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강릉 ] 비오는 주문진에서.../ 주문진항 | ┣ 강원
ⓡanee(라니) 2015.11.09 20:32
생선구이,,,
먹고십네요,,
동해바다 바람속으로ㅡ~~
비오는 주문진...
생각만으로도 멋진 기분이 듭니다
생선구이도 맛나게 보이고..
갈매기때 나르는 방파제도 감성이 풍만해지는 느낌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블러그를 한지 이제서야 3개월이 되어갑니다. 저랑 인연이 되어가는   분들의 블럭에 와서 좋은 정보와 편안한 풍경과 글들을 보며 많은 위안이 됩니다. 항상 제 블럭을 찾아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올려주신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11월 둘째 주 월요일도 이제 저물어 갑니다 ... 편안한 밤 마무리 하세요
비오고 궂은 날씨라 사진은 더 다이나믹하고 좋습니다.
악천후에 좋은 작품이 나온다고 하더니..ㅎ
저도 여행떠나고 싶습니다..ㅎ
비오는 주문진이 이렇게 멋질 수가...
이제는 사진작가로 나서야 할 것 같고...
여행과 산행 모두 행복하게만 느껴지는 라니님 입니다
항상 건강도 잘 챙시시길 바랄게요^^
엄청난 파도가 쳤나 봅니다.
참 보기 힘든 멋진 장면이로군요 ^^*
비 오는 날에 주문진항에 들리셨군요
비가 와서 산행은 미루고 바닷가를 거닐게 되셨네요
모처럼 주문진항을 잘 보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비가와서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만추의 우중 여행..
산행을 하지 못한   즐거움을 충분히 보상 받았으리라 생각되는군요...^^
미리 알았다면,
몇군데 추천 해 드렸을텐데요....
근처에 아들바위도 있고, 휴휴암도 있고, 죽도도 있답니다.
그래도 멋진 파도와 옆에 칸스님이 있으니까....
휴휴암은 작년에 다녀왔고 아들바위는 알고 있었지만 비가 너무 와서 생략하고
대신 경포대랑 선교장을 돌아보고 왔답니다.^^
죽도는 생각치 못했기 때문에 좀 아쉬운걸요. ㅜㅜ  
생선구이가 입맛 땡깁니다 ㅎㅎ
산이 어디로 가나요?
날좋을때 가시면 되지요 ㅎㅎ
가는 곳 마다 라니님 마음 같이 사진을 잘 담아내내요~!
풍경이 멋스럽네요~!! 서정적으로 이야기를 만들에 내듯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제가 주문진 항에   처음 가던날도   비가 내렸는데....저는   당분간   여행이   어렵겠습니다  
1년에 두번 정도는 꼭 가는곳입니다...
주문진의 비릿한 향수가 그리운 아침입니다 라니님^^
좋습니다 ...
저도 비오는줄 알고 ...
와이프와 글램핑을 떠났거든요 ... ㅎㅎㅎ

그리고 산행도 좋지만 ...
이렇게 비가올때 운치있는 여행도 참 좋아보입니다 ...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
끝에서 네번째 사진이 가슴에 푸~왁 하고 와~닫습니다!~~~너무 기가 막히게 좋네요!~~~^^*
주문진 가면 짚라인 타보고 싶은데...
생선구이도 맛나 보이네.
견우는 비오는 날에 고등어에
따듯한 밥을 이빠이 먹고 싶습니다.^^
걱낭핫요~!
여행 산행을 좋아 하시는 분이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산행이나 여행을 좋아 했는데 마라톤을 좋아해 너무 뛰어 무릎이
안좋아 지금은 모든 걸 자제하고 있답니다.
부럽네요.
크아~~~ 맛나게 생긴 생선구이에 눈길이 갑니다요...ㅎ
라니님 두분의 여행 멋집니다~
비내리는 강릉의 바닥가 운치와 아주 맛나보이는 생선구이에 눈이 고정됩니다
촉촉히   단비가 늦가을을 적시고 있는 반가운 저녁입니다.
한주간도 열심히 보냈는데   마음마저 편안한 금요일로
저녁 시간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삶.-
흘러가는 흰 구름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구름이 되어 흘러가 보자.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강물이 되어 흘러가 보자.
구름이 되고 강물이 되어 흐르다 보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비 오는 날 비가 되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이 되어 보자.
욕심 버리고 마음 비우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오늘도 우리함께 즐거움과 기쁨을 나누는
마음 진심르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고등어구이 ~~ 날아 오르는 갈매기들 .... 바닷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