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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 (31)

[여수] 동백이 아름다운 오동도 | ┣ 전남,광주
ⓡanee(라니) 2015.03.05 23:00
청솔모를 정말 귀엽게 담으셨네요^^
엠블호텔 넘 근사합니다.기억해뒀다가 함 묵어봐야겠습니다.
근데 물개바위 안내표지가 없었던게 아쉬워요..
청솔모 표정 정말 귀엽죠.
누가 누굴 구경하는건지...ㅋㅋㅋ
엠블호텔 보면서 저도   한번 묵어봤음 좋겠단 생각이 절로 들었는데 기회가 올지 모르겠네요.
엠블호텔에서 하루 묵어 봤었지요 ㅎㅎㅎㅎ
동백꽃을 정절의 꽃이라고 한다는걸 오동도에서 알았어요 ^^*
엠블호텔에서 보는 전망도 정말 최고였을 거 같은데 잠은 잘 오시던가요?
저도 저 호텔에서 묵어봤음 좋겠어요.
여수 오동도.... 워낙 오래전에 가보았던 곳이라 라니님 포스팅에서 그나마 눈에 익은 것은 역시 동백숲뿐이네요...ㅎㅎ
돌산도 향해 운전 중일 때 언제나 지나치는 오동도 안내팻말과의 만남만으로 만족해야했던 그동안....ㅠ
정월 대보름 달에 비셨을 소원... 올해에도 온전히 이루셔요 라니님!!
무학님도 하여간 어지간한 곳은 다 가보셨나 봅니다.ㅎㅎ
저는 안타깝게도 정월대보름에 소원 비는 걸 감빡했는데 무학님은 소원을 비셨겠지요.
무학님의 소원이야말로 온전히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오동도에 동백꽃이 아름답게 피었네요
엠블호텔이 돋 보이는 여수항 너무도 아름다운 정경입니다
동백꽃은 송이 그대로 낙화하는데   왠지 가엽기도 하고요
늘 좋은 포스팅 잘 보게 되네요
경칩이고 보면 날씨가 따뜻해 지겠지요
즐거운 봄을 맞이 하세요 ^^
엠블호텔이 여수항의 풍경을 살려주는 것 같아요.
정박해 놓은 배들하고 아주 어우러지는 풍광을 이루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보통의 꽃들은 꽃잎이 하나하나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동백꽃은 송이 그대로 떨어지는게 다른 점이었네요.
그래서 떨어진 꽃마저 아름다웠던 거구요.
아~   오동동   동백이 한창일때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 이렇게 나마 위안을 삼아봅니다.
떨어지 동백으로 누가 저렇게 하트 모양을 만들어 두었을까요?
라니님이 아니신지 ~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3월 중순까진 동백이 괜찮지 않나요?
지금쯤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저 하트는 제 작품이 아니지만
저도 동백꽃으로 작품 하나 만들어 놓고 올 걸 그랬나봐요.
그러면 누군가도 그걸 사진으로 찍어 올릴텐데 말이예요.ㅎㅎ
오래만에
오동도
가득
담아봅니다,,,
동백꽃이라,,
오랜만에 보셔도 좋은 곳이죠? ^^
음악분수는 아직 가동을 안하나봐요??
등대같이 생긴 전망대도 올라갔었어야 하는데....
행복한 매일 되세요~~!!
음악분수가 눈에 안띄었던 걸 보면 아직 겨울이라 가동을 안했던 것 같고
등대 전망대는 이제 보니 안올라간게 좀 아쉽긴 하네요.
여수 바닷가 풍광이 멋지네요.
특히 용굴이 아름답네요.
용굴도 좋고 동백나무 숲도 이국적이어서 좋았어요.^^
여수가 생각했던 것보다 좋은데가 많더라구요.
오동도 멋지곳이군요
바다와 잘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거 같아요
오늘도 칸스님은 충실히 모델에 역할에 최선을 다 하고 계시는군요
밥은 제때 먹이고 부려먹는건가요?? ㅎㅎㅎㅎ
샘이나서 쉰소리 한번 해 봤습니다
큰 기대가 없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얼마나 맘에 들었던지 횡재한 기분이었답니다.
저희가 좀 닭살인 편이긴 하지만 샘내지 마시고 저희처럼 알콩달콩 기회를 많이 만들어 보셔요.
산에 안간다시면 두 손 꼭잡고 여행을 다니시면될 것 같은데...
혹시 산만 고집하시는 거 아니예요?    
여수 여행을 제대로 즐기셨군요.
오동도를 빠트리면 안되지요.
여수의 태종대 잔아요.
태종대에 훨씬 못미치지만요~~ㅋㅋ
다녀온지가 몇년되었는데
라니님 포스팅으로 즐감해봅니다^^
저는 태종대를 가보지 못해서 비교를 할 수 없는데
오동동가 태종대보다 훨씬 못하다니
태종대가 꼭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부산여행을 다시 계획해봐야할 것 같아요.
잊고 있었는데...너무 멋지고 예쁘게 담으셧군요!~~~나는 언제나 저렇게 한번 담아볼려나!~~~ㅋㅋㅋ
지금도 잘 담고 있는걸요.^^
엄청 바뀌었군요...梧桐島로 건너가는 防波堤길로 바닷물이 넘실댔던 시절 그곳을 新入社員 硏修때 처음으로 찾았었습니다. 生鮮膾에 나오는 괴불도 조금 生硬하였습니다.
오동도를 가보신지 꽤 되셨나 봅니다.
저는 처음이라 바뀌기 전의 모습을 알 수 없지만 추억의 장소라면 옛 모습이 그리워질 것도 같네요.      
와..

동백꽃 매혹적이네요~~
건강은 괜찮은가요?
전에 산행에서 힘들다고 라니님은 차안에서 칸스 님 기다리셨잖아요

여수..오동도..언제는 가보겠지요..?ㅎㅎ
늘 건강하시고 두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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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여행되세요~ ^ ^;;;
오동도 멋진곳에 머물렸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동백꽃이 아름다울때 오동도 다녀오셨군요...
가 보았던 곳이라 눈에 선~ 합니다...^^
우왕 허벌나게 부럽땅깨롱 ****
화신의 소식이 들려오는 월요일 이네요
월요일 아침 힘차게 출발 하시고 행복하소서 ,,,
여수는 제가 좋아하는 맛의 고향.
오동도 정말 오래전에 딱 한 번 가봤는데....
아주 멋지네요. 담에 여수가면 한 번 돌아봐야겠습니다.^^
여수오동도
오동도가 오동나무가 많아서 이름을 그리했는가 보네요
남근목 참 재미있는 나무네요 숫눔인가 봅니다....ㅎㅎ
아직 겨울일텐데 남녁이다 보니 여름풍경입니다.
한려해상 공원 여수 오동도~~
환상입니다.
고난 뒤에 맛보는 희열 거 기막히지요.
일출정에서 인증 샷.
근데 아찔한 곳에서의 인증샷은 사양.
위험한 것 용서 않할라요~~
잘 귀경하고 가요
늘 행복이요~~
동백도 벌써 한창이네요~^^
청솔모는 예쁘긴 하지만
외래 종이면서... 먹이사슬 최상위에 속하고 있어서   생태계 교란의 위험이 높은 짐승이더군요.
멋진 여행 잘 보았습니다~^

고운님 이슥한 밤 휴식에 드셨나요
밤은 깊었는데 아직도 바람이 부스럭거리네요
깊은 밤에 예쁜 봄꽃이 몰래몰래 피나봅니다
바람은 그 꽃을 지키느라 잠 못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침이면 밤새 바람이 지킨 꽃이 뜨락에 웃고 있겠지요
블친님 편안 안식에 시간 되시기 바람니다(^_^
★행운을 만드는 10가지 방법★

ㅣ. 아침에 일어나면
     " 오늘은 좋은날" 하고 3번 외쳐라.

2. 남이 잘되게 도와줘라.
         그것이 내가 잘되는 일이다.

3. 꽃처럼 활짝 웃어라.
           얼굴이 밝아야 밝은 운이 따라온다.

4. 자신의 그릇을 채워라.
           그릇의 크기만큼 담을 수 있다.

5. 어떤일이 있어도 기죽지 마라.
           기가 살아야 운이 산다.

6.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오늘의 족보가   다르다.

7. 말조심 하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어도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

8. 좋은 글을 읽고 또 읽어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엄청난 에너지로 변한다.

9.   좋은 말을 하는 사람과 어울려라.
             말은 운을 운전하는 운전기사다.

10.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도 나를 사랑한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오동도의 모습입니다.
언제 보아도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행복한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글, 멋진사진, 알찬 포스팅으로 기억속에 남게하는군요
글과 사진은 누가 어떻게 읽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서로 공유하면 참 좋은 일이죠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저희 카페에도 가입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구
좋은 포스팅은 서로 공유했으면 합니다
daum검색창에 신정산악동호회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기쁨과 웃음 넘치는 한해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동도 급 땡기는데요
이제 본격적인 섬사냥을 할 시즌`
사량도/지심도/청산도/여기에 오동도까징
이 몸이 두 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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