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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산꼬라데이길의 모운동 마을/ 하늘아래 첫 탄광촌이었던, 그리고 이제는 동화마을로 다시 태어난 모운동마을 이야기입니다. | ┣ 강원
ⓡanee(라니) 2015.04.1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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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은 같이 갈 좋은 사람이 있어야 즐겁고 재밌는 겁니다. ㅎㅎ
치열한 삶의 공간에서 치유와 안식의 공간으로 탈바꿈해 가는 모운동을... 소박한 벽화들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고랭지 영월 산속의 공기도 더불어....!!
광부들의 애환이 담긴 폐광촌이 아름다운 벽화마을로 재탄생 하였군요.
이번 주말은 백운호수라도 가셔서 맛난것 드시고 오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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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운동이 무언가 했습니다~ㅎㅎ
아주 이쁜 말이군요~~
모운동!!

두분의 모습이 오누이같이 귀엽습니다!!ㅋ
동화마을에서 찍으시니 너무 어울리세요~~

늘 아프지마시고요~~
칸스 님에게 힘이나는 음식 해달라셔요~~ㅎㅎ

이쁜사진 잘보고갑니다
편한날 되시고
두분 감사합니다 수고하셨네요~
모운동과 옥동광업소   너무도 잘 표현 해 두었네요
서정이 흐르는 조용한 그곳에 두분이 잘 다녀 오셨네요
그런곳에서 며칠이고 묵어면서 지내보는것도 좋을성 싶어요
그리고 얼른 낳으셔서 좋은 포스팅 보여 주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모운동 마을은 아직도 못가본곳 이지요..
가고픈 마음은 있는데 대중교통편 때문에 어렵지요..
대신 자세한 모습을 여기서 보고 즐깁니다..
아...모운동...
몇번이나 추천 받았는데 아직 기회를 못 잡았습니다.
아날로그 기행을 좋아하는 저랑 딱 맞다고 하면서 ㅎㅎㅎ
올핸 기필코 여길 다녀오고 싶습니다^^
모운동 마을 이야기,,
길따라
즐겨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꼬라데이길~ ~ 참 예쁜 이름이네요
언제 한번 가볼 기회가 있을련지 ~~   메모해둬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오기 좋은곳인데요..^^
두분이 같이 촬영을 하셨는데도,
느낌은 다르군요...
산꼬라데이길~~   발음 조심해야 겠는걸요??
잘 보고 갑니다.
영월에도 새하얗고 작으마한
봄맞이꽃이 인사 하네요.

이곳 산책길에도 많이 폈답니다.

이제 두분이 영월까지가서 닭살행각을 ㅎㅎㅎㅎ
어쩐지 영월사는 친구가 전화 왔드라구요
망경대산속에 닭들이 갑자기 많아졋다고 잡으러 가자구요
구경잘했습니다~^^
폐탄광도 참 곱게 꾸며놓았네요.
고생스런 옛시절이
그래도 조금은 엿보이는듯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덕분에 아름다운 곳을 알게되었네요.
그림들이 있어서 그런지 동화속마을 같습니다.
산꼬라데이.... 라는 말도 참 예쁘네요
아름다운 동화마을 풍경 잘 보았습니다.
옛 탄광의 영화와 쇠락의 모습이 느껴지는군요.
몸살~ 얼른 떨치시길요...
마치 그곳에 다녀온 느낌까지 들게 합니다...
모운동에서 세월의 흐름을 보네요.
문화마을로 재탄생을 했군요.

지금 밖에는 봄비가 내리는데 우리동내는 그저 먼지나 적시는 정도네요.
이왕 올바에야 좀더 내려서 농작물에 흡족한 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쪽에는 비가 많이 온다는데
여기는 쬐끔 오니 우리나라가 결코 작은 땅덩어리가 아닌듯 합니다.
휴일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
댓글 다시는 분들이 아주 재미있으셔요^
저는 차분히 사진과 글들을 읽고 어찌 이렇게나 자세히 그리고 섬세히 관찰하고오시나
감탄하면서 꽤 시간이 들었어요, 호호
라니님사진이 너무 아름다워서 몇 매 가져갑니다^
주인장님 허락도 없이말이예요.
과거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곳에서 사랑도 하고 싸움도 하고
이별도, 눈물도 있었을 곳이었을 것 같은데
지금은 그저 역사의 한 현장으로 무심히 아름다운 곳이네요::)

오른 쪽 옆에 보니 여러나라 다녀오신 것을 올려놓으신 것 같아요^
그 포스팅은 차차 시간이 나면 찾아뵙고 보고싶어요.
이 만큼 포스팅을 하신 것을 뵈면 상당히 知적이신 듯 해요.
물론 미모는 익히 알구요
정말 정성스런 포스팅 입니다 .
잘 정비해놓으니 보기 좋습니다....^^
라니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나무와
저녁노을이 너무도 멋집니다.
두분은 항상 행복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