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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울산,부산 (27)

[양산] 폭포와 절집이 기막히게 어우러진 홍룡사, 홍룡폭포 | ┣ 경남,울산,부산
ⓡanee(라니) 2015.10.07 10:57
오래 기다리셨다가 홍룡사 비경 접하셨으니 얼마나 반갑고 행복해하셨을지 짐작 됩니다...ㅎㅎ 사흘의 연휴 동안, 건강 찾으시고 더 아름다운 가을 만나시길요^^*
나도 당장 다음 산행때 부터는 광각렌즈 장착 해야겟음을 짝꿍의 포스팅으로 더욱더 마음이 굳어집니다!~~~
너무나 멋진 비주얼 입니다!~~~그래서 부럽기도 하구요...그렇지만 광각렌즈 바꾼다고 해서 보는 각도가
누구 처럼 나올려나 몰라...ㅋㅋㅋ
너무 비교대상이 되십니다 ㅡ.ㅡ;; ㅋㅋㅋㅋ
다른거는 모르겠지만 ...
홍룡폭포는 .. 정말 기대가 되더라구요 ...
칸스형님 포스팅과 항상 무언가 비교된다는 .. ㅋㅋㅋㅋㅋㅋ
두분 모두 항상 건강하세요 ^^
처형이 양산에 살고 있어서 몇 해 전에 가본적이 있었는데. 그땐 흥룡사는 못보고 흥룡폭포만 보고 욌었지.
감나무
가로수길따라
홍룡폭포
감사히봅니다,,
홍룡사와 홍룡폭포 구경을 포스팅을 통하여 멋지게 하게되네요
라니님과 칸스님의 여행기는 정말 포스팅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행복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두분의 여행과 사진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성으로 담으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이제는 노병이 가슴알이를 하게 생겼습니다.
너무 멋지네요 ^^*
정말 아름다운 홍룡사이며 홍룡폭포입니다
어쩌면 저런 풍경이 그곳 양산에 있는지 ?
아직 미답지인데 언제 한번 가 봐야겠어요
자세하면서 매끄러운 필치로 내려간 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폭포 사진이 정말 장관이로군요!!
세상에나
이리도 멋진 곳에서 푹 쉬고 싶은데요
홍룡폭포가 너무 멋져요~~!!
사진기술은 말할것도 없구요~~

마지막 대나무!!
우와~~
그 안에서 나도 하늘한번 볼랍니다!!ㅎㅎ
가끔 가는곳이라 모든게 눈에 선한 모습들입니다.
참 복도 많습니다.
왜냐고요 ~   아름다운 폭포 수량이 많네요.
멋진날 다녀오셨네요.
가을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아이구야....
광각으로 담으셔서 완전 시원해 보입니다.
이 폭포도 너무 가보고 싶은데 도대체 기회가 없네요 ㅎㅎㅎ
다른 블로그에서도 봤는데
참 아름다운 경치 입니다.
흑룡사를 올라가면 화엄벌 천성산이 그림같이 펼쳐진 곳이지요~~
덕분에 지난 추억도 떠올리고...이번주에 도전할곳중에 한곳으로 점찍고 있는데..날씨가 흐릴듯 합니다~^^
그땐 흑룡사를 자세히 돌아보질 못했었지요~ 대나무 숲과 은은한 풍경이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가로수가 감나무였던것도 몰랐네요~~
멋진 풍경입니다.
오우~ 가로수길 가로목이 감나무였군요.
차를 세운 까닭은?? 아무도 보지 않는데... 맛있는 단감으로 보여요.
그냥 따서 먹어도 좋은 그런 단감~
오랫만에 들어와 두분의 근황을 볼수있어 좋습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찾아 다니시는 행복한 시간이 넘 좋고요..
연휴의 시간에도 즐거운 세상을 보는건 계속 되겠네요..
한글날 아침이자.. 48번째 맞이하는 내 생일 아침입니다.(음력 8.27)
황금영휴 동안 잘 보내시구요.. 올려주신 소중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가을 풍경들이 물씬 풍기는 샷~들입니다.
연휴 잘 보내십시요.
다녀 갑니다.
홍룡사에는 홍룡폭포와 관음전이 멋지게 조화되어 있는 곳이네요..
시원하게 흘러내리는 폭포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억새의 계절에 영알을 찾아 멋진 여행 되셨네요..
즐겁고 행복한 연휴되세요..^^
홍룡사와 홍록폭포가 어울러진 풍경 장관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꼭 한번 가봐야 되겠습니다...
몇방울 떨구고 스쳐지나간 자리에 바람만 드세게 부는
품안에 온도는 차가움을 느끼는 저녁무렵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가면서 바람이 몹시 차가워지니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향기 듬뿍마시고
기쁘고즐거운 보람찬    
즐거운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한번 가 보고 싶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
저도 쉼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예까지 왔으면 천성산도 한번 배알하시질 않고요
갈 길도 멀고 신불산에서 진을 다 뻿으니 무리는 하겠지요
그래도 홍룡폭포와 홍룡사름 만남에 위안이 되셨을듯합니다`
말씀처럼 신불산에서 진을 빼기도 했고
하루는 산행, 하루는 여행, 이것이 저희들의 인지라...;;
칸스님은 맘 속으로 서운했을지도 모르겠네요.
365일 산에 올라도 좋아라 할 분이라...
홍룡폭포,,다른분들 포스팅보고~~
여름에 한번 가야겠다하고 놓친곳인데,,
두분이 멋진 발걸음 하셨군요.
가뭄인데 수량도 제법 있어보이고 좋습니다.
정말 특이하고 이국적인 분위기입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즐감합니다^^ㅎㅎ
홀릭님이 아직 안가신 곳도 있다니...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이곳도 수량이 적으면 훨씬 볼품이 떨어지는가 보더라구요.
가물지 않을 때를 잘 선택하셔서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