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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용조봉 & 신선봉/험난하고 스릴 넘치는 암릉산행 | ┣ 경기,인천
ⓡanee(라니) 2016.01.12 11:13
두분들은 좋으신지 몰라도 보는 노병은 가끔씩 간이 철렁 한답니다 ㅎㅎㅎㅎ
늘 안산 하세요 ^^*
죄송해요.
노병님 간을 보호해 드리지는 못할망정 충격을 드려서요.
라니님이 좋아하는 암릉길이군요..
저는 저런 산길 후덜덜 해서 ..
대단하십니다..^^
몇 군데만 위험하고 나머진 재미나게 다녀올 수 있는 것 같은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자기 취향이나 능력에 맞는 산행을 하는게 최고겠지요.
라니님의 간은 도대체 얼마만할까?
난, 바위보면 겁이 나는데,,
그렇다고 바윗길을 못가는정도는 아니랍니다.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용조봉과 신선봉,,
뭐 언젠가는 한번은 저도 가볼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여행 잘 다녀 오시구요~~!!
간이 배 밖으로 나올 정도는 아니지만 작지는 않은가 봐요.
재미난 산이니 나중에 꼭 다녀오시구요.^^
낙엽등로길~~
바스락 소리가,,ㅎ
암릉산행
즐감입니다,,
재미있는 산행기에 심취해 내려오다...도시락에 깜짝 정신이 들었습니다~^^
작년 여름에 중원산에 친구들과 놀이산행을 갔었는데..
이쪽 용조봉쪽 산행이 상당히 난이도가 있군요.
좋은 정보가 되었습니다.
갈수록 멋진 산행을 즐기시는듯 합니다.
새해에도 쭈~욱   활기찬 산행 즐기시길 바랍니다`^^
느끼는 난이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테니
놀부님께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분명 지루한 산행은 안될겁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현장감 넘치는 산행기에 마음이 쫄깃쫄깃~해집니다.ㅎ
투표하기에 라니님이 나와서 얼마나 반갑던지
한표찍고 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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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유~ 무서워....
라니님은 정말 겁이 없네요 ㅎㅎㅎ...
늘 멋진 산행 이어가시고,
여행도 잘 다녀오세요...
산에서는 겁이 없는 편인 것 같긴 한데
한군데는 저도 겁이 났었네요.
이런 순간엔 괜히 바위산을 골랐다고 후회하기도 하지만
하산만 하고 나면 잊어버리고 다시 바위산을 찾게 되니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어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힘든데 진짜로도 못올라가겠는걸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형이라 제대로 잘 못 본 것 같아서 다시 찾아왔어요.
<대선투표>처럼 정성들여서 이제서야 투표도하고요.
칸스님을 저렇게 멋지게 표현해주셨군요, 호호^
일부러 다시 오셔서 투표까지 해주시고...
너무 너무 감사해요 7님
잘 지내시는거죠
호호호^
걍 그러저럭 지내고있어요^
아이구야....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기회되면 꼭 다녀오려구요 ㅎㅎㅎ 바위산이 너무 맘에 드는걸요^^
만만한 코스는 아니군요 들머리와 날머리가 조금 헷갈리긴 합니다.
일단 포스팅 자체를 복사해서 우리 산대장님께
소개한번 해 볼려구요.. 제맘에 꼭 드는 산인데 말입니다.

라니님 어워드 후보에 오르신거 축하드리구요.
좋은 결과 나오리라 믿고 미국도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만만한 것도 아니지만 굉장히 어려운 것도 아니니 꼭 다녀오세요.
저는 큰 카메라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바위를 오를때 방해가 되어 힘든 점도 있고        
다리가 짧아서 오르기 힘든 곳이 몇군데 있었지만
그런 핸디캡이 없는 금모래은모래님은 저보다 훨씬 수월하게 다녀오실 수 있을 거예요.
카메라는 디카를 추천하구요.^^
조심히 잘다녀오세요 ...
그리고 산세가 너무 험한거 같습니다 ...
저는 등산은 질색이라 ... ㅎㅎㅎ
부디 몸건강하시길 ^^
저도 등산이 질색이었는데
꾸준히 하다보니 힘도 덜 들고 점점 좋아지네요.
하...실은 저도 조금 고민중입니다 ㅎㅎㅎ
만일에 하게되면...
따라 다녀야겠어요 ㅎㅎㅎ
잼나게 올려 네요
잘보고 감니다..
양평 용문산 가서 디지는 줄알는데 ㅎㅎㅎ
하루의 길이.
게으른 사람의 하루는 일 년보다 더 길고
부지런한 사람의 하루는 한 시간보다 더 짧다.
눈이온 매서운 추위가 겨울의 참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오늘도 맹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오늘도 우리두리산악회 맹활약상을 봅니다 ㅎㅎ
라니님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반갑습니다.
한주가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목요일의
하루를 목청껏 웃으면서 잘 보내셨는지요
지금 풍족한 것도
마냥 풍족한 채 그대로
있지는 않습니다. 물질이든, 건강이든,
사람의 관계든, 넘칠 때가 있으면 머지않아
모자랄 때도 오기 마련입니다. 막상 부족해지면
다시 채우기 어렵습니다. 조금 따뜻하다고 게으름
피울 것이 아니라 요즘 같이 추운 날을 대비하는 것이
인생을 사는 지혜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연일 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단도리를 잘 하셔서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하면서 공감하고 물러갑니다.
겨울 등산을 멋지게 하셨군요.
무엇보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말이 있다면 지금 하십시오.
미소를 짓고 싶거든 지금 웃어 주십시오.

당신의 친구가 떠나기 전에 장미가 피고
가슴이 설레일 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주십시오.

불러야 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 부르기엔
너무나 늦습니다.
당신의 노래를 지금 부르십시오.

불친님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이번 주말은 날씨가 포근했던것 같습니다
월요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는데
외출시에 체온관리 잘 하시기 바람니다 ,,,

험한곳을 산행하셨네요
악산임을 잘 느끼게 되네요
바위를 좋아하시는 라니님은 한편 쾌감도 느꼈으리라 봅니다
즐거운 여행길에 오르셨군요
무사히 귀국하시고요 많은 선물 부탁 드려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날씨가 차가운 월요일 아침입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건강한 웃음과 함께하는 한주...
즐겁고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신선봉에 드디어 정상석이 서있네요.
암릉이 멋진곳이죠.수고하셨습니다.
두분   산행 따라가다 보면   속이 시원해졌다,   가슴이   철렁했다   ,다리가 후들했다 ,   그리고   어느 레스토랑보다   아름다운   산중 밥상에   감격합니다 ...
올해도   두분   안전 산행하시길   저도   돌 하나   얹어 봅니다  
서울 어제-15도C 오늘-14도C 토-17도C...
한파 주의보 ... 어유 추워라~
블로거님들 '아프지말어잇!'
봉주르에 가고 싶다!
반갑습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즐겁고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 되시고,
추운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찔 아찔한 그 산봉우리가 신선봉이오니까 ?
짝꿍하고는 그리도 호흡이 잘 맞으시니 산행을 하고 여행을 하더라도 참으로 재미가 쏠쏠 하시겠어요 ~
소인은 그냥 기껏해야 산악회나 따라가야 겨우 산을 귀경 할 수 있고 일반적인 여행길은 언제나 싱글이니 ,,,
남들은 남친이다 여친이다 잘도 만나 눈꼴사나울 정도록 행복해 보이는데
이넘에 왼수덩어리는 그마져도 흉내도 못내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
절절히 사진도 잘 담으시구 ,,, 넘 부럽소이다 ,,,
하구한날 혼자다니니까 사진한장 백이고 싶어도 찍어줄 사람두 없구 ,,,
어쩌다가 부탁해서 찍어보면 ㅎㅎㅎ 폰으로는 잘도 찍는데 구닥다리 캐논으로 그것도 실수가 번번이지요 ,,,
어제는 춘천으로 해서 화천까지가서 막탕 산천어 축제를 보구 어름동산도 귀경 했지요
날이 어둡기를 기다려 선등거리도 보구여 ,,,화천 여행의 백미인 커피박물관에가서
진짜 오리지날 맛좋고 향기좋은 진한커피도 한사발 마셔 보았습니다
세상은 녹녹치 않아 얼음낚시장에 좀 들어가서 사진좀 찍자고했더니 공짜는 안되고 거금 12,000원을 내라는 군여 ,,,
눈알이 튀어나올 억장무너지는 소리에 그물망 밖에서 몇장 얻어보니 그것도 꼴불견이였습니다
오후 7시 30분 차를 타구 춘천으로 와서 전철로 갈아타고 집에오니 저녁 10가되었더라구여 ,,,
그래도 한해를 시작하며 할짖은 다한듯 해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
알콩달콩
두분 산행기는 잼나네요
칸스님의 반찬은 여전히
시골스러운 맛...한번 얻어먹어보고 싶네요
멋지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