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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 (149)

[남양주.가평] 축령산 | ┣ 경기,인천
ⓡanee(라니) 2015.01.26 12:26
와~~
저도 그곳에 가서 눈길에 걷고싶어요~~

전에 눈을 좋아한다고 산행을 한적없는데
산악회에 가입해서
눈길에 행복하다가..
넘어져서 다친적이 있답니다..
그래서 요사이 블로그마다 설경을보면
가고싶어서..ㅎㅎ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세요
잘 쉬어갑니다
겨울산은 뭐니뭐니해도 눈 왔을 때가 최고죠.
조금 더 일찍 찾았더라면 상고대도 볼 수 있었을텐데 눈 온지가 좀 돼서 나무에 쌓인 눈은 못봤네요.
저도 겨울산에서 넘어진 적이 몇 번 있는데 운좋게 아직 다친 적은 없지만 저도 더 조심해야겠어요.
좋은 포스팅 항상 감사합니다~
겨울철 등산에 아이젠은 필수인데 반칙 입니다.
꼭 안전 산행 하셔요 ㅠㅠ
아이젠을 준비해 가긴 했는데 안하고도 충분히 걸을만 해서
조금더 힘들어지면 해야지 하다가 그리 되었답니다.
노병님 당부 말씀 꼭 새겨 들을게요.^^
지금보니 천길 벼랑위의 모습들이 너무 위험해보이는데...
그때는 왜!~재미나게 생각났을까요!~바위맛 원없이 본 산행
이였답니다!~~~그리고 너무 너무 수고하신 라니님!~너무 아름답습니다!~~~*^^*
새들은 또 언제 담았는지 너무 환해서 좋습니다!~~~나도 못담은거...부럽네요!~~~ㅋㅋ^^*
축령산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바위가 많이 고팠었는데 바위맛도 실컷 느끼고 눈길에 미끄럼도 타고
하나도 힘든 줄 모르고 즐겁게 한 산행이었답니다.
아찔하게 바위에 올라가면 어케요
눈썹이 바짝서고, 뒷골이 오싹합니다
이젠방학도 아듀 ****
저도 서보았는데 막상 서보면 그리 무섭지도 않아요.
제가 너무 강심장인 걸까요
저도 사물을 보는 눈을 조금 키워야겠어요....^^
지금 정도로도 충분하시지 않을까요
저는 겨울나무가 무지무지 좋던데.... 처음부터....ㅎ
그러셨군요.
저는 산에 다니고부터야 그 아름다움을 알게 되었네요.
황량한 겨울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겨울의 모든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었나 봅니다.
흰눈만 빼고.
축령산에 겨울낭만이 가득합니다.

1월 마지막주간의 월요일
꼭 봄날같은 기분입니다.
아직은 겨울이지만 그 기세는 조금씩 꺾여가지 않나 보여집니다.
봄을 맞이하는 기분으로
이 한주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정말 겨울낭만이 있었네요.
예전에 축령산에 야생화 찾아 가봣는데
깽깽이풀은 못찾있는데   앉은부채는 지천에 갈렸더군요...
라니님덕분에 겨울축령산을 구경 잘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산행을 하면서 봄에 오면 야생화가 넘쳐날 것 같단 얘길 주고 받았었는데
시간이 흐른 후에 야생화 찾아 한번 더 찾아 출동해야 할까 봅니다.
칸스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수리바위 끝에 앉아 계시는   사진만 봐도 .... 약간의 고소공포증 있는 저.... 지금도 다리가 간조롱해집니다...ㅠㅠ
저도 높은 곳에 올라가면 온몸이 간잘간잘 하곤 했었는데 이상하게도 산에서 만큼은 에외더라구요.
산에만 가면 왜 그렇게 용감해지는지...ㅎㅎ
1월도 어느덧 끝자락에 있습니다
봄으로 가는 길목 2월을
기대하고 꿈꾸며 예쁜 나날들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땅박사님도 1월 마무리 잘 하시고 예쁜 2월 맞이하시길요.^^
말풍선을 읽는것도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 ㅎㅎ
철쭉제 할때 서리산 축령산을 올랐던적도 벌써 몇해가 지난듯 합니다.
눈썰매도 즐기시고...(조심하셔야 합니다 ^^)
겨울 축령산도 참 멋지네요~~
두분의 행복한 산행모습 잘 보았습니다~^^
산행기에 재미를 첨가하고 싶어서
말풍선도 사용해 보고 대화체도 사용해보고 했는데
의도대로 됐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철쭉제 할 때 서리산과 연계한 산행을 해 보고 싶은데
사람이 넘쳐날 것 같아 실행에 옮기게 될지 아직 미지수네요.
축령산의 맑은공기가 느껴지는 듯해요.
항상 무사산행 하시길...^^
겨울산은 공기에서 더욱 청량감이 느껴지는 듯 해 좋답니다.^^
재미있는글 잘 보았습니다
내가 아직도 라니로 보이니~? 으~흐흐흐흐 무셔버라 ㅋㅋㅋ
모델노릇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칸스님 ㅎㅎㅎ
도솔산님도 제가 아직 라니로 보이시나요? 으~흐흐흐~~~
자연인으로 돌아가신듯하여 부럽습니다 ㅋㅋ
자연인까진 아니지만 자연을 가까이 해서 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죠.ㅎㅎ
다녀갑니다

기분좋게 오후시간을 보내세요 ^*^
방문 감사드립니다.
고운밤 되셔요.
에고 다리 후들거리겠는데요 ㅎ
칸스님 생각보다 간크넉요 ㅎ
바위맛을 알 정도면 산객이 다되어셨네요 ㅎ
소심한복수 더해도 괜찮아요 ㅎ
고운밤 되석요
소심한 복수...
가끔 가다 한번씩은 괜찮겠죠? ㅋㅋ
멋진 조망이 있는 산은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느낌이 나는 산이네요
칸스님이 무슷 잘못을 했나 보군요
그렇다고 손들고 있으라고 하는 건 아이들에게 시키는 건데...^^
라니님 축령산 산행 재미있게 보고 가고 항상 안전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칸스님이 손 들고 있는 건 장난이니까 심각하게 받아드리지 말아 주세요.ㅎㅎ.
라니님
많이 좋아지셨나 봅니다.
저한테는 높은산인데요
잼나게 보고 갑니다.
한동안 조심했더니 많이 좋아진 것 같네요.
새학기가 되면 몸이 또 힘들어지겠지만
이번엔 무리하지 않고 조절을 잘 해보려구요.^^
축령산의 바위맛 제대로 느껴셨군요
바위산을 좋아하시는듯 합니다
저 역시 그러합니다   그래야 조망감도 좋고요
짜릿한 릿지맛도 있고 .....
아무튼 두분의 산행하는 모습 참 보기에 좋으며 잘 꾸민 산행기를 보니
마냥 즐겁기만 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도락산이나 수락산, 북한산 등의 산과는 겨룰 수 없지만
이 정도의 바위맛이면 모자르는 정도는 아니었던 듯 해요.
바위 좋아하면 관절에 무리가 올 수도 있다던데
그래도 육산보다 암산이 훨씬, 훠~얼~씬 좋으니 뭐 어쩔 수 없지요.
그때 이성계가 한 마리도 못잡고 긂어죽었으면 좋았을 것을...ㅋㅋㅋ 농담임다.
시각이 바뀌는 것, 정말 귀한 산행이네요.^^
ㅋㅋㅋ 비내리님다우신 거 같아요.
그랬음 어찌 되었을까요.
두분이서 아주 깨소금을 볶으시며 산행을~~
아무리 힘든산도 거뜬하시겠습니다.ㅎㅎ
두분의 산행기
너무 재밌네요~~ㅎㅎ
산행후의 약간 뻐근한 근육,,
그 기분이 묘하게 중독됩니다.ㅎㅎ
항상 안산하세요^^
재미이게 읽어 주셔서 감사한데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오르는 산길이라
웬만한 산은 힘든 줄 모르고 오르는 편이긴 한데
산행이 끝나고 나서 근육통이 찾아오는 적은 있더라구요.ㅎㅎ
산에서 먹는 컵라면... 아~ 잊을 수 없는 맛이지요.
침 꼴깍 넘어갑니다.
두 분의 즐거운 산행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
눈이 있는 산이라 조심하셔야겠어요.
제가 다 몸이 오싹거려요~~`ㅎㅎㅎ...
건강이 우려돼서 웬만해선 먹지 않으려 하는 편이지만
산에서 먹는 컵라면이 꿀맛이긴 합니다.ㅎㅎ
무었보다도 산행때 식사가 제일 꿀맛일 것 같군요, 하하~~
전에는 잔치상을 방불케 하는 도시락을 준비해서 가지고 다녔는데
겨울엔 차가운 음식 먹기가 고역이라 요렇게 간단히 가지고 다니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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