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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구 (37)

[군위] 한밤마을 돌담길 여행 | ┣ 경북,대구
ⓡanee(라니) 2015.10.14 21:32
아주 아름답고 정겨운 마을 입니다.
한밤마을 ~~~~ 이름도 좋구요.
전체적으로 풍요로움과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좋은 마을이로군요 ^^*
정겨운 돌담길에 가을이 가득하군요..
두분의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ranee님 사진작품을 뵙고 있으니 이 한 밤이 아주 평화로워지네요^
군위가 도대체 어딜까..하고 찾아보았어요^
서울에서는 상당히 먼 곳이더군요
그 곳에 가면.. 이렇게 한가롭고 하늘이 저리 파랗고, 그리고 오래된 돌담장을 걸어볼 수 있나봐요.
실제모습보다 더 아름답게 표현해오신 거 아니신가 싶어져요 .
칸스님께서 저의 블로그에 오셔서
다음 주가 ranee님 100번째 산 오르시는 거라고 기뻐하시고 다녀가셨어요^
군위의 한밤마을에 가면 그 때는 아마 ranee님께서 찍으신 모습을 연상하면서
관람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아름다운 마을 잘 구경했어요
(이뻐요, 호호)

정겨운 돌담길 이쁜 마을 구경 잘 하고 가네요.
가을이 깊어갈 수록 더 좋은 것은 사진으로 남네요.
그럼 건강 늘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차가움을 느끼는 날씨지만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으며
님께서 정성 담은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돌담길이 아주 정겹네요.
두분의 행복한 걸음을 부러워 하며
천천히 뒤를 따라봅니다.
두분의 행복이 묻어나는 포스팅입니다
멋지십니다요~
저도 예전에 군위쪽에 화본마을과 화본역을 둘러보러 갔을때
잠깐 들렀던 곳인데요 봄에 갔었던 기억이 나는데 산수유꽃이 노랗게
피어있던 그 돌담길이 새록~~~새록하네요...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사진만 보고 있어도 마음이 평화로워 지는 느낌이네.
넘 조용하고 한적한게 내가 원하는 그런 여행을 한 거 같아.
정말 순 우리말 한밤마을이 듣기도 좋네요

마지막 인증사진 넘 보기 좋네요
이런 멋진곳을 어찌 다 찾아내시는지요~^^
수확의 풍요로움과 고택과 돌담길의 한가로움...자연의 아름다움이 잘 어우러진 모습이네요~
꿈같은 여행을 즐기시는 모습 참 좋습니다.
한밤마을은 아직 미답지인데 이렇게 보니 참 좋습니다
육지의 제주도 같은 돌담길이 참 정겹고 힐링이 절로 되는듯 하네요
늘 두분이 취미를 함께 하시고 이렇게 다니시면서 사진도 담고 얼마나 좋은가요  
그런데 카메라를 라니님은 캐논이고 칸스님은 니콘이군요
이왕이면 같은 사의 카메라를 이용하시면 렌즈를 호환하시면서 쓰면 좋았을 텐데요
( 이것은 제 생각입니다 )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저도 군위에 있어봐서 대율리는 많이 들어봤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정말 또다른 세상이네요~^^
두분의 출사가 마냥 부러운 사람입니다~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 한밤마을....
이마을 근처까지 갔다가 시간이 여의치 않아
발길을 돌렸던 아쉬운 기억이 새롭습니다.
역시나 멋진 돌담길이네요^^
돌담에 이끼,,ㅎㅎ
골목길 걸어봅니다,,
아름다운 동네입니다
돌담길에 늦가을에 풍경도 좋구요 ㅎㅎㅎ
무었보다도 한쌍에 바퀴벌레 커플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예전에 윤중도 이곳을 걸었는데 볼수록 아름답네요
가을에 잘 익은 열매들을 보는 재미가 쏠솔하죠
저는 어머니 집에서 대추를 많이 따 왔는데^^
멋지네요 경겨운 시골에 시골길과 돌담길..가을은 점점 익어가고있네요~^^
홀딱 반했어요.
어쩌면 이렇게 멋지죠?
마냥 부러워요.
돌담길이 오래도 되었지만 너무나 정겹네요
라니님처럼 저도 걸어보고 싶고 사진도 담아보고 싶네요
아~ 더 예뻐지시는 것 같기도 하고...
라니님 좋은 사진 많이 담으셨고 또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을 산 -   박인걸


하루가 다르게 짙어만 가는
가을 산이 황홀하다.
핏빛처럼 붉은 단풍잎마다
마지막 숨을 몰아쉬며
영원으로 들려 한다.
비바람 치던 날과
별 빛만 서럽던 밤
아무도 찾지 않던
외딴 산자락에서
외롭게 지내 온 세월
고독을 밤이슬에 닦고
눈물을 햇볕에 말리며
밤이면 달빛과 속삭이더니
꽃 보다 더 곱구나.
모든 죄를 자백하고
불타는 욕망을 내려놓고
가슴을 비우고 나니
저토록 곱기만 하구나.
아무도 없는 호젓한 돌담길을 새롭게 開拓하셨군요 , 傳統文化가 溫存하고 있는 慶尙北道 軍威 한밤마을로의 가을旅行을 잘 보았습니다.
군위는 ...
대구에서 가까운데 ...
이런곳이 있는지 몰랐네요 ...
그런데 말입니다 ...
칸스형님은 웃으시는게 왜그리 어색하십니까 ?? ㅎㅎㅎ
라니님은 정말 웃음이 백만불이상인데 말입니다 ㅎㅎㅎ
언젠가 군위가던길에
그냥 지나쳤던곳,,
그래서 항상 찜찜하게 아쉬움이 남는곳,,
두분이 그 정겨운 돌담길을 걸으니
한편의 영화가 됩니다.ㅎㅎ
두분의 미소가 너무 아름답당게요~~ㅎㅎ
한밤마을 돌담길 참 정겨운 풍경들 입니다...
사진 너무나 이쁘게 잘 담으셨네요?
저도 예전에 돌아본 한밤마을~
그래서인지 더 정겹게 다가옵니다.
마지막 인증샷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
나도 마지막 인증샷이 너무나 귀엽게 다시~보인답니다!~~~ㅋㅋ
사진에 우리집도 보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