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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구 (37)

[대구] 남평문씨세거지에서 만난 설중매 | ┣ 경북,대구
ⓡanee(라니) 2015.03.02 18:55
요며칠 봄이 오는 걸 시샘하는 날씨더니
오늘은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더군요.
행복한 3월 아름답게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설중매하니 술 이름이 생각이 나니 원....ㅠㅠㅎㅎ
맛집 블로거라서 그런 걸까요??ㅋㅋ
맛난 음식엔 술도 한 자리 차지할 때가 많은 것 같아서 말이죠.ㅎㅎ
좋은 봄소식 이었는데
학교를 다니시나 봅니다
우선 학업에 열중함이 우선일것 입니다
대단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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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만난 예쁜 꽃...
정말 감동이죠...^^
뜻밖의 만남이라 더 감동스러웠던 같아요.
종종 이런 행운이 따랐으면 좋겠는데...ㅎㅎ
설중매가 정말 멋진 모습입니다.
보는 순간 저도 정말 황홀했답니다.^^
설중매의 고고한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사진으로만 봐도 괜찮지요!!
실제로 보면 훨씬 더 좋지만 말이예요.
설중매를 보고 오셨군요. 부럽습니다.
아직 봄꽃부근에 가보지도 못한지라~~ㅋㅋ
화사한 봄을 미리 느끼고 오셨으니
신학기 바쁘시더라도 건강하게 파이팅하십시요^^ㅎㅎ  
홀릭님이 아직 봄꽃을 못만나셨다니 의외인걸요.
워낙 많은 곳을 부지런히 다니시는 분이니 기회가 더 많았을 것 같은데 말이예요.
조금만 더 있으면 굳이 보고자 하는 노력을 하지 않아도 볼 수 있으니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도 괜찮겠지요.
홀릭님의 여행지를 눈여겨 보고 있는 한 사람으로소 홀릭님의 여행을 응원합니다.^^
정말 대단한 發見이자 榮光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雪中梅의 燦然한 氣稟을 드디어 봅니다...
뜻밖의 만남이라 더욱 반가웠던 거 같습니다.
정말 행운이었지요.^^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꽃처럼 순수한 세계가 또 있을지...
몇번을 다시 보네요~^^
꽃 중에 안 이쁜 꽃이 없겠지만
눈 속에서도 피는 꽃이라 그런지 더 귀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더라구요.
저 또한 보고 또 보고 몇번을 다시 보았답니다.  
직업이 선생님 이신가요 궁금
바쁘시다니 그래도 짬내서 여행도 다니시고 산에도 오르시길 요
교사 맞답니다.
학기초엔 특히 짬 내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라서 주말까지도 일해야 하는 실정이지만
어떻게든 주말시간을 비워 놓으려고 평일에 더 바쁘게 일하고 있네요.
빨리 한 고비 넘었으면 싶은데 그게 언제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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