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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영랑호 범바위/청초호/아바이마을 | ┣ 강원
ⓡanee(라니) 2015.12.08 00:18
영랑호는 예전에 콘도 이용하러 자주 들렸었지요.
순대 맛 있으셨어요?
맛 있긴 했지만 아주 특별한 것 같진 않았어요.
기대가 너무 컸었나 봐요.ㅎㅎ
두루 두루 속초를 살펴 보셨습니다
저도 가끔 가 보고는 하지만
속초의 범바위는 처음으로 상면해 봅니다
언제나 대중교통을 아용하는 홀로 여행이다보니 이곳 저곳 살펴보기가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겨울철 같이 해가 짧은 계절에는 한곳 정도 볼 수 있는것도 다행이더라구여 ~
그리 쉬운일은 아니지만 꼭 기억해 두어야 겠어요 ,,,
토왕성폭포를 제대로 보지 못한체 발걸음이 안 떨어져 들린 영랑호
조금이라도 보상 받으셨는가요 ?
토폭의 전망대가 너무도 좁고 해서 많은 산객을 수용하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적절한 시기에 가시는것이 좋을성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음산한 하늘의 구름.... 흑백사진으로 만나는 속초항의 분위기 또 다른 맛이 느껴집니다^^*
확실히 ...
시라칸스 형님과는 차별성 있는 포스팅 ...
참 꼼꼼하세요 ... ㅎㅎㅎ
그리고 칸스형님 ... 암벽좀 저리 뛰댕기게 하지 말아주세요 ...
걱정되가 죽겠심더 ... ㅎㅎㅎ
그리고 자연호수 영랑호가 참 아름답습니다 ...
범바위는 ... 죠스를 연상케 하는 ??? ㅎㅎㅎㅎ
여행,,먹는 즐거움 어디다 비할까요
행복이지요
감사히봅니다,
겨울에 봐서 그런가요...
왠지 쓸쓸하고 허전한 느낌이 나는데요.^^
건강하세요~!
영랑호에 다녀오셨네요
갯배는 안타셨나요
강원도 속초 여행정보 소중하게 담아봅니다.^^
귀한 포스팅 올려주신 덕분에 잘 보고 가요.
날씨가 제법 포근하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오호 2005년에 이름을 변경했군요!!
정말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
열정을   불사른   덕분에   범바위     꼭   물범   같습니다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다시 봐도 사진이 뭔가 특별히 달라요!~~~그중에 제일은 그물 손질하시는 두 어부님들의 뒷모습의 흑백사진!~~~
한마디로 기가 막히네......^^*
멋진사진 감탄하고갑니다 ㅎㅎ행복한 성탄절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