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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근대문화유산을 찾아 떠난 시간여행/(구)군산세관/(구)히로스가옥/이영춘가옥/진포해양공원 | ┣ 전북
ⓡanee(라니) 2015.07.29 13:07
근대문화유산이 잘 보존되어있는 군산입니다..
미즈커피집의 2층에서 마셨던 은은향 커피가 생각나는군요...
군산은 보고 먹을 곳이 너무 많고 좋아요.
훌쩍 군산이나 다녀 왔으면 좋겠네요 ^^*
군산에 가면 아이들과 이곳을 먼저 가보고 싶은데요.^^
건강하세요~!
우선은 대단합니다..^
사진이 시원시원하게 찍혀서 제대로 투어를 해 본 느낌이예요.
(다른 분들은 다 군산에 한 번씩은 다녀오신 모양이예요, )
전 처음 보았어요^
게다가 오래된 일식집들을 보니, 허는 수 없이 무한한 향수에 젖어드네요^
비록 일본은 용서할 수 없지만, 어렸을 때 보았던 집들과 유사한 목조건물들이 깨끗이 보존되어있어서
아주 놀라워요^
타임 머신을 타고 그 옛날로 돌아온 듯 해요^
ranee님의 포스팅은 칭찬받아 마땅해요
한 컷 한 컷 제대로 된 해설과 정갈한 사진을 보게해주시니 말이예요...

잘 다음어진 향나무들을 보게되면서
현대는 좁은 땅에 아파트를 올리기에 저런 향취가 많이 없어졌음이 아쉬워지긴해요^
두 엄지손을 치켜서 칭찬드립니다.
Two Thumbs Up입니다, 라니님

대단하셔요
포스팅마다 무척이나 정성이 느껴져요^
7님의 최고의 찬사에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너무도 고마워서요.
산행기는 재미 위주로 쓰려하지만
여행기 중엔 1회용이 아니었으면 싶은 마음에 공부도 해가며 정성들여 쓰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지루해서 외면 당할지도 모른단 생각을 하면서도 말이죠.
하지만 이렇게 제 마음을 알아주시는 7님 같은 분이 계셔서 힘이 난답니다.
그래서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갔던 곳이라 더 정겹게 느껴집니다.
이영천 가옥까지 둘러 보셨군요
군산 잘 보고 가셨군요.
보통 이렇게 잘 보지않는데 역시 입니다.
군산에 볼거리가 이렇게 다양한지
처음 알았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군요
맛있는 빵집도 있다던데요
즐감했습니다
대전의 성심당 빵집이 유명한 것처럼 군산엔 이성당 빵집이 유명한데 일요일이라 문을 닫았더라구요.ㅜㅜ
성심당의 빵도 아주 맛있게 먹어본 적이 있던터라
이성당의 빵은 성심당의 방 맛과 비교해서 어떨지 정말 궁금했는데 말이예요.  
라니님 군산으로의 여행의 충동을 만들어주시네요....ㅎ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두분의 여행은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멋져요~
호옷~저도 부레옥잠꽃은 처음보는데요.~
* 애인과 친구.*
애인을 만드는 것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만들기도 힘이 들지만
녹지 않게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
오늘도 고운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빕니다.-불변의흙-
저도 다녀온 곳들이라 감회가 깊습니다.
다시 보아도 참 멋진 곳이네요...
올봄 군산여행을 했을때 본곳을 보니 반갑고 새롭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7월도 끝자락이며 8월에는 더위가
더욱더 열대야로 기성을 부리겠죠.
건강 잘 챙기시고 슬기롭게 더위 이겨내시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군산은 일 때문에 몇번 가곤했는데..여행으로 한번 다녀오고 싶군요!!!!
남다른 감회를 느끼게 됩니다
일본가옥은 다녀 온곳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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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진짜 아름답네요 ^^ 저도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한번 꼭 다녀와야겠어요 ! 이웃님 고생하셔서 올려주신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 오늘 폭염주의보내렸는데
그만큼 날이 정말 덥더라구요 ! 더위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 ^^
군산.. 친구 때문에 가끔 가봤는데
이놈은 왜 이런곳을 얘기 안해줬을까요? ㅎ
종일 술만 마셨던 것 같은데...
다시 한번 가야겠어요!! ㅎㅎㅎ

폭염이라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
답방 감사드려요 ^^
사진을 깔끔하게 잘 찍으셨네요.
멋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군산에 가면 일제때의 건물들 아직도 잘 보존되고 있더군요.
침략의 증거물도 되지요.
산행도 하시면서 여행도 많이 다니시는가 봅니다..
군산은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볼거리가 많은 도시네요..
무더운 날씨지만 언제나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돛단배가 살고 있는 도심을 여기저기 둘러보았군요
일본식사찰 동국사도 한번쯤 가보아도 좋아요
요즘 군산은 전국에서 많은 사람이 찾아 오고 있답니다
이렇게 군산 소식을 접하니 반갑습니다
아주 잘아는곳을 보니 반가움이 절로 듭니다..
두분의 군산 여행도 즐거웠을거 같아요..
근처의 맛집도 다녀 오셨을거 같아요..
진포해양공원은 처음 알았습니다 ...
진포대전이라 ... ??
그리고 군산은 .. 일본의 잔재가 너무 많이 남아있어 ...
둘러보다보면 .. 화기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
그래도 마지막 기념사진 2장에 ...
사르르 맘이 녹아 들고 갑니다 ^^
두분게서 전국 방방곡곡 흔적을 남기십니다.
저도 흔적 남길곳 쨈만 남겨 주십시요.   라니님 !!   ㅋㅋ
제가 흔적 아닙니까 ?? ㅎㅎ
우선 친구신청을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기록사진과 여행기록을 섬세하게쓰시어
그곳에 다녀온듯한 느낌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군산 여행길에 오르셨군요
저도 이른 봄에 다녀 온곳인데 정말 볼거리가 많은 도시이더군요
라니님은 저가 가보지 못한곳도 찾어셨네요
히로스가옥 어딘가 많이 본듯 한데 ....
아 !! 바로 장군의 아들에서 본 그 가옥이 군산에 있었군요
다시보는 군산 모습을 라니님 덕분에 잘 보게 됩니다
8월에도 여전히 행복하시길요 ^^
群山으로의 文化踏査旅行을 잘 보았습니다. 緣由야 어떠하든 朝鮮末-日帝時代에 造成된 近代文化遺産을 그렇게 잘 保存하고 있는 群山은 높이 評價되어야 할것입니다. 옛 群山稅關建物, 雙泉 李永春 博士 紀念館 ,藏米갤러리와 高麗時代 石塔인 은적사 三層石塔 그리고 진포海洋公園에 전시중인 1990년대 退役한 空軍의 戰術空輸 2發輸送機(C-123K)와 越南戰에서 활약한 海軍의 LST(Landing Ship Tank : 上陸艦)-812/676(위봉함)도 잘 보았습니다...
군산...저도 두어번 정도 다녀왔었는데 일본식 근대문화가 잘 보존되어있어요 그래서 일본인가 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었어요~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라니님! 군산 소개를 상세히도 잘 해주셨습니다, 저는 군산이 고향이기도하고 지금도 군산에 가까운 곳에사니까 종종 가본답니다, 군산은 일제 식민지시기에 일본 본토로 호남의 풍부한 곡물을 일본으로 수탈하기 위한 항구도시지요, 그래서 일본 神社도 있었고 ,개항탑도 있었고, 기생들이 거주하던 유각도 몇군데 되였답니다, 특히 군산 명산동의 유각건물과 영화동의 유각건물은 ,정말 건물 자체가 참 아름다웠답니다(일본은 밉지만 건축 자체만은 칭찬해주고 싶음)..군산 월명공원 입구(지금의 서초등학교 자리)에 일본신사가 있었는데, 제가 국민학교2년때 철거하는걸 보았답니다, 영화동 ,명산동 유각건물은 제가 중학교 다닐때까지 있었는데, 조선은행과 세관자리는 저 유년시절 자주놀러갔구요,지금도 저희집엔 일정때 조선은행 통장이 있어서, 언젠가 기증하려고 합니다, 현재 남은 일본식 건물은 별루인 건물만 남았다고 보시면되요, 개항탑은 김영삼정부시절 역사바루세우기한다면서 철거해버렸답니다
역사란 건물 철거한다고 바로 세워질까?, 참 한심하지요, 차라리 그 건물 그데로 놔두고 후손들에게 과거사를 가르키는겄이 바른 역사이고 역사 바로 세우기인데...ㅉㅉㅉ 정치꾼들 하는 짓이란게, 현재나 과거나, 어찌 그리 한심한지
라니님 ! 말이 너무나 길었죠? 고맙습니다,고향 사진보니 말이 길어졌네요,ㅎㅎㅎ
제 포스팅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많이 감사드리고 덕분에 몰랐던 부분까지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남은 건물보다 괜찮은 건물들이 다 철거되었다니 안타까운 마음이 앞서고 소나무님 생각에 완전 공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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