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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구 (37)

[상주] 쉽게 오르고도 기막힌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나각산 | ┣ 경북,대구
ⓡanee(라니) 2015.03.21 01:49
상주에 그런 이쁜 산이 있었군요
나각산은 비록 얕으막하지만   그래도 암릉도 있고 하늘다리, 정자가 있으며
낙동강을 볼수 있는 조망이 빼어 난곳이군요
사진놀이든, 닭살놀이든 상관 없어요   행복하면 되지요
잘 담은 사진과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
저도 처음 알게 된 산인데 요즘은 좀 알려져서 사람들의 발길이 잦아졌나 보더라구요.
데크 계단도 그렇고 하늘다리도 그렇고, 사실은 없어도 산을 타는데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산인데  
여기 저기 계단도 많이 설치해 놓고 하늘 다리에 전망대 역할을 하는 정자, 그리고 이정표와 명소 해설판,
산의 규모에 비해 커다란 정상석까지 관리가 아주 잘 되고 있는 산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은 전망이 너무 너무 좋다는거죠.
산에 오르고 싶으나 산에 오르는 게 힘들다는 분들께 권해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참 예쁜 산이네요~ 상주를 가보기란 쉽지 않겠지만요.
출렁다리며 주변 조망이 좋아보입니다..^
몸 컨디션이 안좋으시군요. 배려하시는 칸스님이 너~~무 넓어보이세요~^^
제 친구도 허리가 아파서 산행을 오랫동안 쉬어야 한다는데...덩달아 안갈 수 도 없고 말이죠..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예쁘고 조망 좋은 산이긴 한데 놀부님께는 좀 안어울리는 산일 거예요.
나중에 나이가 훨씬 더 든 후에 기운이 많이 떨어지시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ㅋㅋㅋ
높은 산으로 훨훨 날아다니던 칸스님이 저 때문에 이런 얕으막한 산으로 돌고 있어서 마음이 쓰이긴 하지만
오래 오래 함께 산을 타고 싶다고 무리가 되지 않게 배려를 해주어 감사히 따르고 있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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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에게 꼭 맞는 산 같습니다.
이산은 꼭 가 볼것을 굳게 맹세 합니다 ㅎㅎㅎㅎ
그렇지 않아도 포스팅하면서 노병님 생각이 제일 먼저 났었답니다.
노병님의 산행 소식 기다릴게요.ㅎㅎ
출렁다리도 멋지고 ~~~
뾰죽산도 멋지고~~~
열심히 소임을 다 하는 칸스님도 멋지고 ㅎㅎㅎㅎ
구경잘했습니다
멋진 것 투성이네요.ㅎㅎ
칸스님께도 전해 드릴게요.^^
벌써 전해 드렸습니다
라니님을 위해 따끈한 국을 데우고자 부르스타까지 챙겨 다니시는 칸스님에 정성 존경스럽다고 했습니다 ㅎㅎ
산행하기에 좋은 계절이왔습니다..
저도 낮은 산부터 산행을 시작해야겠습니다..^^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산행지로는 안성맞춤인 곳이랍니다.
재미도 있으면서 말이지요.^^
낙동강 조망,,,
나각산 출렁다리,,,
즐감입니다,
산행 거리가 너무 짧은게 흠이긴 하지만
눈 호강 시키는덴 절대 뒤지지 않는 산이었답니다.
산에서먹는 라면맛이 궁금합니다.
멋진모습에 부럽네요!
라면은 산에서 먹는게 최고 아닌가 싶던데요.
칸스님이 끓여줘서 더 맛있었답니다. 헤헤...
가끔 공장을 가다보면 보이는 이곳이 나각산이었군요
자주 지나치면서 매우 궁금해했어요
덕분에 궁금증 해결했네요^^
이 근처를 종종 지나다니시나 보네요.
다음에 지나실 땐 한 번 들려보세요.
산행이라기보단 산책에 가까우니 부담 없으실 거예요.
나각산 산행기를 두번 보니,
제가 올랐던 기분마저 듭니다.
산행기는 밀리지말고 얼른 처리하는게 최곱니다.
이번주는 구미 금오산을 계획중입니다.
두분 행복하세요~~!!
저도 밀리고 싶진 않은데 산행과 여행을 같이 하다보니
시간은 없고 포스팅 할거리는 많고, 밀리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다 올리지 못하고 컴퓨터에서 잠자고 있는 사진들이 너무나 많아서 아까워요.
저는 금오산 다녀온 뒤로 크게 탈이나서 금오산은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길재님은 다음주에 금오산 잘 다녀오세요.^^
하늘 다리가 저는 사진만봐도 무서운데요..^^ㅎ
아래가 천길 낭떠러지가 아니라서 이 산의 하늘 다리는 하나도 안무섭답니다.
나각산 처음들어보는 산인데
높이와는 상관없이 있을게 다 있군요.
출렁다리에 멋진 조망~~
역시 산은 높이로만 따질게 아닙니다.ㅎㅎ
칠보산도 기암과 소나무들이 멋진곳이죠?
이젠 진정 산을 즐기시는분 확실합니다.ㅎㅎ
조그만 산이 정말 있을게 다 있어서 산을 어렵게 여기는 분들께 진짜 추천하고 싶은 산이랍니다.
칠보산도 재미있게 다녀왔구요.^^
높지않은산...
멋진 조망까지..
제게도 확 땡깁니다ㅎ
정말 힘 하나도 힘 안들이고 멋진 조망을 선물 받을 수 있는 산이니 꼭 가보시길 권해드려요.^^
- 꽃과 바람 -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 없이 오른다.

벌서 우리들 마음에도 완전히 봄이 왔어요
고운 님 께서도 아름답고 행복한 봄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역시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칸스님의 배려가 눈에 보이는거 같습니다..
나각산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일품 이네요..
구름다리 또한 멋진 발걸음을 환영 하는듯 하고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칸스님 덕분에 하나도 힘들이지 않고 멋진 조망 구경도 하고
맛난 음식도 먹고 정말 즐거운 산행이었답니다.
푸른들님도 기회되시면 한번 올라보시길요.^^
건강 잘 챙기세요... 칸스님하고 여행다니시는 밝은모습 오래오래 보고싶네요
그래야지요.
그래서 산에도 열심히 다니는 거구요.
감사합니다.^^
유기농도 가 보고 싶네요
늘 건강하시길 칸스님이 빌었을것 같아요
산 매니아인분들한텐 너무 작은 산이라 권해 드리기가 좀 그렇지만
높고 험한 산만 고집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정말 권해 드리고 싶은 산이랍니다.
이리 멋진 산행기를...그넘의 시간땜시 자꾸 딜레이 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군요!~~~
내가 도와 줄수도 엄꼬...하여간에 멋진 산행기와 여행기를 제시간에 보고 싶은 1인   인데...
라니님!~~~화이팅 하세요!~~~꾸~벅^^*
칸스님 빨강 등산복 멋집니다...ㅎㅎ
그러게요.
하루 빨리 일더미를 벗어 던지고 싶은데 그게 제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라서...-_-;;
마음만이라도 고맙습니다.^^
칸스님 라면도 맛나게도 보입니다.
항상 두분 알콩달콩 산행기 잼나네요
음식 솜씨가 있어서 라면도 맛나게 잘 끓인답니다 칸스님이.
저한테 딱인 산인 것 같군요~ㅎㅎ...
행복한 산행기 즐감합니다.
그럼 꼭 기회를 만들어 보셔요.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산은 언제나 치유처럼요..
두 분의 멋진 산행기..
박수를 보냅니다..
라니님..
따뜻하고 즐거운 봄날 되세요..
종소리님 말씀이 맞습니다.
전에는 몰랐는데 산을 가까이 하다보니
산을 통해 많은 치유를 받게 됨을 느끼게 됩니다.
특별한 다리이자 낮은 곳이라 흥미로운 곳 같아요
정말 부담없이 올를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산이랍니다.
나각산 ~   출렁다리도 건너보고 싶네요
경북 상주라~ ~   가까운곳은 아니군요
마구할범굴에 아니 마고할멈이네요 ㅎ 초하나 밝혀둔것 같네요
지도상으로 안봐서 확실친 않지만 서울에서보단 가까울 것 같은데...
상주 가까이 여행 가실 일 있으시면 겸사 겸사 들려 보셔도 좋으실 거예요.^^
즐거움 속에 행복을 찾을수 있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