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괴산] 공림사~낙영산/동생과 함께 한 첫 번째 산행/재미난 암릉과 함께 하는 산행 | ┣ 충북
ⓡanee(라니) 2015.11.04 00:25
낙영산을 두리산악회의 신입회원인 동생분과 함께 하셨군요
아주 행복해 보이네요
그 보다 더 이상 든든한것은 없으리라 봅니다   짝꿍과 동생이니까요
도명산은 몇번 갔어도 아직 낙영산은 가지 못했는데 잘 알게 되네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공림사
고목나무,,오래만에봅니다,,
가을낙영산 한바퀴,,,
즐감
감사히봅니다,
아침의 신선함이 포스팅을 통하여 더해지는것 같아요..
정성이 담긴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가을의 서정이 물씬 묻어나는군요
라니님 좋은 하루되세요~
꽃과 바람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 않고
험한 산도 아무 생각 없이 오른다.
항상 반가운 고운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만추의 아름다운 가을날을 즐겁게 보내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보는 내내..와! 멋지다!!하는말하고
아슬아슬..
미끄러워 보여서~~콩닥콩닥!!ㅎㅎㅎ

행복한 포스팅 감사히봅니다~!!
와 정말 멋있네요 ㅎㅎ
꼭한번 가보고 싶어요 ㅎㅎ
좋은정보 감사하구
잘보고 갑니다~~^^&
햐~
저렇게 세분이 다니시는 재미
남다를것 같아요~
저는 늘 혼자만 다니다보니 부러운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³☆~♪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온 가족이 사랑과 웃음으로 가득 찬
행복한 하루되시길 기원 드리며
정성 담은 블로그에 머물다갑니다.~♣
울퉁한 느티나무가 나이를 말해주네요~
진달래는 이 추위에 게절을 잊엇나 봅니다..
길동무 하려 나온것일까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두리 산악회의 새멤버 입단을 축하합니다.
저도 산이 뭔지도 잘 모르던 시절에,
그것도 눈쌓인 낙영산을 오른적이 있답니다.
그땐 옆에 있는 산과 연계는 꿈도 못꿀때라서...
대 슬랩의 사진 색감 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산에가면 해 지기전에 내려와야 했는데
붉은 노을에 담긴 풍경이 일품입니다.
언제나 이런 장면을 볼수 있을지?
부러운 마음으로 즐감하고 갑니다.
1000년이 넘은 느티나무가 기억에 남습니다.
낙영산에서 도명산쪽으로 조금만가면 정말 멋진 소나무 있는데 못보셨군요 ㅎㅎ
오늘은 회장님과 산악대장님 그리고 회원이 한분 느셨네요 ㅎㅎ
구경잘했습니다~^^
산세가 아름다운 낙영산
그리고 공림사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포근하게 다가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동생과 함께라 더욱 즐거운 산행 되었겠습니다.
낙영산 암릉인가요... 실제 서 보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 외부에서 보이는 공림사도 멋지고, 낙영산에서 찍은 일몰사진이 일품이네예.
대문 사진 Goooooooooooooood
동생분과 함께한 사진 여행 참 부러웁군요
사진마다 예술입니다 ~^^
불게 타는 노을은 그야말로 환상 자체네요~♡
라니님은 정말 행복하신 분이시랍니다
wow
하루의 울적함이 라니님 블방에 들어선 순간 싹 사라지는군요.
프로페셔날한 수준인 작품에 박수를 쳐 드려요.
굉장히 재미나게 다녀오신 산행이시네요^
DSLR에서만 느껴지는 그 오묘한 맛이 작품마다 살아있어요^

역씨 연륜이란 것은 대단한 것이다..라는 소감입니다^
공림사 느티나무 구경은 개인적으로 영광으로 생각해요.
제가 언제 저런 나무 구경을 해 보겠어요^
찔레꽃 열매가 저리 생겼는 지도 오늘 알았어요
두 남자분이 강력보호해주시니, 라니님 행복하셨지요^
여자들은 이렇게 남자들이 수호신 역활을 해 주시면
세상에서 금새 제일 행복한 여자가 되곤말지요^
덕분에 낙영산의 조망과 일몰사진까지 황홀했습니다.
아...
그리고 하나 더
인물사진을 배경에 넣으시는 솜씨가 일급이네요
자랑스럽습니다...
동생분도 미남, 칸스님도 미남^ 홋호호
안그래도 ...
칸스형님 포스팅 보고 ...
산악회 회원이 한분 늘었다는걸 봤는데 ...
이렇게 보니 라니님을 많이 닮으신듯 합니다 ...
당연히 동생분이시니 ㅎㅎㅎ
그리고 1020년 된 나무 ... 대박입니다 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일몰사진도 ... 덕분에 즐감하고 가요 ^^
라니님 덕분에 좋은 낙영산 구경 잘하고 디ㅏ녀갑니다
낙영산의 추색이 아주 멋나게 보입니다..
처음으로 동생분과 세명이서 산행을 하시니 더 풍성해 보입니다.
낙조의 순간은 숨이 멈을 정도로 황홀해 지는 기분이 들었을거 같아요..
라니님 안녕하세요~~
몇년전에 올라갔던 괴산 낙양산 공림사 보니 반갑고 새롭습니다~~
라니님 일교차 크니 감기조심하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추색의 짙은날 사랑하는 그 이와 함께 하는
모습 추색 보다 더 아름 답습니다.
시라칸스님도 잘 계시지요 ?
남동생이랑 처음한 산행 ~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겠습니다.
그 사랑이 느껴집니다.
카메라를 든 모습에 포스가 느껴지는 동생이네요 ㅎㅎ
멋진 시간이었겠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공림사와 낙영산이 반갑네요.
작년에 다녀온것 같은데, 라니님이 다녀온 반대로 돌아왔답니다.
느즈막히 출발해서 그런지 일몰 풍경이 근사하네요 ~
블로그 보면서
만나는 짧은 만남에
마음을 전하기는 조금 부족하지만
짧은 만남에 오늘 하루의
행복한 기운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020살 느티나무 정말 대단합니다..^^
   - 피리.-
돌이 아빠는 피리를 잘 분다.
피리를 불어 사람들을 즐겁게 해 준다.
돌이 아빠가 말한다.
피리는 하모니카와 달리 숨을 내쉴 때만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고.
그리고 인생도 피리와 같아
자기의 것을 내놓을 때
비로소 아름다워지는 것이라고.
오늘도 쌀쌀한 날씨이지만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불변의흙-  
남매분의 모습이 너무나 다정해보입니다..
드디어 산행길에 한분이 더 늘었군요...^^
사진을 볼때마다 감탄하게 되네요^^ 멋진 풍경에 멋진 산행...
부럽습니다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속 산행 실감나는 사진들 너무 감동 입니다
느티나무처럼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 ㅎㅎㅎㅎ
이곳 낙영산행은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생과 함께한 첫 산행도 그렇고 하산 시 보여준 일몰은 사진으로도 환상적인데
현장을 목격하신 님들은 얼마나 황홀하였을까요
저도 한때는 저 황혼과 노을에 반해 느지막이 산에 오르곤 하였는데
이제 그 정열이 마니 식어버렸다는 것을 지금 실감하네요
멋진 일롬의 모습을 보여 주심에 감솨
함께해서 행복한 시간이었어.
대슬랩도 멋졌고 노을도 황홀 했지만 건강해진 모습의
누나와 함께 산행을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던거 같아. 앞으로도 함께 산행을 할 수 있게 시간
내볼께.
동생분과 같이여서 더 멋진 산행이 되었군요.
무척 즐거워 보입니다.
앞으로는 자주 함께할 것 같은 분위기네요~ㅎㅎ...
동생분과 산행하기 쉽지는 않는데....
좋은 추억 입니다.
우와 짝꿍님과 동생분과의 즐거운 산행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제 짝꿍은 산행은 좋아하는데 사진찍는걸 좋아하지 않아 산행하다 제가 사진찍을려고 뒤쳐지면 자꾸 뭐라 한답니다 ㅎㅎ
즐건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숱한 바람
절벽을 부딪치고

돌아와 우는 그곳에
그리움의 꽃이 피었다.
모진 세월

견디고 이겨내며
당당하게 살아온

청정한 한 그루 소나무
사시사철 푸르게 웃으며
무슨 사색에 젖어 있을까

매년 수능일이면 날씨가 추었는데
금년에는 따뜻하네요
수험생들 화이팅 하기를 바래봅니다 ,,,
멋진 추억이네요~
동생도 함께 더욱 즐거우셨겠어요
아름다운 가을풍경과 낙영산낙조가 멋집니다
동생도 함께 더욱 즐거우셨겠어요
작년에 단풍도 예뻔는데 올해의 단풍도 이쁘군요
가을풍경과 낙영산낙조가 멋집니다
오래 전 동생이랑 산행 다니고 싶어 등산에 필요한 모든거 마련해 줄테니 같이 산행다니자고 동생에게 제의한적 있었죠.
헌데 등산은 힘들다고 단칼에 거절당했답니다. ㅎㅎ
우연찮게 들어와봤다 동생 분과 산행하신 기록을 보니 옛 생각이 나네요.
동생분까지 합류한 산행 즐거움이 가득해 보입니다
석양인가요
하산길 부드럽게 비추는 빛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아름다워요!
아름다운 산행 하셨습니다.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