 3월이 되면 죽어나겠죠.ㅜㅜ    
새로운 여행지를 알게되었습니다.
해저터널은 알았는데 세병관에대한 정보는 처음 접합니다.
통영시에서 라니님의 이어지는 여행기를 본다면 감사장이라도 드려야할것 같습니다.
웰빙 맛집까지...좋은 정보입니다~^^
감사장...ㅋㅋ 저는 명함도 못내밀 거 같은데요.
통영 여행이 처음인데다 일정도 짧아 보고온게 너무 적어서 말이예요.
통영 여행 몇번 더 다녀온 다음에 감사장 달라 졸라봐야겠어요.ㅋㅋ
와아~
저도 짱신사님과 블친인데~ㅎㅎ
한우국밥집이 창원에 있군요!!
저도 소문 내드려야지요~~

지하터널이 깊고 길어서 좀 무서운듯한데~신기합니다~
우설님도 짱신사님과 블친이시군요.
친구의 친구를 만난 것 같아 갑자기 더 가까운 느낌이 드네요.
짱신사님 국밥집 맛있으니 소문 좀 내주셔요.^^
통영 해저터널은 갔었답니다.. ㅎ
담엔 세병관도 꼬옥 가야겠습니당..~~ ㅎㅎ
오늘도 상큼한 맘으로 즐건 화욜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해저터널은 생각보다 많이들 보시는 듯 하네요.
저는 사실 여행하기 전까진 몰랐었거든요,
통영하면 동피랑이랑 한려수도, 그리고 섬들 밖에 생각이 안났었는데
짧은 일정이지만 이번에 이것저것 알게 된게 많은 것 같습니다.
지나온건 언제봐도 아련해지고...다시 가고픈 충동이 마구마구 생기지만...
아직까지 우리에겐 미지의세상이 더 많이 남아서...아쉬움을 뒤로하고 오늘도
사랑하는 그대와 멋지고 아름다운 여정을 생각하고 짜~봅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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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병관의 웅장한 모습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우리네 건축물 중에 저런 방식으로 큰 건축물은 처음 보는 듯했어요.
세병관의 역사
오늘은 공부입니다.
해저터널은 십여년전 아무런 감흥도 없이 갔던곳인데....
설명을 들으니 그때가 아쉽네요
자세히 보고올걸...
모르고 보면 아무 느낌이 없던 곳들도
알고 보면 좀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세병관과 해저터널 즐감이요~~~
저도 다녀온 곳이라 ㅎㅎ...
저도 다녀온 곳을 보면 눈에 익어서 더 반갑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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