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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산산행기 1편(다락교-다락능선-포대능선-신선대-마당바위-도봉분소-도봉탐방지원센터) | ┏ 서울
ⓡanee(라니) 2015.02.06 07:09
산행하신 코스 하나하나가 눈이 익습니다..
도심에 이렇게 좋은 산을 두고 있다는 것은 어쪄면 행운일것입니다..^^
좋은날 되셔요~~^^
제우스님 말씀처럼 도심에 이런 좋은 산들이 있다는 건 행운이고 감사할 일인 것 같아요.^^
고교때 의정부에 살아서 매일 이 앞길로 통학을 했었죠.
저 바위에 커다란 조각을 하고 싶었었는데 ㅎㅎㅎㅎ
운이 좋으셨네요. 이렇게 멋진 산을 매일 아침 보며 통학을 하셨으니...
그리고 노병님..재미있는 학생이셨나 봅니다. 조각을 하고 싶단 생걱을 하셨다니 말이예요.
그런 생각을 한 학생이 또 있었을까 싶네요. ㅋㅋ
드디어 도봉산으로 가셨네요~~~ 정말 멋진 걸음 하셨습니다..
Y 계곡으로 가시는 걸음까지... 2편이 기다려집니다~^^
아이젠이 없어서 Y계곡은 다음을 기약했답니다.
칸스님이 Y계곡 앞에서 한동안 생각을 하더니 그리 결정하더라구요.
아무리 멋진 코스라도 위험을 감수하게 하고 싶진 않았던게지요.
시간이 흐른 후에 다시 올라보렵니다.
서울의산들은 바위가많아요?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봄이 기다려집니다~^^*
북한산, 도봉산, 관악산, 수락산, 불암산...
그러고 보니 제가 아는 산들은 바위가 많네요.^^
뉴욕은 바다와 강이 가까이 밀접해있고
가까이 산이 없답니다~
차로 나가야 산을 만나요~
고국은 바라보이는 아름다운 산들~~부러워요!!ㅎㅎ
뉴욕의 일부만 봤지만 산을 본 기억이 없긴 하네요.
대신 바다가 있어 좋지만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좀 아쉽긴 하겠어요.
우리나라는 어디를 봐도 산이라 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천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까이 있어 자주 갈수 없는 道峰을 오르셨군요...험하고도 아름다운 그곳,아이젠은 必須라고 말하고 싶네요.
가까이 있어 관심을 덜 가졌었는데 막상 오르고 보니 왜 이제야 올랐나 싶더라구요.
너무 좋아서 다른 코스로도 올라봐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아이젠은 다시 구입했답니다.^^
어느덧 한주의 금요일 이네요.
주말이 코앞인 오후 시간에는 내일의 계획으로
즐거운 마음의 시간이 아닐까 싶네요.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싸늘한 바람이 건강을 해할 수 있으니 늘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한 주 보내셔요.^^
도봉산이라 우습게 생각햇는데
무시무시합니다. 살떨려요. 안 갈래요.ㅋㅋ
비내리님~~~
맛집만 다니시지 마시고 산도 가까이 하심이 어떨까요.
건강은 음식으로만 지킬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짧은다리로 다니시느라 수고하셨네요
저는 롱다리라 라니님옆에 있었다면 업고 다녔을텐데 칸스님은 머하셨나 ㅎ
바위위에 카메라 세우시느라 정신 없으셨네 하하하하
칸스님은 보디가드 하느라 애쓰셨죠.
빙판에서 업으면 더 위험하잖아요.ㅋㅋ
좌우지간 두분은 넘 잘만났어요 너무요 ㅎㅎ
내일이 주말이니 두분 또 어느 산으로 가실까 ? 궁금하네요 ㅎ
매주마다 궁금해 하는 재미를 선물해 드릴게요.ㅎㅎ
칸스님과 함께 도봉산을 오르셨군요   정말 좋은 산인 도봉산을
라니님께서 산행기를 올리시니 더욱 가고픈 도봉산이네요
언제나, 가도 또 가고 싶은 도봉산이 아닌가요
너무도 반갑게 도봉산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늘 안산, 즐산 하세요 ^^
다녀온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또 가고 싶어지네요.
오봉도 보고 싶고 여성봉도 보고 싶고...
코스마다 재미가 달라서 여러번 가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알콩달콩 두분의 도봉산 산행을 보노라니 재미가 나네요..
항상 즐거움이 가득찬 산행기가 지루하지 않고요..
항상 조심해야 될 산행 입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조심 이지요..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릴게요.^^
반갑습니다.토요일 황사가 많은 날입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오후엔 인근 양성산 등상코스에 집사람과 함께 다녀왓습니다.
충분한 휴식이 되는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양성산은 아직 못가본 산인데 관심이 가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봉산 곳곳의 풍경,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산의 풍경이지만 오늘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ㅎㅎ 두 분의 알콩달콩 풍경에 시선이 온통....ㅠㅠ 역시 <사람이 풍경>입니다.
사람이 풍경이란 말씀이 완전 가슴에 와닿는데요.ㅎㅎ
앞으로도 볼만한 풍경 만들어 갈게요.^^
멋진 겨울산행을 하셨군요.
가보지 못한 도봉산 이모저모를
잘 살펴보게 됩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산사진도 미소와님이 담아내면 아주 특별할 것 같은데...ㅎㅎ
도봉산 망월사는 명당중에 명당에 자리한듯합니다.
의혜공주....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이 생각나네요
명당 중에 명당이 정말 맞는 것 같아요.
멋진 봉우리들이 병풍처럼 둘러쳐저 있고 앞은 훤히 트여 있고...
기막힌 자리더라구요.
풍경도 멋지고
두분도 멋진데
넘 무리하지 마세요
무리하지 않으려고 쉬엄쉬엄하고 있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같은산 다른사진을 보는맛이 꽤나 좋습니다!~~~은근히 산행기를
맛깔나고 잼나게 쓰시는 라니님!~멋쟁이 산지기 맞네요!~~~꾸~벅^^*
사진은 좀 그렇지만 산행기의 맛이야 칸스님께 비하겠습니까!!ㅋㅋ
저도 여기 도봉산을 아직입니다
이렇게 멋진 산을 아직 발걸음을 못하였다니 통곡할 노릇이죠
기회는 많았으나 그때마다 이상하게 저를 비켜 가데요
라니님의 산행기를 보니 가슴이 요동을 칩니다
영일만친구님이 도봉산을 아직 못오르셨다니 너무도 의외로군요.
하긴 서울 경가권 사람들한테나 가까운 산이지 포향에서 올라오기엔 도봉삱이 좀   먼 산이긴 하죠.
비켜간 기회가 곧 다시 생겨서 영일만친구님이 오른 도봉산도 볼 수 있길 바래 볼게요 .    
도봉산을   봄에 가보고     시포요~!~!~ 건강하세요~!~
봄산은 가을산만큼이나 아름답고
하나 둘 피어나는 야생화들 때문에 흥미롭기까지 하죠.
저도 봄이 정말 기다려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