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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경궁, 창덕궁 돌아보기/고궁 나들이/수난의 역사를 가진 창경궁 | ┏ 서울
ⓡanee(라니) 2015.08.1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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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창경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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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의 멋에 흠뻑 젖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몆번씩 가보았지만 볼 수록 새롭고 아름다운 우리의 문화유산입니다..
창경궁 대온실 반가움으로 만납니다^^   지난 이른 봄, 그곳 대온실의 <장수매>를 처음 만나러 갔던 곳입니다^^   온실 앞의 <춘당지> 얼음이 풀리고 있던 시기였네요.
어려서 창경원으로 벚꽃놀이 가던 기억이 납니다.
케이블 카도 잇었던 기억이 ~~~~
오늘은 혼자세요? ㅎㅎ
월급날인데 그럴리가요.ㅎㅎ
저는 창경원 벚꽃놀이 기억은 나지만
케이블카에 대한   기억은 전혀 없어요.
비싸다고 안태워줬나봐요.
대궐에서의 하루 즐거우셨나요 ㅎㅎㅎ
구경잘했습니다
막내   초등시절에   갔으니   15년도   넘은것 같습니다
가을날에   한번     나들이   해보고 싶습니다
   한복 입고 가볼까요 ㅎㅎ
고궁이 그림같이 빛나게 만드셨네요 ~~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사람은 빠르다고 말하고 또 다른 사람은
느리다고 말합니다.. 세월은 흐름이 항상 같은데 세월속에 사는 우리의 삶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느낌도 달라지는것 아닐런지요.. 가을의 문턱에서 늘
기쁘고 행복한 삶이 되시고,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사랑과 미소
가득한 고운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설명과 고궁나드리 편히앉아 잘 보고갑니다.
고궁나들이 넘 좋습니다.
사진들도 모두 예술이구요...
무더운 날씨에 힘드셨을텐데...
그래도 요즘은 무더위가 조금 가신듯해서 다행이지요? ㅎ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와~! 참으로 감동입니다.
저희도 8/16일 이 곳을 다녀 왔는데, ㅎㅎㅎ
반갑습니다.
창경궁, 저도 지난해에 다녀 온곳인데 예전에 창경원을 생각케도 되고요
일제강점기에 그곳 마져도 동물원을 만들고 우리의 역사를 말살 시킬려는 의도 였지요
지금은 깨끗이 복원 해두니 참 좋더군요
다시보는 창경궁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덕분에 저도 한바퀴 돌아보게 되네요~ㅎㅎㅎ
고궁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고궁나들이를 하고 계시군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있는 고궁들 우리의 자랑이지요.
창덕궁 3년전에 다녀온바 있지요. 비원에서 왕의 걸음으로 걸었던 때가 떠오르네요. 짚시도 왕손의 후예랍니다. ㅎㅎ
멋진 포스팅이네요^^
고궁 나들이는 그냥 보는게 아니고
이렇게 역사적인 사실을 공부하면서
둘러봐야 제맛이 날것 같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장르이기에 말입니다^^
고궁 나들이에 두분 인증샷이 빠지니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들어요
오랫만에 보니 좋았구요
꽃들이 참 예쁘네요
오늘도 행복 만땅하세요^^
멋지네요..
창덕궁 창경군 여기도 돌아보고 싶었는데..
더위에 엄두가 안나서..ㅜㅜ
이렇게 너무 이쁘고 멋지게 올리면 나는...또 못 올린답니다!~~~ㅋㅋㅋ
너무 멋진 울~짝꿍의 실력...최고이며 으깨가 으쓱 입니다!~~~^^*
덕분에
자세히
다시 한번 더 봅니다,
즐감입니다,
창경궁이 조선이 건국하고 한참후에 만들어진 궁이었나 봅니다.
태정태시문단 예....성종시대면...
일제시대에 동물원으로 만들어...창경원 벚꽃놀이가 예전에 한참 뉴스에 많이
나오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원래 그모습이었는지가 궁금하네요
세세한 여행기에 다시 본 듯 반가운 모습입니다.
더운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창경궁 창덕궁의 수려한 모습과 자세한 설명으로
구경 잘 했어요. 무더위에 정말 고생 많았어요
아름다운 우리의 古宮을 그 무엇보다도 훌륭한 說明으로 찬찬히 보았습니다. 昌慶宮과 昌德宮 ,弘化門과 敦化門 ,仁政殿 등을 보았었는데 보다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 동백꽃
  • 2015.11.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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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을   빕니다...
라니님 덕분에 잘 보았답니다.
저도 몇번 들락날락 거리기는 했었지만
님처럼 그리 세세하게는 돌아보지를 못했는데
님의 포스팅을 보고 또 많은 것을 배웁니다. ㅎㅎㅎ
저는그리 차분한 성격이 못되거든요 ㅎㅎㅎ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