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삼척 도계] 육백산 원시림 | ┣ 강원
ⓡanee(라니) 2015.06.23 21:45
안개낀 숲길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다음 포스팅도 무척 궁금하구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江原道 三陟 道溪에 있군요,맛있는 點心도 그렇고 配慮하는 모습도 아름답군요...
우리나라야 산이 워낙 많으니 다 알 수는 없지만 육백산도 처음 들어 보는군요.
칸스님은 어찌 그리 잘 아시는걸까요? ㅎㅎㅎㅎ
육백산의 모습은 자연 그대로이군요
지천에 늘려있는 야생화와 원시림의 울창한 숲길
이속에 두분이서 오붓한 모습에 하늘도 심술이 났나 보죠 ㅎㅎ
그래도 좋습니다     그런 산행도 추억에 남으니까요
다음 포스팅이 기대 되네요  
무건리의 이끼폭포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무건리가 그곳 육백산에 있는 줄을 저도 몰랐습니다...ㅠㅠ 오늘은 첫번째 사진을 보면서 혼자 웃었습니다...ㅎㅎ 화성에서 온 사람과 금성에서 온 사람 다르다더니.....ㅋㅋ 칸스님 그 사진과 라니님 그 사진... 달라도 이렇게 다른가 봅니다...화살표 하나에.....ㅋㅋ
원시림의 육백산 ~잘보고가네요 ....
등로가 잘 보이지않는 풀숲길을 사랑하는 칸스님과 함께하셨으니 좋은 추억으로
기억에 남겠네요 ....
라니님 ~ 무건리의 이끼폭포도 기대할께요 ....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바랍니다 .... ^^*
등산하기 좋은 6월이네요~~ 저절로 힐링되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안전한 산행하세요^^
무건리 이끼폭포는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무학님 말씀마따나 화살표 하나차이로 사진들이 너무나 달라 보입니다!~~~세심한 라니님 사진이
내 눈에도 좋아 보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여기에 오면 행복함이 묻어나서 좋아요..
오늘 약간은 다운되여서 있다가 두 분이 정답게 산을 오르시는 모습을 뵈니
이런 생활도 있구나 싶어서요^
야생화도 이쁘지만 제일 하단에 폭포 사진은 속편을 기대하시라는 우리 Ranee님의 배려이신 듯 해요.
멋진 사진이 보물처럼 가득 담긴 Ranee님 입니다^
아침에 원시림에 안개가 끼여서 더욱 운치가 있습니다.
산딸기 먹고 십습니다.
ㅎㅎㅎ
라니님은 꽃들에게 언니!!라고 말을 거는군요?
난?
할매라고 합니다!!
할미가 이쁘게 찍어줄께~~
아가야~~이름이 뭐니??ㅋ

등산길마다 칸스님이 점심을 준비해서 가져가세요??
오!!
멋집니다!!
오늘은 6.25날
6.25 일어난지도 65년이 넘었군요.
젊은 나이에 나라에 목숨바친
호국영령들을 위로합니다.
육백산의 숲속이 원시림 같아 보입니다.
여유있는 마음으로 다니는 산행길이 푸근해 보이고요..
정성이 깃든 식사를 보면서 대단함을 느낍니다..
아름다운곳 숲길따라 걸어 보고 싶네요
진득이가 많아서 늘 조심 하셔야해요
항상 푸짐한 식사 넘 맛나겠어요
오늘도 해피한 날 되세요
오지 탐험 느낌인데요..오늘은..!!^^
육백산의 푸른 초목이 넘 싱그러워여 ~
깊은 산중에 산딸기는 보기에도 매력 만점 입니다
언제나 진수성찬은 라니님의 특별한 배려인가보아여
오랜 가뭄속에서도 흘러내리는 장엄한 폭포의 모습은 또 하나의 소중한 풍경 입니다
항상 즐거운 여행 정말 좋아보입니다~^^
원시림이 대단하네요
각종의 야생화와 하늘을 덮는 나무들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목요일 저녁시간입니다.
아직까지 이곳에 비가 내리지 않습니다.밤에라도 흠뻑 내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소중한 자료 갑사히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벌침은 면역치료법입니다.벌침을 즐기는 분들은 감기나 독감에 거의 걸리지 않습니다.
바이러스성 질환엔 벌독이 아주 유익합니다.벌독은 천연 항균물질(페니실린의 1000배 이상 살균력)이라서 그렇습니다.
메르스 역시 바이러스성 질환입니다.
벌침은 누구나 원하면 셀프로 공짜로 절차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아프거나 아프지 않거나 즐겨야 되는 것이랍니다.
무건리 이끼폭포,,,
딱 보기좋습니다,,,

잘 봅니다,,ㅎㅎ
조금은 몽환적인 분위기
그런 육백산 원시림을 한 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삼척여행~~~
언제 갈런지...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가보지 않은 육백산
원시림 같이 미지의 세계같아서 아주 좋네요
모처럼 비가 내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햐!~
저도 무건리이끼계곡은 익히 들어 알고있었는데
육백산은 첨 들어봅니다.
맛있고 푸짐한 도시락도 늘 눈길이 멈추고..ㅎ
이끼계곡 사진 기다려봅니다.
육백산도 아직은 미답이라 잘 보고,
머리속에 입력을 해 둡니다.
이끼 계곡들이 꽤 되지만,,
가리왕산도 꽤나 좋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육백산 원시림...싱그로움 몽환적인 느낌
제일 탐나는것은 산에서 먹는 밥상이네요
맛나게도 만들어 오셨습니다.
예쁜 야생화들이 숨어있는 육백산의 원시림을 봅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무건리 이끼계곡도 보게되네요
라니민 멋지게 담아오셨어요
육백산... 멋진 원시림을 밟고 오셨네요..
언제나 라니님을 배려해 주는 칸스님이 대단하세요...
저 무거운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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