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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과천] 관악산 팔봉능선을 걷다/서울대입구~무너미 고개~팔봉능선~연주대~깔딱고개~서울 공대 | ┏ 서울
ⓡanee(라니) 2016.01.05 12:28
저는 지금 올라가신 반대 방향으로 오른적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했던 그 길이 무척 즐거웠지요..
두분의 모습은 정말 부럽기까지 합니다...^^
관악산의 팔봉능선 진짜 멋진 곳입니다.
왕관바위에 올라 갈 수도 있답니다.
사당능선이 더 쉬울껄요??
볼 것도 많구요...
잘 보고 갑니다.
암벽타실때 조심하세요 ㅠㅠ ...
칸스형님 안계셨으면 어쩔뻔 하셨어요 ㅎㅎㅎ
항상 좋다고 생각하지만 ... 암벽만 보면 항상 ... ^^;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신년산행
관악산,,
와우,,연주대
감사히봅니다
연주대 가 본지가 꼭 46년 됐네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동창들과 올랐던 추억의 연주대지요.
그때 스님들에게 삐쳐서 여직 못 가 봤는데 이제 풀어야겠어요 ㅎㅎㅎㅎ
와....고마워요!!
라니님! 그리고 멋진 칸스 님!
재목을보고 둥둥 설레면서 달려왔습니다
고국의..제 고향 신림동입니다
저 관악산은 잊지못하는 어릴적 추억이고
서울대 앞모습도   선합니다..
제 친정엄마를 모신곳이
관악산 성주암!
작년에 갔었습니다~ㅎㅎ

저도 이곳에서 열심히 산행해서
3년후에 고국여행가면
저 능선을 도전해 보겠습니다 ^^

오늘따라 칸스 님이 더 고맙고 멋쟁이로 보입니다!!ㅎㅎ
두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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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을 산행하셨네요
관악산의 꽃인 팔봉능선은 산객에게 기쁨을 주기에 충분한곳이기도 합니다
아기자기한 암릉과 뛰어난 조망감에 아무리가도 괜찮은 관악산 팔봉
왕관바위 앞에 선 두분은 마치 신라의 한 왕과 왕비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다시 찾고싶은 곳이네요.
그땐 저도 이 팔봉능선으로 올라봐야겠습니다.
멋진 산행하심에 축하합니다.
관악산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두분 산 정말 잘 타시는군요!!^^
한쪽 생각.
내가 돈 만원 잃으면 누군가가 돈 만원을 얻게 된다.
그러므로 돈 만원을 잃었다고
슬퍼하는 것은 한 쪽만 생각하는 것이고
돈 만원을 얻었다고
기뻐하는 것도 한 쪽만 생각하는 것이다.
오늘도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언제부터 이야기하려 했는데 베낭의 끈 길이가 차이가나서 많이 삐뚤어졌는데요
그러시면 허리가 나빠진다던데요
멋진 등산과 멋진 빛내림을 만나셨군요.
축하 합니다.
연초부터 열심히 건강 챙기시네요^^
새해에는 더욱 좋은 소식과 행복한 즐거움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귀한 이웃으로 남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언제봐도 멋진 관악산 입니다 ㅎㅎ
우리두리산악회 재미있는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너무 멋진 관악산입니다.
저는 아직 거리의 압박으로 서울산은 아직 입성을 못해봤습니다.
올핸 꼭 북한산 관악산 이 둘 중 한군데는 꼭 올라 볼려 합니다.
관악산 암릉구간 상당히 괜찮아 보입니다.
개구리 바위 너무 귀여웠습니다.ㅎㅎ
반갑습니다.
오늘은 절기상으로 일 년 중에 가장 추운 한파가 몰아닥친다는
소한(小寒)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부터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하면서
위가 불청객으로 등장을 하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옛말에 대한(大寒)이 소한(小寒)집으로 가서 얼어 죽었다는 말이 있듯이
역시 소한(小寒)의 위력이 대단하기도 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오늘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감하고 공감하고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새해 첫 산행을 관악산으로 선택하셨네요
세월이 가고 해가 바뀌어도 산은 참 그대로 있네요.
사람이 풍경이다...참 멋진말입니다. 그림도 멋지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산행 쭉~~~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관악산에 겨울 낭만이 가득하네요.
바위들이 참 독특합니다.
관악산은 자주가던 산이라 팔봉능선길 반갑네요..
과천이나 사당능선타고 올라와 하산길을 팔봉으로해 내려 간답니다..
암산을 너무 좋아 하시는 벗님 항상 조심 하세요...
늘 놀랍습니다....
저렇게 아슬아슬한 암릉구간을 타면서도
미소를 머금는 라니님이 말입니다 ㅎㅎㅎ
하여간 정말 대단한 두분이셔요 ^^ 존경합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아찔한걸요.. 후덜덜...
짝궁과 함께한 산행기
감동 깊게 봤습니다.
부럽네요.
"사람이 풍경이다" 참 가슴에 와 닿습니다.
각종 기암과 멋진 사람들과의 조화가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안산즐산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라니님 등산화는 새로 하나 장만 하셔야 할듯 하네요 ㅎㅎㅎ
행복하세요.
겨울철 산행 무름이 아파 못가는 저에겐 그저 부러움 입니다
두분이 너무 아름답게 배경을 스셔서...
관악산이 않보여요...^^
건강하세요~!
와 관악산 쉽게 봤는데
그렇지 않군요!!
코스에 따라서 이렇게 힘들어질수가 있군요!!
안녕하세요..~~♣
영하의 날씨로 찬바람이 불어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오후 시간되시기 바라며,
정성 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와 ~ 대단하시네요
바위길이 힘들지만 재미는 있어요. ㅋ
두분 산행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새해에도 안전한 산행 즐기시기 바랍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불친님 차거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네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

감사히 봅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오 ~     관악산   ~
넘 산세가 아름다운 산 입니다
도봉산 백ㅇ운대 부럽지 암ㅎ으네여 ~
휴 ~ 그 험난한 바윗길을 어찌 그리도 용감하게 오르셨나여 ?
찬사를 보냅니다 .
우수불로거 되시옵길 소망하며 한표행사했습니다 .
어떻게 저렇게 험한곳에 절을 지었을까?
자재를 어떻게 옮겨서...
참 신기합니다.
겨울산은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요~
안산 즐산 하시기 바랍니다.
관악산 멋진 산행 했습니다
즐감 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