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괴산] 한반도 지형이 내려다 보이는 등잔봉, 천장봉 그리고 산막이옛길을 갑니다. | ┣ 충북
ⓡanee(라니) 2015.04.29 00:45
저는 가을에 이곳을 다녀왔습니다..
주변에 사과나무가 많이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과   숲길이 무척 아름다웠던 곳입니다..
여행 가보고 싶어요..
노병은 산막이 마을까지 갔다가 올때는 배를 타고 왔지요.
집사람은 걸어 나오구요,
걷기 싫었던게 아니고 배를 타면 풍경이 어떤지 궁금 해서요 ㅋㅋㅋㅋ
등잔봉에 오르면서 보는 풍광이 너무도 아름답네요
망세루에서 보는 풍광이며 한국의 피요르드라는 물길은 여행자의 마음을 빼았기에 충분하군요
두분의 행복한 모습도 너무 보기에 좋고요
대지를 촉촉히 젖셔주는 비가 봄을 더욱 재촉하겠지요
오늘도 보람찬 하루 였으면 합니다 ^^
한반도 지형이 보이는 정상이 아름답습니다...
산막이옛길에 다녀오셨군요...
언제고 간다 간다 하면서도 여즉 못가본곳 입니다.
한반도 지형은 영 닮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풍경은 근사하네요 ㅎㅎ
요즘 봄 풍경이 너무 아름답죠?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은 값을 매길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벗삼아 마음의 여유 즐기면서
즐거운 수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즐기기는
산막이길
트레킹,,
감사히봅니다,
즐감입니다,
멋진 전망을 보는 기대감과 봄꽃들 담는 ...즐거움으로 오르는 산행....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비 그친 새날이 싱그럽습니다.
오늘 하루 내 생의 잊지못할 한 획을 긋는 의미있는 날로 만드시기를 소망합니다.
상쾌한 봄내음을 가슴 가득 받아들이면서,
봄은 모든이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가득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파릇파릇 돋아난 새순이 봄햇살에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봄햇살 가득 받고 쑥쑥 자라나길 기대해 봅니다.

당신의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한달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0^)/ 파이팅!
몇번을   가보려다 일행이 노선을 다른곳으로 잡는 바람에     한번도 못가본     괴산     삭막이길~~
보기 넘 좋습니다.. 따사로은 봄날의     발걸음 ~ 너무 가벼워 보이네요~!!~
행복한     날들 만들어 가세요~~~~
라니님의 산행기는 언제나 재미납니다.ㅎ
힘들어 올라서 먹는 점심은 얼마나 맛있을까요?
산행점심으로는 늘 대단한 차림인듯해서
놀라곤 합니다..ㅎ
행복한 오월 맞으시구요^^
한반도지형이 거시기 합니다.
울릉도 독도는 확실한데요...ㅎㅎ
저는 이 풍경들을 보면서, 역씨 전 산에 다니는 분들을 좋아하는구나::를 다시금 느껴보았습니다.
우선 지리부도같은신 라니님의 "지리감각"에 놀라구요^ 또 조망을 잘 잡아서 멋진 풍광을 보여주시니
행복해지구요^
망세루라는 곳에 가면 세상의 모든 시름이 잊혀진다고하셨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저런 곳에 두 시간만 불어오는 바람 맞으며 앉아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선착장과 그 마을 사진이 정말이지 아주 아름다워요.
구름다리도 상상으로 걸어보았지요, 괴산댐에 배 한 척은 그림같구만요^
윤판나물이란 새로운 풀 이름도 알아가네요^
ranee님 따라서 등산 여행 잘 해 보았어요^
수고하셨습니다, ranee님^


나무 아줌마 연두 빛 저고리에 치마 색 고르기도 전
초록 빛 저고리로 바꿔입었네요.
누군가와 두 손 부여잡고 맺은 알뜰한 그 맹세의 빛도
퇴색되어 간다면 아주 많이 슬프겠죠?
생명의 등불을 밝히 던 4월은 가고 계절의 여왕님이 성큼 우리 곁으로~~~
일렁이는 꽃 물결에 그저 행복한 봄 날이 이어집니다.
고운님!
건강 잘 챙기시구요.
잠시 다녀갑니다.
늘샘 초희드림
멋진길 다녀 오셨습니다.
산막이옛길이라고 생긴 직후에 다녀 왔는데,
바뀐듯, 아닌 듯,, 그렇습니다.
산막이 마을도 다녀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5월에도 행복하세요~~!!
노루샘 옆으로 해서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작년이네요~   참 멋진곳이었답니다.
내려와 콩국수 정말 맛있게 먹었다는 ~ ^^
꽃피는 계절,,신록의 계절에
두분이 알콩달콩 산막이옛길을 접수 하셨군요.
두러운 나들이길이십니다.ㅎㅎ
저는 아직 못가밨는데 이번 가을철에는 꼭 한번 가볼까합니다.
그때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즐감합니다^^
산행까지 하셨네요.
저는 산막이옛길만 다녀왔답니다.
두 분의 멋진 모습~ 살짝 부러운데요.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저도 한반도 지형 부모님과 함께 작년에 갔다온 기억이 있네요~ 거기서 감자전도 먹은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