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r
[옥천] 고리산에서 바라본 부소담악, 그러나... | ┣ 충북
ⓡanee(라니) 2015.12.10 20:44
요즘은 해가 일찍 지니까 산행시에도 시간조절을 잘 해야될듯해요.
밤길 산행이 좀 아슬아슬하게 생각됩니다만
두분은 전문가시니까..ㅎ
날씨가 궂은 요즘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저야 전문가라 할 수 없지만
전문가가 옆에 있으니 그저 믿고 따르는 거지요.ㅎㅎ
미소와님도 편찮으신 것 같던데
건강 더 잘 챙기시구요.^^
부소담악을 볼려면 그곳으로 가시면 안 되는 겁니다
그곳은 환산 산행하는 곳이지요
자주 아슬아슬하게 산행하시네요
아주 오랜 경험이 있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은 괜찮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 아니면 항상 안전이 최고지요
라니님 항상 안전하게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부소담악을 제대로 담으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알아보고
계절이랑 날씨랑 모두 좋을 때 다시 도전해 보고 싶네요.
안타깝군요,,
큰맘먹고 옥천으로 갔는데,,
제대로 부소담악을 못보고,,
게다가 정상도 못가보시고,,,
저였으면 어짜피 늦은시간이고 450m 정도면,
정상에 다녀 왔을 것 같습니다.
칸스님이 라니님의 안전을 위해서....하산 결정 하셨나???
다음에 다시 들러보라는 뜻이 아닐까요???
잘 보고 갑니다.
더 늦었으면 많이 위험했을 거예요.
칸스님이 판단을 잘 한거죠.
기회되면 다른 코스로 한번 더 도전해도 좋을 것 같구요.
여름이나 가을에 날씨도 체크하구서요.
그래도 부소담악과 용암사 일출... 기대하신만큼의 만족스러운 풍광은 아니었더라도 모두를 보실 수 있었으니 아쉬움 남아도....ㅠㅠ
두 분의 산행기를 읽으면서 장농 속에 잠자고 있는 등산복과 장비... 꺼내볼까 생각 중입니다...ㅋ
등산복과 장비들 잠 깨우셔서 부담되지 않는 산부터 사브작사브작 다니셨으면 좋겠어요.
멋진 산 사진도 올려주시고.ㅎㅎ
늘 산에 가시나봐요...
칸스님과 산에 가시는 모습이...
견우도 직녀와 친하게 살아야 하는데...
하면서도 잘 않되요...^^
건강하세요~!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주말마다 산에 다니고 있지요.
무엇이든 간에 같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건 참 좋은 거 같아요.
산을 늦게 올라 가시는 경우가 참 많으세요.
늘 불안한 마음으로 지켜 봅니다 ㅎㅎㅎㅎ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그리 되는 경우가 많네요.
겨울엔 해가 빨리 떨어지니
출발 시각이 늦어지면 산행지를 근교로 바꾸는 것도 생각해봐야 할까 봐요.
부소담악을 보실려고 환산을 오르셨군요
그런데 날씨 관계로 잘 보지 못함이 내내 아쉬움을 주는군요
다음에 한번 다시 도전 해 보시죠
그래서 다시 찾는것이니까요
즐거운 주말 맞이 하세요 ^^
날씨도 받쳐주지 않았고
제대로 부소담악을 보려면 이 코스로 오르면 안된다네요.
다시 가게 되다면 계절과 날씨 다 고려해서 코스도 다시 알아본 다음에 가야겠어요.
오 ~ 느무 느무 수고하셨어요
산행길이 조금은 험한듯 해도 오를만한듯 보여집니다
작꿍께서 비교적 말을 잘 들어 데리구 댕기기에는 불편함이 없으시겠여요 ㅎㅎㅎ  
언제나 함께 하시는 모습을 뵈우니 기분이 짱 입니다 .
화이팅 ~
오르막이 있긴 해도 그리 어려운 산행길은 아니예요.
땅 상태가 젖어서 미끄러웠고 경사가 심한편이다 보니 야간에 하산하는게 좀 어려웠지만요.
그리고 짝꿍이 절 데리고 다니기 편한 걸걸요.ㅋ~
   - 작은것 -
작은 구멍이 금방 큰 구멍이 되고
작은 흠이 금방 큰 흠이 되네.
작은 이기가 금방 큰 이기가 되고
작은 싸움이 금방 큰 싸움이 되네.
또한 작은 욕심이 금방 큰 욕심으로 변하네.
작다고 깔보지 말아야겠네.
미리 막아야겠네
오늘도 엣추억이 그리워 지는 게절임니다
오늘도 향기로움으로 가득한.오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변의흙-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와..
로프...암벽...눈길..낙엽..
보기만해도 아찔합니다
칸스 님이 게셨어도
우리 라니님!! 대단합니다!!~~
땅만 젖지 않았으면 그리 험한 길은 아닌데
젖은 땅이 좀 괴롭혔죠.
겨울이 되니 해가 빨리 떨어져서 그것도 좀 애로사항이긴 합니다.
만족스럽진 않겠지만 그래도 겨울엔 주로 근교 산행을 해야할까봐요.
오늘도 두리산악회 회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장님과 산악대장님 근데 회원이 하나도 없네요 ㅎㅎㅎ
멋진산행기 감사히 봅니다
우리두리 산악회는 모두 다 임원인 국내 최고의 산악회죠.
회원 하나가 가끔 들락날락하구요.ㅋㅋ
라니님은 행복한 분이셔요 낭군님과 함께   산도 타시고 우리 남편은 기양 이불속에서 머리 불도장 찍고 있는데 ㅠ
취미생활을 같이 하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젬마님은 집에서 낭군님과 같이 하실 수 있는 취미생활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ㅎㅎ
ㅎㅎ 산을 엄청 잘 타시는데요.
가본적이 없는데 덕분에 같이 등산한 기분입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건강하게 여행 다니세요! 블로그도 멋져요
산을 엄청 잘 탄다고 할 순 없지만 겁은 좀 없는 편인 것 같아요.ㅎㅎ
제 블로그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햇살이 좋은 휴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 날 되세요!
잠시 반가움 드리고 갑니다.
소유한다는 것은 머물러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사물이 어느 한 사람만의 소유가 아니었을때
그것은 살아 숨쉬며 이 사람 혹은 저 사람과도 대화한다.

모든 자연을 보라.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가고 나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듯이,
모든 자연은 그렇게 떠나며 보내며 산다.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지나간 일들에 가혹한 미련을 두지 말라.
그대를 스치고 지나는 것 들을 반기고
그대를 찾아와 잠시 머무는 시간을 환영하라.

그리고 비워두라.
언제 다시 그대 가슴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들지 모르기 때문이다.

- 채근담 중에서-

올려주신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로
나들이 하기에 좋은 휴일입니다.
가족과 함께 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이 산 이상하리 만치 내가 다 싫던데...겉으로 표현 안 할려고 무지 애 썻네!~~~ㅋㅋ
무채색으로 변하고 있는 겨울산..
그 곳에도 열정같은 모습들이 존재하는군요..
등산도 좋지만 하산의 시간이 좀 위험할뻔 했군요,,,
좋은 한주되세요
산속에는 요즘 해가 너무 빨리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많은 눈은 아니지만 하얀눈이 보고 싶네요.
밧줄타고 가시면서 좋아했겠습니다.ㅎ
부소담악 ...
처음 들어보는 곳들이 너무 많습니다 ...
산행이라는 것을 안하다보니 더욱더 그런가 봅니다 ...
그리고 위에 수보님 말씀처럼 ...
하산 하실때 .. 조심 .. 또 조심하세요 ^^
ㅎㅎ 하산   텅빈 주차장에 달랑 라니님 차량만 있네요~
겨울산속의 어둠은 파도보다도 빠르잖아요~.늦으면 참 난감하더군요.
물론 칸스님의 베낭엔 이런것에 대한 준비도 되어있겠지만요     자칫 곤란하게 되지요
더구나 질척한 길에선 ..늦지않게 하셔요~^^
좋은 풍경 잘 보았습니다~^^
그래도 멋진 산행 하셨어요.
산행을 잘 안 하는 저로서는 대단해 보여요 ㅎㅎ..
저는 부소담악만 다녀온 1인이기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