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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구 (37)

[군위] 아미산/높은 위에 또 하나의 높은 산/작은설악이라 불리는 아미산 | ┣ 경북,대구
ⓡanee(라니) 2015.10.16 22:20
100번째 산은 어디일까 무척이나 궁금 합니다.
잘 다녀 오시고 얼른 보여 주세요 ^^*
안녕하세요. ^^
님께서 정성 담은 블로그를 다녀갑니다.
아침저녁으로 추위를 느끼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백번,,축하드립니다,,
가을 아미산,,,
산행 재미가 솔솔하지요,,,
고운물결,,,가을 풍광 감사히봅니다
산행기가 재미있어요 !!
설악산 오르신 것 보다 더 멋져보여요 !!
멋진곳은 두루두루 섭렵을 하고 계시네요
군위산은 여러 산행기에서 봤으나.. 산악회에서 잘 점지되지 않는곳이기도 합니다.
역시 멋진 암릉이 포진되어 있군요,,라니님의 산행기로 대신합니다~^^
라니님의 100번째 산은 어디가 되나요?   ㅎㅎ
칸스님과 떠난 군위의 아미산 산행 포스팅이 너무 좋습니다
아미산이 제법 가파른게 저같은 저질 체력들은 오르기가 조금은 힘이들듯한
산인것 같아요...역시 바위가 있어야 산이 멋있다는 이느낌은 뭐죠...ㅎㅎ
100번째의 산행 포스팅을 기대합니다~
이젠 멋진 산악인이 되었네요
아미산도 너무나 멋지게 담으셨고...
벌싸 2년이 되었고 100번째라니 부럽네요
라니님 20년 후에도 좋은 포스팅 해주시길 응원합니다^^
* 변명.*
한 사나이가 길을 가다 길바닥에 튀어나온
돌멩이에 다리가 걸려 넘어졌다.
같이 가던 사나이가 말했다.
“괜찮아, 실수란 누구나 하는 법이니까.”
이튿날, 사나이는 그 길을 가다
또 그 돌멩이에 걸려 넘어졌다.
같이 가던 사나이가 말했다.
“이봐, 똑같은 실수를 두 번 하는 건
실수가 아니라 잘못이야.”
그러자 그가 말했다.
“아니야. 이번에도 실수야.
어젠 왼쪽 다리가 걸렸고,
오늘은 오른쪽 다리가 걸려 넘어졌거든.”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가을의
추억가득 만드시고 건강한 휴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멋지고 좀 위험해 보이기도 하네요. 잘 보았습니다 .


정신 없이 한주가 지나간듯 합니다. 참으로 바쁜 나날의 연속이였습니다. 지방 부산.창원 지방까지 시험보는 학원생들 응원도 하러 다녀오고.. 금요일 저녁 6시 30분 부터 토요일 저녁 10시 30분까지 장장 20시간의 끝없는 운전으로 오늘은 왠지 피곤한 하루 입니다. 아침 일찍 부터 어제 토요일 시험본 학원생들에게 공지도 하고.. 한 동안 블럭을 찾아주시는 많은 불벗님들에게 문안인사를 드렸습니다.
오늘도 멋진 휴일 보내시길 기원 합니다. 널 감사합니다. 제가 고마워 하시는 거 아시죠 ^^ 짱 입니다. 굽신
잠시 들립니다.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는 옛 구호가 생각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100번째 산행에 ㅉ ㅉ ㅉ
군위에 그렇게 아름다운 산이 있군요
아미산 , 찜 해 두었다가 한번 가 봐야겠어요
라니님 드뎌 100번째 산행이 되는군요
축하드려요 산행100번이 결코 적은것은 아닌데 ....
진정 산마니아이시군요
늘 안산, 즐산 하세요 ^^
아름다운 우리 금수강산의 자태로군요.
아미산~ 작은 설악 아니 작은 금강산이라해도 손색이 없을것 같아요~
앵기랑바위 감탄사가...절로나옵니다.
아 가을향이 물씬 !
작은 설악산이라 ...
헌데 높이는 만만치 않아 보이는데요 ㅡ.ㅡ ??
그리고 산행을 하신지 얼마 안되시는줄 알았는데 ...
벌써 100번째 산행 ...
전 3번밖에 못했는데요 ...
그것도 20~30분정도의 높이만 ㅎㅎㅎ
우쨋기나 축하드립니다 ^^
아미산은 미답인데,
완전히 라니님 스타일이군요..
산세가 멋집니다.
칸스님 목에 카메라 두개씩 걸구 다니다가,
목 늘어 나겠습니다.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어떤 이들은 불타는 사랑이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날마다 더욱 사랑해 가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마음의 정도 다음 사람을 위하여
남겨두는 것이 좋고
기쁨도 슬픔도 다 내보이지 말고
다음에 얼마라도 감추어 두면
더 아름다울 것입니다.

사랑중에 가장 값진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오래 참고 인내하는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기다림으로 만나는 사랑이
참으로 반가운 사람이고
오래 가는 사랑이
귀한 사랑인 것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파란 하늘과 함께 날씨가 청명한 요즘
유명한 산자락에는 오색단풍으로 물들어
마음을 많이 휠링 시켜주는 계절입니다.
새롭게 시작된 한주 오후 시간에 잠시
들려서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등산길의 모습이 두분을 닮아있어 보이는군요..
아기자기한 암능과 시원한 조망...
두분의 모습 참 보기 좋아요...^^
제가 제사를 지내러 가는곳이 군위인데
저질체력인지라 엄두도 못내니
요렇게만 감상을 해야겠어요~ㅎㅎㅎ
그나저나 100번째 산행이 또 기대되는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라니님
100번째 산행기를 벌써 올리셨나 하고 뛰어왔어요^ 호호
칸스님께서 잘 축하해달라는 단단한 부탁도 있으셨고해서말이예요^
바짝 긴장하고 기다리고있었지요^.
오늘은 억새사이에서 찍으신 라니님이 유난히 더 이쁘세요
산행기를 올리시는 분마다 특징이 있으셔서 다 나름 좋아하지만요.
라니님께서는 [순수하게 절경을 소개해주셔서] 안 가 보아도 가 본 듯 그 절경을 꿈 꾸어 볼 수가 있어요^
사진에다 적절히 인물배치를 하시는 솜씨도 프로급이시구요^
고사리가 저렇게 생겼군요^ (저 이 방면에는 온전히 촌 사람이예요.)
아주 재미있었어요, 100번째 산행기를 기대하면서요.
두 분의 모습이 행복해보여서 그 행복함 이렇게 향긋하게 배여갑니다.

어찌 이렇게 멋진산을 잘 찾아다니십니까?
서방님이 멋쟁이시네요~~ㅎㅎ
삼국유사의 고장,,군위~~
산행으론 못가보고 제2석굴암과 화본역만 다녀와밨는데,,
언젠가는 이 아미산도 올라바야겠습니다.
산의 범위는 아주 커보이지는 않지만
아주 옹골차게 멋집니다~~ㅋㅋ
항상 두분이 함께하시는 산행기,,
언제바도 깨소금이 주르륵~~ㅋㅋ
와 놀랍네요
100번째 산행이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이백번, 천번까지
계속 즐거운 산행 되시고요
앵기랑바위를 보는 순간 산행의 힘든건 다   없어질것 같네요..
멋진 풍광을 사진을 통해 볼수 있다는게 좋은 아침 입니다..
우리두리 산악회의 아름다운 산행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납니다..
이곳 11월초에 가니
아름다운 기암과 단풍이 절정이던데     조금 서운하네요
고생하신 포스팅 즐감 합니다  
산을 오르는 길이 상당히 험난하군요..대단하세요 두분..^^
멋진산 입니다
아미산 기억해 두지요 ㅎㅎ
100번째산행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
시월의 아름다움은 깊어가고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으며
계절이 주는 좋은 기운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와우! 멋진 산행기 구경하고 갑니다
늘 안산하시고 100번째 산행기 기대합니다
ㅎㅎ
이렇게 산행을 밧줄잡고
씩씩하게 오르시니
아주 건강해보이는 데이트코스!!
잘하셨어요~!!

100번째는 어딜로 두분이 오르실지 궁금합니다~!
늘 행복하세요~두분!
아미산 앵기랑바위가 참 멋지네요.
군위에도 여행차 몇 곳 들르긴 했지만
산행과는 거리가 멀어서 ㅎㅎ..
덕분에 멋진 아미산을 보았습니다.
라니님의 100번째 산행기를 축하드리고싶어서 이제 오전 중 일도 끝났고하길래 들러보았어요^
아직 안 올리셨군요^
다녀갑니다..
우리나라 산을 전부 섭렵하시는군요.
대단 하십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산에만 가는걸로 만족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산에 다녀 오시는걸로 늘~무장 해야 한답니다!~~~
요즘 은근히 걱정이 많이 되고요!~~~힘들면 항상 아무때나 의사 표시 하는걸로...그래야!~
미리 대처 할수 있답니다!~~~그래 주실꺼죠!~~~^^*
초반부터 급한 경사의 길이 까칠하게 막아섰네요..
가쁜 호흡을 하다보면 멋진 풍경이 전개되어 눈을 즐겁게 하는군요..
황금빛 들녘도 풍요로움을 주는 멋진 산행이셨네요..^^
아이구야 100번째....
정말 대단하십니다 라니님^^ 축하드리구요 ㅎㅎㅎ
칸스님의 유아틱한 포즈도 완전 짱인걸요 ㅋㅋㅋ
두분의 환한 미소가 완전 부럽습니다.
오늘 빨개지기 위하여
그렇게 속을 태웠습니다.

오늘 노래지기 위하여
그렇게 놀랐습니다.

오늘 당당해지기 위하여
그렇게 불안했습니다.

오늘 달기 위하여
그렇게 부딪혔습니다.

지금 이 맛과 색은
내가 내는 맛과 색이 아닙니다.

지나간 시간이 만들어 낸 맛이고
색깔입니다.

오늘도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네요
불친님 외출시 마스크 하시고
목감기 주의 하시기 바람니다 ,,,
멋진 취미시네요.
산행의 거움을 담으실줄도 알고..
걸어가는 발걸음에 행운과 건강이..
낭만과 추억이 가득 하시길 바래요.
중국에 아미산이라는 명산이 있는데
한국의 아마산도 이에 못지않게 아름답네요.
두분 정말 멋지십니다~~^^
11월 초에 가시면 그림이 더욱 좋왔을 것인데
아름다운 두분의 아미산 산행 포스팅 즐감 합니다
고사리가 아니고 골쇄보 일겁니다.......
찾아보니 정말 그렇네요.
덕분에 배웠습니다.
아이고 참말로 대단한 젊은 부부 군요. 100번째 그냥 그경만 하고 가려다가 너무 보기좋아서 노인네가 몇자 적습니다.
앞으로도 두분 찰떡 궁합 유지하고 행복하게 산행하세요. 구경 잘 했습니다.
정ㄹ말로 좋은산이군요
꼭한번 다녀오고 싶습니다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