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 경북,대구 (37)

[문경] 천주산(836m), 공덕산(912.9m) 연계산행/암릉과 조망이 일품인 천주산 | ┣ 경북,대구
ⓡanee(라니) 2015.07.07 23:03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 공덕산
도움말 도움말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언젠가
천주사 공덕산 대승사,,,하산,,
택시로 천주사 갈려고
대승사 매점 아주머님 애기로
문경쪽에서 택시 불려도 언재 올련지,,,
하시는 말씀은, 택시 대기중이면 빠른면20분,,,
출타중이면..하염없 기다려야 된다기에,,,
차비도 5.6만정도 애기가,,진짜진,,ㅎㅎ
다시 공덕산 천주산 천주사로 왕복 산행,,기억에,,
산행기 자세히 봅니다,,ㅎ
잘 봅니다
택시는 산행 전날 미리 전화해서 얘기를 해 놓은 상태였고
택시비는 미터요금이 32,000원 정도 나왔는데
천주사까지 오는 비용까지 해서 40,000 정도 받아야 한다길래
35,000원을 지불하는 걸로 합의를 보았답니다.
너무 돌아 돌아 가는 길이라 길이 하나 새로 뚫렸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라구요.
견우가 진료하는 공덕동인데...
바로 뒷산이 공덕산이라는...전설이...^^
건강하세요~!
그런 전설이 있었던 것도 같구요...ㅋㅋㅋ
흐미 ....
800미터 산을 올라가는거 부터 ....
도대체 몇군데를 들리신건가요 ... ??
대승사 ?? 거긴 택시비를 35,000원이나 지불하시고 ...
그리고 밧줄좀 ㅠㅠ .... 보는 사람 애가 탑니다 ㅎㅎㅎ
신나게 올라가시는 라니님과 ... 종아리 근율 불끈의 칸스형님이라 조금은 안도가 되지만 ...
그리고 등산로 정비 !! 언능들 해주이소 !!! ㅎㅎㅎ
택시비가 많이 아깝긴 했지만 그만큼 보람은 있었던 듯...ㅎㅎ
힘들기도 하고 재밌기도 한 산행이었답니다.
바위산, 바위타고 오르기를 즐기시는 라니님^^* 산악전문인 포스를 엿봅니다...ㅎㅎ 하지만 언제나 안전산행 잊지 마셔요^^*
전문 산악인은 좀 날렵하고 가볍게 산을 오르내려야 하는데
체중이 너무 늘어서 숨도 많이 차고...이젠 전문 산악인하곤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있답니다.
오늘은 보는 제가 조마조마 했네요
늘 안산하시고 무리하지 마세요
하늘이 참 아름다웠군요.
이날은 산행을 즐기기에 딱 좋았던 날씨였나 봅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도시락은 정말 탐이 납니다. 비빔용 그릇까지 가져오시고
얼음에 냉국까지 정말 그 어떤 특급호텔의 만찬 부럽지 않아보입니다.
바위도 잘 타시네요~^^   바위취는 참 예쁘네요 제가 꽃 예쁘다는 소리 잘 안하는데.
생김새나 붙어있는 모습이 특이하고 색깔로 예쁩니다~
멋진 산행하셨어요~^^
캬~ 택시비 35,000냥 ~   본적은 뽑고 내려오셨네요
하늘이 멋져서 넘 좋습니다.
천주산 ~ ~ 거기도 천주산이 있네요
철쭉 필때면 꼭 찾는 창원 천주산인줄 알았네요 ㅎ
아주~그냥 시원하게 담으셨습니다
포스팅의 퀄리티가 남다르신 라니님의 포스팅에 박수를 보냅니다...
멋져요~
그대는 사랑할때 찾아오는
행복한 마음을 알고 계시나요

사랑 할수 있는 단 한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람니다

불친님 오늘은   누군가를
부담없이 사랑 할수있는 마음을

가저 보시기 바람니다
행복 하시구요 ,,,
- 옷과 모습 -
새 옷을 입었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 옷이 더럽혀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남보다 잘 났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 모습이 추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언제나 즐겁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라니님 큰 일 하셨어요
두개의 산을 그것도 출발이 늦은 시간에 정복하셨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천주산은 가 보지 못했는데 바위가 좋은 또 조망이 탁월하군요
그러나 급경사에 암벽이라 고생 하셨고 더군다나 산 관리가 소홀한 탓에 더욱 힘들었겠어요
항상 조심하시고   멋진 산마니아가 되세요
즐거운 하루도 되시고요 ^^
산을 오르는 길이 만만치 않군요..!!!
두분 다 대단하세요..^^
유격도 재미있게 하시네요 ㅎㅎㅎ
천태산 대슬랩은 빤질빤질해서 로프를 잡고도 아찔하지요 ㅎㅎ
라니님 몸이 많이 회복되셨나 봅니다
운악산도 그리고 묘봉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ranee님 블로그에 와 뵈니, 다 산행 전문가들이시라
서로 나누시는 이야기들도 다 프로페셔널한 대화들이 오가고있으셔요
저도 지금의 남편이 산악인(과거에)이였던지라, 둘이 산에 오른 적도 있었고
산악회 회원들과 같이 간 적도 있었어요^
(일 주일에 한 번 정도로 이렇게 산에 오르시는 두 분의 그 정열이 바로 체력이 되시는 듯 해요^)
저는 오늘은 경치 구경도 구경이지만 스님의 뒷모습이 아주 인상적으로 남아요::
그리고 ranee님께서 웃으시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이시구요.
바위취라는 야생화가 저리도 이쁜 꽃 인 줄은 오늘 처음 알았어요, 호호
역씨 이셔요...
와우 밧줄 타고 올라갈정도라면
굉장히 험한편이네요 ..
전 도봉산매니아라서 ...도봉산도
안전하게 혼자다니니깐...마당바위까지만 가거든요 ㅎ
역시 산은 짝궁과 같이 다녀야 좋은것같아요 부럽습니다 ㅎ
와~우~ 문경 세세하게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아름다워요.
좋은 시간 되세요.
바윗길이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이런 길들을 이젠 즐기시고 있으니 참으로 놀랍기만 합니다.
대단하세요~~^^*
멋진 여름산행 입니다...^^
밧줄도 타시고 등산 하시며 야생화도 담으시고
싸온 도사락도 드시고 참 좋아보입니다.
천추산 구경 잘했어요 라니님
두분 늘 안전한 산행 되시기 바랍니다  
라니님의 열정적인 마음 산에대한 갈망과 그리고 여행..
4시간의 운전을 하시고 산행을 하신 짝궁도 대단들 합니다..
두분의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행보가 멋지게 보입니다..
처음 사진 정말 속이 확 트입니다...^^
문경은 가끔 지나치기는 하는데 워낙 옛날부터 유명한곳이라
들러야겠어요
벌써 7월 초반도 쏜살같이 달리고 있습니다.
금요일도 힘내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대단한 산행기입니다 ㅎㅎㅎ
거의 바위를 많이 타셨군요^^
완전 대단한 산행기입니다 풍광도 좋구요.

저도 그날 문경과 가은읍쪽에 있었습니다.
시골 친구들과 하룻밤을 머물고 왔구요.
라니님 주말산행 잘하고 오세요~^^
칸스님과 함께 손꼭잡고 싸우지마시구 ㅎㅎㅎㅎ
좋은 아침 맞고 계시죠?
어젠 그렇게 덥더니 오늘은 한결 시원합니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준비를 해야겠네요.
휴일도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짜릿한 손맛을 보시고 왔네요
이렇게 보니 이화령을 사이에 두고 문경과 괴산에는 명산이 참으로 많은 걸 느껴봅니다
지금은 이화령터널이 생겨 생생달리지만 옛적에는 모두 문경세재를 넘어야 했지요
이젠 연계산행을 할 정도면 아픈다리는 다 낳으신 거 같네요
산을 오르다 보면 비빅도 해야되고 암벽도 타봐야 될 것이고
그리고 백두대간 백대명산 넘어야 할 일이 태산이죠
발통 관리 잘 하시어 오래도록 두 분 힘찬 걸음 기대합니다

사진을 멋나게도 멋지게도
칸스님 보다...더 멋나게 담으셨습니다.
와우~ 대단하네요...
산하고는 거리가 먼지라 부럽기만 합니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경치가 정말 멋질 텐데~
늘 아래에서 쳐다만 보는 1인입니다.
그래서 경천호 주변만 돌아온 1인 ㅎㅎ...
다음주 예정코스라 자세히 보았습니다 해설도 사진도 정성가득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최고부러움은 경치도 산도 아닌 두분의 아름다운 '짝꿍 애 '입니다
오래오래 건산 하십시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 후 승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이 승인하면 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