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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울산,부산 (27)

[합천] 황매산/진분홍으로 물든 산상화원 | ┣ 경남,울산,부산
ⓡanee(라니) 2015.05.13 22:43
황매산 많은 분들이 올리신 아름다운 철쭉을 보았습니다..
정말 부럽더군요..
저도 내년에는 꼭 다녀와야겠습니다...^^
라니님 산행기는 길어도 언제나 즐겁습니다.
황매산 늦은 오후부터의 산행도 참 좋군요.
일몰을 보러 한번 가야되나...하는 생각이 ㅎㅎ
올해 유난히 꽃이 아름다웠죠..
고운 기억 함께합니다.
정말 아름다움이 묻어 나는 황매산 산행기이네요
올해는 아무래도 두분의 황매산 산행기로 철쭉을 즐겨야겠네요
철쭉이 그토록 그것도 선홍색의 철쭉이 너무도 아름다운 곳이네요
덕분에 즐감하게 됩니다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
^ 같은곳이었는데 다른곳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워낙 넓은 평원지대라서 첨 보는 곳도 많구요..
간혹 산행을 하다보면 힘들게 올랐는데 차량이 서있는 도로를 만날때
좀 허탈한 기분이 들때가 있지요
역시 저희가 있었던 시간과는 다른 하늘과 풍경입니다.
비박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도 저 역시 부럽게 바라보았습니다..
멋진 여행을 하셨네요~^^
두분의 사랑이
철쭉보다 아름답습니다~ㅎㅎ
사랑하는 이가 담아주는 사진은 멋지고 환상적일수밖에요~ㅎㅎ

아름다운 철쭉꽃 맘껏 쉬어갑니다
수고하셨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비박하는 방법도 있네요.
내년에는 장비 있는 분 따라가 비박 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ㅎ
- 우리 그렇게.-

나무가 자라는 것 좀 봐.
뿌리 없이 자라지 않잖아.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잖아.
꽃이 피는 것 좀 봐.
피다가 멈추지 않잖아.
때 없이 피지 않잖아.
서두르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나무처럼
멈추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꽃처럼
우리 그렇게 살자.
참고 기다리며 살자.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횡매산의 철쭉 너무 환상적이네요.
예전에 황매산 찾은적 있는데..
끝물가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나는 황매산에 비오는날 가서 비만맞고 정상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보니 너무 억울해 내년에 다시 가봐야 겠어요 ㅎㅎ
멋진사진 잘 보았습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싱그러운 5월의 아카시아 향처럼 고운 향기가 님에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라니님의 멋진 사진과 함께... 칸스님 여행기와 함께... 황매산 산상정원의 아름다움에 푹 젖습니다^^* 두번 가보았지만 이런 장관의 풍경은 만나지 못했습니다...ㅠㅠ...
멋진 풍경 봅니다
어젠 고구마 심고 참깨 뿌리고  
시골에서 며칠만에 울님 뵙네요

즐거운 로즈데이입니다.
예쁜 장미에 내 마음을 듬뿍 담아 보냅니다.
저밖에 없죠?^^
오늘 하루 장미꽃 처럼 예쁘게 웃으면서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붉게 물든 철쭉에 황홀합니다
저녁노을을 맞는 풍경 넘 멋져요
황매산이 그야말로 하늘에서 붉은 물감을 쏟아 부은 것 같네요.
황매산의 철쭉 풍경도 아름답지만 그 보다는 더 멋진 것은 바로 사진 촬영 솜씨같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하산하는 시간에 올라오셨네요
저녁 일몰까지 보고 내려오셨으니 .... 황매산 정말 멋지고 아름답죠.
빗내림 멋졌어요. ㅋ
황매산 철쭉의 아름다움에 깜짝 놀랐어요.
계절의 아름다움에 놀랐답니다.
Ranee님, 이렇게 안부 전하드리며 다녀가요^
역시 사진은 칸스님 보다 라니님이 더~~~ㅎㅎ
생동감이 느껴지는 멋진 사진들
한컷 한컷 한폭의 산수화처럼
아름답습니다...감사합니다...^0^
우와~~~~ 정말 대단하고 멋집니다요
특히 빛내림과 황매산의 궁합은 압권입니다
저도 시간이 안되어 미루다 어제 황매산 갔더니만... 철쭉이 많이 져버렸더라구요
엄청난 바람과 많이 져버린 철쭉....얼마나 아쉬움이 밀려오던지....라니님은 거의 절정일때 다녀오셨군요
포스팅 정말 멋집니다 오늘 포스팅 전체를 찬찬히 꼼꼼이 읽고 보았답니다
고맙습니다...정성으로 담으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지천에 깔린 분홍색 양탄자에 빠져봅니다
나는 언제나 황매산에 오를꼬 ****
조용한 물이 깊은 것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수 있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랑치고 가재잡기가 힘든가 봅니다.
하늘잡으랴 철쭉 잡으랴
포즈취하랴...
칸스님이 더 힘들었을듯 하네요....ㅎㅎ
3시에 산행시작 분주했을 모습이 선하네요
덕분에 감사히 봅니다
활기찬 5월
계획하신 모든일들 순항하길 바랍니다
멋진날 멋진곳 다녀오셨네요
황매산의 선홍빛 철쭉에 반하고 왔던 곳이랍니다.
두분도 아주 아주 푹 빠지고 오셨네요
창원에서 새벽2시반 출발 ~ ~ 그시간에도 돈을 받는 마을 할머니들
처음 놀라움으로 시작하여 아무도 없는 캄캄한 황매산을 자동차 불빛만이 또 놀라가 하네요
그시간에 차를 주차할곳도 넉넉치 않다는것에 놀라고
새벽같이 올라가 여명을 보고 일출을 보는데 웬 사람들이 그리도 많은지
사진 찍기위한 사다리, 사다리 지게까지 만들어 올라온 열정어린 진사분들
수많은 진사들 머리가 안나올수 없는 포인터 ~   ~
수십명 수백명이 담는 그 사진 굳이 고생하면 담는게 뭔 사진인가 느끼기도 하고요 ㅎㅎ
그러다가 그래 철쭉이나 실컷보고 즐기고 갈련다 했답니다.
멋진 빛내림도 좋네요 ^^
늘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오늘도..^^
정말 그림이 따로 없습니다...너무 아름답습니다....^^
오잉 .. ??
칸스형님 블로그에가면 ...
라니님의 백만불짜리 미소만 나오고 ...
라니님댁에 오니 ...
칸스형님의 멋진 포즈가 나오네요 ?? ㅎㅎㅎ
여긴 이번주말에 가볼 예정인데 고민중입니다 ㅎㅎㅎ
황매산의 아름다운 풍경
너무 멋지네요
휴.... 명불허전 황매산 입니다.
역시 최고네요
갈수록 군락지가 번져가는것 같습니다.
올해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감탄만 하고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
제가 본 철쭉 중 가장 멋진 곳이 황매산 철쭉이었답니다.
2006년도에 다녀왔으니 다녀온지 9년이 지났네요.
마침 절정의 시기에 갔기에 아직도 당시의 감흥이 일어나네요.
너무 큰 감동을 받아서 재방문 하지 않고 있답니다.
환상이 깨어질까 봐~ㅎㅎ...
라니님의 사진만 보아도 제 가슴이 뛰네요. ^^
역시 철쭉은 황매산 이군요
만개된 황매산 만나보질 못했는데 대리만족 입니다
감사합니다
황매산의 철쭉이 아름다워 보고 또 봅니다..
여기의 아름다운 감흥은 한참갈꺼 같네요..
주말의 즐거운 세상을 두분이 함께 만들겠죠..
너무 환상적 이라 보고 또보고 있네요
산등성 이라고 하나요 올라가는 길이 그림 같습니다
칸스님이 항상 라니님 얘기를 많이해서
이닉은 낯설지 않네요..반가워요!
저를 부러워 하시더니 황매산에 다녀오셨네요...
역시 칸스님이 잘 안내 하셨군요.
차가 많이 밀렸을 겁니다.
저희도 빠져 나오는데 한참 걸렸거든요.
저는 산행과 철쭉 두마리를 다 잡았지만,
라니님처럼 그렇게 멋진 사진은 얻지를 못했네요.
그때의 감동 다시 가슴에 벅차 오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몰과 함께 황매산의 철쭉이 환상입니다
너무 멋지게 담아오셨어요
산정의 화원
온통 분홍속으로 뒤덮은 황매산의
아름다운 봄날을 너무나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올 해는 다녀오질 못했내요
만개한 황매의 철쭉
절정의 시기에 잘 다녀오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크아,,황매산 철쭉을 제대로 만개할때 보고 오셨군요.
저는 몇년을 저길 다녀도 이렇게 만개한 시기를 못맞췄답니다.
어덜땐 빨리,,어느땐 늦어서~~ㅋㅋ
암튼 황매산은 작년 가을에도 다녀왔지만
언제바도 멋진산입니다..
특히 철쭉이 이렇게 아름다울때~~
두분의 황매산 산행,,
웃음이 가득하고 오래도록 간직될 산행이시네요^^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한 멋진 산행기입니다.
쵝오~~^^
멀리서 오신 라니님을 위하여 황매산이 최대한 예쁘게 치장을 하였네요
아마 지극 정성이 하늘에 통하였나 봅니다
물론 라니님의 사진 스킬이 월등하니 그러하겠지만서도
다음에는 모산재 또는 누룩덤쪽도 아주 좋지요
방구를 무척 좋아하시는 라니님의 입맛에 딱 맞을 코스입니다`
한번도 못가본 곳이네요. 울고향....
정말 멋진 풍경을 담아 오셨네요 !!
저도 비슷한 시기에 가서 전날 비로 전멸한 상태를 보고 아쉬워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