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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래동사진 나들이 <1> | ┏ 서울
ⓡanee(라니) 2015.05.19 19:5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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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은 사진가들에겐 필수코스인듯..
저도 똑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사진 찍을 대상이 무궁무진하게 숨어 있는 곳인듯 해요.
미소와님이시라면 정말 놀랄만한 시선으로 담아내시지 않을까 기대하게 되네요.
작품들도 멋지지만 라니님 사진도 예술 입니다 ㅎㅎㅎㅎ
과찬인 줄 알아도 칭찬은 역시나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해요 노병님.^^
- 행복과 만족.-
이 세상에 행복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
그것은 만족이다.
큰 행복이라도 만족이 없으면 불행이고
아주 작은 행복도 만족이 있으면 큰 행복이다.
잘 쉬여갑니다.방문 감사하구요 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새겨두어야 할 글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래동이 그렇게 변신 했네요
예전에는 모두 공장이고 철물점 그런곳으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그곳 모습을 잘 담아 포스팅 해주셨군요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하세요 ^^
철공업이 하향세를 타면서 터를 잡고 있던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고
주머니가 가벼운 예술가들이 빈자리를 하나,둘 채우면서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변모해 나가고 있는 모양입니다.
자칫 음산해져 버릴 수도 있었던 곳에 예술의 입김이 들어가 이리 변모 시켜 놓으니 보기가 참 좋네요.
다만 계속되는 변화가 주객이 전도될만큼 과하진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아주 특별한 나드리릏 하신듯 합니다
넘 멋지네여 ~
분명 특별한 나들이였던 거 같아요.
여행 다닌다고 그 먼 지방도 마다하지 않고 다니면서 가까운 곳 돌아보는 건 소홀히 했었네요.
사진 좋아하는 사람들이 왜 이곳을 찾는지 조금은 알것 같은 시간이었답니다.
무학님께서만 문래동 다니시는 줄 알았는데
Ranee님께서도 다녀오셨네요^.
한 작품, 한 작품, 정말 놀라웁네요.
그 중
"당신은 꽃이예요::::"
로 감상소감을 마칩니다.
원더플
무학님 덕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저는 관심만 가졌지만 실행력 있는 칸스님이 문래동 나들이를 제안해 주셔서
덕분에 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사진에 담을거리가 무궁무진하여 언제고 다시 찾아보고 싶은 곳이예요.
이정도면 사진을 무지하게 잘찍으셨구먼요 .. 라니님 ... ㅎㅎㅎ
그리고 문래동이면 저와도 인연이 있는데 ...
한번 방문해보고 싶어 집니다 ...
근데 ... 사진찍으시고 .. 식사는 뭘로 하셨어요 ?? ㅎㅎㅎ
아주 생뚱맞은 질문이지만 .. 급 궁금하여 여쭤보고 갑니다 ^^;
무학님께서 '수상한 국밥'이란 곳을 추천해 주셨는데
일요일이라고 문을 닫아서 아쉽게도 이집 음식을 못 먹어보고
돼지불백을 먹었답니다.
한가지 메뉴에 맛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6,000원이니 착한 편이고...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많이 찾는거 같긴한데
특별난 그 무엇은 없더라구요.
ㅎㅎㅎ 칸스형님 블로그에서 봤습니다 ㅎㅎㅎ
괴기를 무조건 좋아하다보니...
전 무조건 좋아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주 특별한 시선이네요~^^
느낌 좋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제 블친이신 무학님을 통해서 자주 보던 곳이군요^^
문래동의 삶의 이야기는 아날로그적이면서도
너무나도 정감이 가는군요 라니님^^
사진의 열정은 제가 더 있는거 같은데...실력은 너무 차이가 나니...영...
그래도 기쁘다오!~~~ㅋㅋㅋ^^*
좋은글 잘보고갑니다~~^_^
사진솜씨는
칸스님보다 한수 위이십니다...ㅎㅎ
내 욕심은
파아란 색을 찾는 것이었다

나는 자주
검은 색과 흰 색 사이를 왕래하였고

왕래하면서
파아란 색을 무척 잊기도 했다

오늘 이 시간
파아란 하늘을 보면서
파아란 색을 몽땅 찾았다는 기분에 사로잡힘은...

<詩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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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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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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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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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일과를 기분좋게 보내세요
중간중간에 섬뜻한사진이있어 깜짝깜짝놀랐는데
동네가 대체적으로 신기방기한것같네요 ^^
라니님께서...정말 사진을 잘 찍으시는거 같습니다...
뭔가 다른 느낌이 납니다.^^
건강하세요~!
무엇이든 다 만들거같은 똑똑한 동네 구경잘했습니다 ㅎㅎ
오늘은 특별한 게시글에 쉬어갑니다
산과 강만 보았는데
새롭네요?ㅎㅎ

늘 두분 행복하세요
오래전 영등포에 살때,,
문래동을 지나가면 쇳소리에 귀가 멍때리고
코도 밍밍했는데
이젠 이렇게 문화의 거리로 재탄생,,
아름다운 변신이네요^^
예술이네요? 굿ㅡ샷
즐감합니다.
발길   주었던 문래동을 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네요^^
문래동은 저하고 아주 친숙한 곳이지요!
제 삶의 일부분이 문래동 ,신도림에서
이루어진다고나 할까요!

참 반가운 포스탕입니다.
저의 어린시절 자란 곳이거든요^^
새월이 흘렀어도 많이 변하지 않은 곳
서울의 변두리였죠.
철뮬관련 공장과 가게들이 즐비 했던 곳.
그곳이 사진작가둘의 작품속 공간으로 태어 나다니
신기할 뿐입니다.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반가워요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