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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풍수원성당/한국인 신부가 지은 최초의 성당/횡성 가볼만한 곳 | ┣ 강원
ⓡanee(라니) 2015.09.13 22:08
참으로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성당들이 많이 있네요.
황성은 어딘가 했네요 ㅎㅎㅎㅎ
앗!! 나의 실수.ㅋㅋ
수정했습니다.
여행은 잘 다녀오신거죠??
오랜만이라 더 반갑네요.ㅎㅎ
아름다운 풍수원성당을 다시 보게 되네요.
저도 가을 풍경이 보고 싶어요...
가을에 가면 정말 운치 있고 좋을 것 같더라구요.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
풍수원성당도 아름답기는 마찬가지네요
더군다나 한국 신부님께서 지웠다고 하니 더욱 정감이 가네요
덕분에 풍수원성당 잘 보고 갑니다

이번 한주도 즐거움이 가득한 한주 되십시오 ^^
윤슬님도 지난 주말 잘 보내셨나요??ㅎㅎ
저는 목디스크 때문에 활동을 할 수가 없어서
치료 받고 누워먄 있었네요.
산에도 못가고, 여행도 못하고...ㅜㅜ    
고풍스런 성당 잘 보고 갑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
찾아주셔서 김시힙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그래도 역사, 시간의 깊이가 느껴지는 성당이네요^^* 이번 한주도 풋풋한 가을로 채우시고 주말의 멋진 산행도 이어가시길 빕니다... 라니님
다음주엔 몸이 회복되어서 산행을 가야할텐데...
목디스크가 하루 아침에 좋아지는 병도 아니고 속상하네요. 흑흑
그래야!...될텐데...ㅠ.ㅠ
셀카봉은 앞으로 꼭 가지고 다닙시다!~~~그거 희한한게 개안네...ㅋㅋㅋ
마지막 사진도 예술이네!~~~예술! 앞으론 나랑 같이 찍자구 셀카봉으로 다가!~~~푸하하하^^*
오케이...오케이...그러자구요. ㅎㅎ
100년된성당 이제는 유물이되었네요 ㅎㅎ
라니님 아름답습니다 ~ㅎ
100년 된 성당이라니 오래된 만큼 고풍적이네요.
그리고 최초로 한국인 신부님이 지으셨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라니님 좋은 곳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저녁 되세요.
가을 낙엽 떨어진 그길 ~ ~ 참으로 멋질것 같네요.
한국인 신부가 지었다니 더 의미있는 성당인것 같습니다.

멋지게 가을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성당이 정말 아름다워요~~^^
저두 시간내서 들러보고 싶어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성당이 더욱 아담하고 아름답습니다 ~~
이런 역사적인 성덩을 라미님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구경함을 행복으로 여깁니다
덕분에 풍수원성당
멋지게 담은 작품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니님 안녕하세요~~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풍수원 성당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아름답고 정감이 가는 성당의 느낌인데요..^^
두분의 알콩달콩 여행기...부러움 가득입니다.
감사히봅니다,
아름다운 풍수원 성당입니다.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노란모자가 어울리는 라니님!!ㅎㅎ
아름다워요~~
점점 이뻐지시는것 같아요
건강해 지시구요~

멋진 성당모습 한참 둘러보고갑니다
오늘도 두분 행복하세요~
풍수원성당,,
참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100년전에 건축해으면서도 튼튼하고,
멋지게 건축했군요.

제단위에는 함부러 올라가시면 아니되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몸은 조금 좋아지셨나요 ???
그리고 풍수원성당은 처음 들어봤습니다 ...
우리나라 신부가 지은 최최라 ...
그리고 100년이 훌쩍 넘은 ...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
저도 천추교 신자라서 ㅎㅎㅎ
물리치료를 받고 좀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은 좀 불편함이 남아 있네요.
풍수원 성당은 저에게도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온 곳이었습니다.
짐작하실   수도 있겠지만...
안녕하세용~ 이웃블로그 통해서 들어오게 됐어요.
좋은 사진과 글 잘보고갑니다 ^^ 자주 방문할게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풍수원성당이 웅장합니다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네요
가을바람은 선선하고
파란하늘이 높기만 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화요일 오후입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하니 환절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마음이 넉넉한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³☆
9월도 중순에 들어선 화요일입니다.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가을 향기를 담은 차 한 잔에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성당이 정말 아담하니 이쁩니다.
공세리 성당과도 비슷한듯...
세월의 흔적도 묻어있고
행복한 나들이길이신듯해요.
풍수원성당,,아직 못가본곳인데~~
성당의 규모가 꽤 커보이는군요.
아름다운 성당주변으로
가을빛 단풍이든다면 더욱 더 아름다울듯 합니다.
잘 눈여겨봅니다^^
다른 분도 아닌 홀릭님이 아직 이곳을 못가보셨다는 말씀에 고개를 갸우뚱했어요.
우리나라 전국 방방곡곡 발걸음하지 않으신 곳이 없으신 것처럼 보였었거든요.
6번국도 타고 강원도 똑으로 여행 가실 일 있으시면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낮엔 이비인후과를 다녀와서 아직까지는 생생하게 약도 안 먹고^ 버팅기고요, 게다가 ranee님 포스팅까지 만나보는 기쁨을 가져보게되였어요^
우리 ranee님께서는 참 특별한 재주를 지니신 듯::
포스팅 하실 때마다 저 곳에 제일 먼저 가 봐야지:: 그런 마음이 들게해주시네요^
(목디스크로 많이 불편하신 것 같았어요. 하루아침에 훌쩍 낫는 병도 아니니 꾸준히 좋은 병원의사와 상의하셔야될 것 같으셔요^)
여기 이 곳은 저는 혼자 한 번 찾아가고싶어져요^
차분히 들러보고, 그리고 앉아도보고, 공기도 마셔보고,
무엇보다 두 손 모아 간곡히 기도도 드려보고픈 정말로 아름다운 곳인 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ranee님

환절기라 혹시 비염으로 고생하시는 건 아니신지요
저도 비염 때문에 일년내내 고생하고 특히 환절기엔 더 고생하고 있거든요.
요즘은 비염보다 목디스크 때문에 더 고생이 심하지만...
나이가 드니 점점 더 고장나는 곳이 늘어나는 것 같아 서글퍼지네요.
7님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풍수원 성당은 7님과도 잘 어울리는 장소 같아요.
신자가 아니어도 고즈넉한 곳에서 잠시 머물다 오면 마음이 더 평안해질 것 같은...
아 이렇게도 아름다운 성당이 횡성에 있는 줄 몰랐습니다
편찬은건 나으셨나요
건강이 최곱니다 ㅎ
좋은오후 되세요~^^
점 낫는 듯 하더니 도로 심해졌네요.
이번주말엔 꼭 산에 가야할텐데 많이 속상하네요.
저도 홀로 이곳을 방문했다가
한참을 머물렀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지은지 오래되었지만 늠름한 그 모습이
어찌나 대견스럽던지요.... 오래도록 잘 보존되어야할텐데...
풍수원 성당 고풍스러우면서도 아름답군요.
어느 가을날 이곳에서 보냈던 그 아름다운 기억들...
너무나 생생하게 되살아나는군요...
저는2004년 즘에   다녀왔습니다     신부님   모시고   교우들과   산행하고 미사도 드리고   가슴   한 곳에   아름답게   남아   있는 곳입니다
성당이 멋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