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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예빈산/ 한강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최고의 두물머리 전망대 | ┣ 경기,인천
ⓡanee(라니) 2015.05.09 03:0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조망이 참 아름다운 산이군요.
즐거운 산행기 잘감상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라니님 포스팅 따라가다보면 어느덧, 저도 그 산행길 뒤따르는 듯....ㅎㅎ
먼길 안전운행하시고.. 즐거운 꽃산행되시길 빕니다^^*
예빈산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포스팅 입니다^^
그러나 칸스님의 베낭은....삼각대,2박3일 산행을 하는 사람과 비슷하네요~~ㅎㅎㅎ
라니님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메고 들고 오르시는듯 합니다.
두물머리의 풍경은 언제보아도 싱그럽습니다~~^^
어디 멀리 가시는가 봅니다~ 좋은 여행하시기 바랍니다~^^
칸스님의 멍한 모습을 보니...
많이 힘드신가 봐요,,,ㅠㅠ
건강하세요~!
두분의 여행겸 산행을 보면서 늘 부러움과 행복감을 느끼게됩니다
정성이 듬뿍 담긴 포스팅은 정말 멋지다는 말로 대신합니다~
라니님 두물머리가 내려다 보이는 예빈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어쩜 구석구석, 속속드리 담았을까 하기야, 나두 빼놓지 않고 담는 습성인데 ****
멋진 산행이십니다...ㅎㅎ
요상한 꽃은 골담초 꽃이예요
식용가능한 꽃이죠
먹으면 달작지근하니 맛있어요. ㅋ
산행기 잘 봤어요.
오랜동안 서울에 살았을 때도 '예빈산'을 전혀 몰랐었는데 이제야 알게 됐습니다.
지금은 울산의 깊은 산촌으로 거처를 옮겨 살고 있지만....
산은 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섬세하고 상세한 정보 너무 유익했습니다.
예봉산만 올라 보았는데, 예빈산 정상에서 보는 경치가 참 멋지네요.
다음에 한 번 오르고 싶어지네요.
예빈산, 아직 미답지 인데 예봉산에 가려 그랬는가 봅니다
두분이 가시니 은근 댕기는 산이군요 ㅎㅎ
그런데 무엇을 잡수시길래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정체는   ??
항상 잼나게 글과 함께 하는 산행기 잘 보게 됩니다
새로운 한주를 맞이 하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에빈산이라고 있군요^^ 한강이 다 보이는 놀랐어요^^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한주가 시작 되었네요. 활기차고 즐거운 발걸음으로
행복한 시간 되시고 좋은 소식만 넘치시면 좋겠습니다.
전망이 참 좋은 산입니다..
예봉산을 오르는 날 우현이 알게 되었던 산이었지요..^^
도깨비 박물관이 개관하면 아이들과 한번 다녀오고 싶군요!!!
조망,,
북한강을 바라보면서
즐기는 예빈산
산행기
감사히봅니다,
뼈에 좋다는 골담초...식용도 가능하고 약재로 사용된다고 한답니다!~~~요상한 꽃...ㅋㅋ
다시보아도...한강보다는 한강위에 계시는 견우와 직녀만 보이는데요.^^
건강하세요~!
와 ~     예빈산을 오르셨어요
남양주에사는 동네사람도 아직 못가본 그 산을 ,,,
산 중턱에 그 큰 기와집이 도깨비박물관 ? ? ?
지나다 보니 전 무슨 절집인가 했었지요 ,,,
비가오는 아침입니다 . 모쪼록 오늘도 화이팅 하소서 ~
지난 일욜에 양평과 가평을 다녀왔는데.
예빈산에 조망이 듁입니다.ㅎㅎㅎ
화창한 날 기약하며 함 올라 볼랍니다.
오늘도 즐건일 가득하세요.
산행을 하는 즐거움이 너무 부러운데요~ㅎㅎㅎ
행복이 절로 솔솔 느껴집니다~
정상에서의 풍경중에 야경을 담은 사진을 본것 같은데
정말 저도 올라가고잡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몇차례 친구들과 어울려 산에 갔던 기억들이 새록새록납니다
낯설지 않은 풍경들이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한국의 봄을 확실히 느끼게 하네요
라니님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굿가이님!!
정말 오랜만에 인사 나누게 되네요.
굿가이님은 요즘도 여전히 여행을 즐기고 계시겠지요.
저는 해외로 나가는 대신 국내의 산과 여행지를 훑고 다니고 있어요.
이제는 많이 가라앉았지만 그래도 해외 곳곳의 사진을 볼 때면 마음이 술렁인답니다.
지금은 좀 힘들고 훗날을 기약해 보려구요.
예빈산 높지는 않은데
조망은 정말 좋은 산이네요
두분의 산행 즐거움입니다.
조망이 정말 대박입니다.
제가 원래 두물머리를 좋아하는데,
이처럼 멋진 조망은 많지 않겠어요.^^
수요일 오후 아직도 바람이 붑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야심에 저길 오르면 도깨비가 금도끼 한자루 줄랑가 모르겄네요~~ㅋㅋ
예빈산 포인트가 북한강의 운해를 보기에 최고인데,,
대부분의 진사님들이 저 아래 천주교묘지인
소화묘원에서 그걸 즐긴당게요. 저도 그렇구요~~
언젠가 새벽에 저 포인트에 올라서 본다면
정말 좋을듯 합니다.
역시 높은곳에서보니 두물머리 조망이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