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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동석산/멋진 암릉과 시원한 조망의 숨은 명산 | ┣ 전남,광주
ⓡanee(라니) 2015.06.1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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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은 무서워서 못 갈것 같으네요 ㅎㅎㅎㅎ
저기서도 사진 찍으시려고 칸스님이 뛰셨나요?
10초 달리기를   수없이 했지요.
어떤 땐   정말 아찔할 때도 있어요.
정말 대단한 열정입니다
왕복 900km며 14시간을 소요하면서 찾은 동석산
그러나 간 보람은 충분하네요
그런데 왠 수박까지 가지고 등반 하셨어요
얼마나 힘드신데 수박을 가지고   ㅎㅎ
아무튼 수고 많으셨고 블친은 앉아서 절경을 감상하게 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
청출~어람!
청~어람!^^*
  • 여행매니아
  • 2015.06.10 09:37
  • 답글 | 신고
참 먼곳을 다녀 오셨습니다. 산악회에서 동석산을 소개한 내용을 본일은 있습니다. 정말 900km를 다녀오셨으니 대단한 열정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항상 너무 무리하지는 마세요.
못말리실 두 분^^* 수박들고 산행하시는 분.... 처음 뵙니다....ㅎㅎ 해수욕장에 수박 들고 가는 것은 많이 봤는데....^^*
그야말로   돌 화강암 돌덩어리인
동석산 다녀가셨군요?
지난 2월에 동석산 오시다가 탈나셔서
여수로 가셨던 기억납니다...
낮지만 암릉미로는 최고지요?
진도입구의 금골산 가셨으면
좋았을것을 아쉽네요
헉!..정말 험준한 바위산이군요.
이런곳이 있었다니..
제가 다 아찔아찔해집니다.
하필 저렇게 험준한 산에 수박을 메고가시다니.ㅎㅎㅎ
암튼 오늘도 즐거운 산행기 잘 감상합니다.
칸스형님이 올려 놓으신 포스팅 봤는데 ...
제발 바위에서는 조심하세요 ...
보는제가 오금이 저리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칸스형님이 수박을 지고 올라가셔서 ...
화채도 해드시고 ...
참 멋지세요 ^^
하하 드디어 동석산을 오르셨군요... 다시봐도 멋진 풍경들입니다.
2시무렵이면 세방낙조까지는 불가능하진 않지만 조금 서둘러야 하겠지요
칸스님이 현명한 선택을 하셨습니다.
지난번 그냥 지나쳐 오셔서 아쉬웠을텐데
멋진 산행하신거 축하드립니다~^^
멋진 산행이였겠습니다.
바둑판 모양의 넓고 시원하게 확 트인 동석산  
너무 아름답습니다 햇빛받은 산 자태가 너무곱네요
우잉~??
쬐멘한산이 경치 끝네줍니다 ㅎ
바위도 만만치않고요
돌뗑이 산에 수박을 들고가는 라니님이나 가방두개멘 칸스님이나 전대미문에 없는분들이구요
돌뗑이산에서의 과도한 닭살행각을 진도군수가 질투를 해 못올라가게 팻말을 붙였나봅니다 ㅎ
우쨋든 수고했습니다
구경잘했어요 ㅎ
와 ~ 정말 죽이는 동석산 입니다
아니 그 머나먼 곳 진도까지 ,,,, 열정이 대단하셔요
산중에서의 맛잇는 밥상은 완전히 한정식이에여 ~
후식으로는 수박 화채까지 ,,,   보통일이 아님니다 .
넘 멋진 산행이야기 입니다 . 울님들 화이팅 ~
즉석 수박 화채,,,
누가 그렇생가을 하겠습니다,,
복받으신분 확실합니다,,ㅎㅎ
잘 봅니다,,
우와.....진짜 멋진 포스팅입니다
라니님 짱~~~~
멋져요~
벌써 6월이네요~^^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세상에   낮은 산이라       흠 ~~   나도 갈수 있겠다 미소지으며   따라 갔는데
ㅎㅎㅎ 겁나네요   그런데 멋지기도 하고     그저 두분 용기에   감탄합니다
이 뙤약볕에 민둥산을 그것도 한 손에 수박을 들고
역쉬 두 분의 열정은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도전은 늘 아름답다는 말이 바로 라니&칸스 님을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근데 사진으로 보는 저는 참 아늑하고 석양이 지면 노을이 참 아름다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두 분의 노고를 생각하니 거시기합니다`
역시 섬에 있는 산은 아기자기 하면서도 스릴감이 넘치죠??~~ **^^**
풍경이 정말 멋지네요 사짇 잘 찍으셨고..저도 언젠가 꼭 한번 도전하고 싶어지네요~^^
참 대단하십니다. 서울에서 진도까지 ~   정말 입이 벌어집니다.
두분 감히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것 같네요 ㅎㅎ
반갑습니다
저도 진도의 동석산을 가보고는 싶는데 대구에서 워낙에 장거리라서 망설이고 있는데
사진으로 감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그죠
저도 대구에 사는데 너무 멀어서 망설이고있답니다..
사진은 분명 Ranee님이신데??^
어느사이에 두 분이 서로 칭찬하시는 모습은 아주 비슷해지신 듯 해요^
수박 볼 때마다
" 아이, 빨리 드시고 올라가시지::" 하며 조마조마했어요, 호호
진도 동석산은 참 유명한 곳인데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는 분은 Ranee님이 처음이예요.
수고많으셨어요^
Goooood 입니다^^
아주 장거리 산행을 하셨네요.
힘든만큼 보람도 있으셨겠네요.
멋진 동석산입니다.
진도까지 갔지만 저 동석산 밑에서 바라보고 사진만 찍고 왔답니다.
천종사 앞에서요~ㅎㅎㅎ...
팽목항 가는 길에 동석산쪽을 뒤돌아보기도 했었는데,
산 위에서 팽목항과 서망항까지 보이네요...
ㅋㅋ정말 성질도 급하셔요~~
요렇게롬 빨리 다녀오실줄이야~~
동석산에 가슴앓이가 심하셨나봅니다.ㅋㅋ
암튼 먼길 가신것 후회없으셨죠?
정말 멋진산이고 진도가면 또 오르고 싶은곳입니다.
그땐 세방낙조까지 종주로~~ㅎㅎ
그나저나 제가 졌습니다.
그 위험한산을 수박을 들고~~ㅋㅋ
다시바도 멋진 동석산 라니님 덕분에 또다시 즐겨봅니다.^^
동석산이 얕으막한데도 주변 조망이 너무도 좋네요
산위에서 수박화채 신선해 보입니다.
수박 들고 오르는일도 보통이 아닐텐데요...ㅎㅎ
얼마전에   저도   다녀왔는데.....
둘이는 못 가보았네요~!
산도 험하고 엄청 고생하셨겠어요,,,
완주 시간은 얼마나 걸렸을까요~^^
완주를 하지 못해서 산행시간은 의미가 없을 듯 하네요.
게다가 저흰 사진을 찍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편이라 다른이들보다 산행시간이 훨씬 더 긴 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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