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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 쇠뿔바위봉 | ┣ 전북
ⓡanee(라니) 2015.02.12 20:48
벌침이야기님도 설연휴 아주 행복하게 즐겁게 보내셔요.^^
와!!!!!!!!
부럽습니다
이나이되도록 그쪽은 바다여행만 항상했는데
이리도 멋진풍광이
있을줄은 상상초월~
추우신데도
멋진추억을 만드셨읍니다
산에서의 소박한만찬 그립습니다
저도 한때는 산좀 다녔거든요 ㅎ
잘보고갑니다
구정 잘 보내셔요
마지막그림이 짱 쵝오!!! ㅎ
저도 변산엔 바다만 있는 줄 알고 살아왔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또 다른 세상이 있더라구요.
이번에 그 매력을 알아버려서 아마도 또 찾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에는 계속 다니시지 왜?
산에 다니시는 많은 분들이 그러하 듯 무릎에 이상이 오셨나요?
가까운곳인데 아직이거든요
가고싶은곳 미리 즐감했습니다
라니의 이글이 블로그홈 떠나고싶은여행지 3글중 하나로 소개되었군요 축하합니다
즐거운 설날 되십시요
가까운 곳이라면 꼭 찾아보시어요.
꽤 매력적이랍니다.
  • 써니옹니
  • 2015.02.24 11:48
  • 신고
멋진 쇠뿔바위에 고래사냥까지 잘 보고갑니다^^
제가 마치 쇠뿔바위 다녀온듯합니다 ㅎㅎㅎ
직접 고래사냥 떠나시면 더 재미나실 걸요.ㅎㅎ
쉼이 없군요
쇠뿔바위봉이 이렇군요
라니님의 상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한바꾸 잘 했슴다
굳이 찾지 않아도 될듯하네요
근데 점심은 맨날 칸스님이 싸오시고 라니님은 우째
요샌 몸에 종종 이상 신호가 와서 쉬엄쉬엄하고 있는걸요.
지난주에도 산에 못올라갔는데 어찌나 안타깝던지 나도 산꾼 비슷하게 되었구나 했어요.
도시락을 칸스님이 장만하는 이유는 칸스님의 요리 솜씨가 워낙 뛰어나서 그런거예요.
초기엔 제가 도시락을 준비했는데 제가 한 음식이 그다지 맛이 없었는지 직접 준비하더라구요.
요리 못한단 소린 평생에 처음이라 조금은 충격이었지만 뭐 제가 음식을 안해도 되니 편하긴 해요.
대신 별다른 솜씨가 필요 없는 잡곡밥과 계란후라이는 제 담당이랍니다.
아 글쿤요
이렇게 세세하게 답글을 주시니 쬐게 거시기하넹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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