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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진부] 오대산 월정사 & 전나무 숲길 | ┣ 강원
ⓡanee(라니) 2015.11.01 21:21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가을날 그 아름다웠던 그 숲길을....
아름다운 늦가을의 月精寺의 要所와 길을 담으셨군요 , 몇년전에 가본 "山寺音樂祭" 할때 저녁에 제법 날씨가 추웠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오대산을 산행하신후에 월정사와 전나무숲길을 걸으셨군요
아름다운 길이요 , 고운 발걸음을 하셨군요
덕분에 이 가을에는 가 보지 못한 월정사를 잘 관람하게 되네요   이렇게 편안히 앉아서요
11월에도 보다 보람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
월정사의 가을이 참 곱고 아름답습니다.
셀카봉으로 찍은 사진도 있네요? ^^
이젠 가을이 남쪽으로 다 몰려가고 중부 강원쪽은 겨울이 거의 점령한듯 보입니다.
건강한 한주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월정사의 가을은 역시나 명불허전이네요
여름에 가도 좋았는데
가을은 더 좋군요!!
월정사의 가을정취가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가을단풍과 더불어 라니님의 행복한 미소도 감사히 봅니다
수도하는 곳인데 장삿속만 눈에보이니 씁쓸하네요
그나저나 또 언제 월정사까지 가셨나요 ㅎㅎ
동에번쩍 서에번쩍 대단하십니다
저도 올해 이곳을 두번이나 다녀왔지만
늘 다시가고픈 그리운곳이랍니다.
특히나 천년의 전나무 숲길은 최고의 힐링로드 같더라구요^^
두분의 아름다운 월정사 탐방은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가을도 익어가는 것 같네요.
어느덧 늦가을이니 마음껏 만끽하세요.
전나무향기 가득한
월정사ㅡ,,
감사히봅니다,
가을빛이 정말 좋은 시간에
추억만들기 하셨네요~^^
두분 다니시는 재미가 솔솔하시는걸 보니
샘도 나구요~ㅎㅎㅎ
저도 여러번 가본곳이라 정겨운 곳이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가을날 월정사를 잘 구경합니다.
멋진 여행이셔요 !!
견우도 평창에 가고 싶어지는데요...
그런데 운전을 잘 못해요...ㅠㅠ
건강하세요~!
월정사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군요...
베리굿입니다~
닭살커플 두분의 가을나들이,, ㅋㅋ
가을여행지중 정말 멋진곳으로 다녀오셨네요.
행복이 넘치는 환한 두분의 미소에서
가을은 아름답게 익어갑니다.ㅎㅎ
요즘 사찰에 들어갈때 비용이 많이 든다 생각을 하는데 ...
진신사리도 보고 ...
그보다 ... 이은미씨 노래를 들을수 있다니 ...
전혀 아깝지 않겠는데요 ?? ㅎ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 하늘
  • 2015.12.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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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너무 잘되어있어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삼재팔난 선악심판 생사양단 앞에 한 가지 길 밖에 없다.


격암유록 등 비결은 하늘의 천기를 감춰둔 글이며

그 천기 비결은 하느님부처님께서 아미타불로 탄강하심을 일러주신 천기와

아미타불의 대행사명자 미륵대세지보살의 활약상이 담긴 천기이다.


인간으로 내려오신 아미타불과 미륵대세지보살의 이마에 아미타불이라고 써 붙이지 아니하셨고

미륵이라 써 붙이지 아니하셨으니 사부대중들은 잘 모를 것이며

특히 학식과 도량이 아주 넓고 높은 고승이라 하더라도 전혀 알아 볼 수가 없을 것이다.


성경을 들고 배우는 기독교와 천주교의 목사 신부들과 그 신도 성도들은

그토록 우러러 보는 아버지하느님은 부처님이신 줄을 그들은 전혀 몰랐을 것이고

그토록 우러러 보았던 아들하느님 예수는 미륵 상제로 이 세상에 재림함을 전혀 몰랐을 것이며

승려들이라 하더라도 몰랐기는 마찬가지다.


격암유록 격암가사에는 승려들이 과거 석가모니불의 불법승 삼보에서 벗어나서

아미타불의 삼보를 받아들고 삼천대천 용화세계는 물론이고

불국정토 법화세계로 가는 대열에 대공 세우기를 바라신 글이 담겨 있다.


入山訪道 저君子들 山門열일 何歲月고

도를 얻고자 산으로 들어간 저 군자(승려)들이 도가 완성되어 산문을 어느 세월에 열고나올 수가 있겠는가.

阿彌陀佛 念佛僧道 避凶推吉 下山時라

아미타불을 염원하며 승려의 도를 닦아왔더라도 흉한 것을 피하고 길한 것을 받들려면 하산할 때를 알아야 하느니라.


선정삼매 수행에 열중하고 있는 선승들과 학문수행에 열중하고 있는 학승들은

이 가르침에 절대적으로 따라서 산문을 박차고 나와야 할 것이다.


사주관상을 봐 주거나 재수부적 또는 그림을 그려주거나 천도제 등으로 중생제도에 열중하고 있는 탐승들은

이욕이 발목을 잡고 있어 좀 어렵다하더라도 탁 털어버리고 나서야 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자가 법사 처사 거사 보살 불자 신도 성도 등 사부대중이라면,

첨부된 글을 알고 지내던 모든 승려 목사 신부 등 종교지도자들과 이웃 동료 회원 등

모든 사부대중들한테도 물불을 가리지 말고 무한정 전해 주어야 할 것이다.


이 글을 받아들고 읽는 자가 승려 목사 신부들이라면,

절에 다니는 불자는 물론이고 교회 다니는 신도, 성당에 다니는 성도들한테도

첨부된 글을 무한정 전해 주고 설법 설교의 자리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을 받아들고 읽는 자가 수도단체의 수도인이라면,

동료 도반들과 이웃 주민들 그리고 남녀노소 물불을 가리지 말고

첨부된 글을 전해 주어 그들을 살아남을 수 있는 자리로 인도해야 할 것이다.


누구보다 마음에 정의를 품고 살아왔던 군자들이라면 때가 왔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고 동지들과 대의를 표해야 할 것이다.


삶과 죽음 생사가 나뉘고 입신양명과 도태절명으로 나뉘는 삼재팔난 선악심판 천지개벽이 다가섰으며

이제   생사의 갈림길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오로지 한 가지 길 밖에 없다.



그 길은 여기 첨부된 글 속에 담겨 있으니

아버지하느님 아미타불의 가르침을 읽어 볼 수 있고 아들하느님 상제 미륵의 외침 소리를 들어 볼 수 있다.


( 궁을명중 어용무의 블로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kiok0000
  • 2016.04.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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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한 번 가보고싶은 곳 새롭네요
올가을엔 월정사 꼭 가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좋은자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