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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서부 (23)

[미서부여행] 미국 속 작은 유럽 솔뱅/ 덴마크 민속마을 | ╂  미서부
ⓡanee(라니) 2016.03.0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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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일 보다가 밥 사 먹으러 식당에 들어왔어요
잠깐 틈을 이용해서 ranee님 포스팅을 만나보고있어요
우선은 미국에 이런 마을이 존재하는 지 몰랐어요^
유럽에 향수를 지니고계시니 각별한마음이 드셨겠지만
우리나라도 얼마든 지 이렇게 예쁘게 마을을 가꿀 수 있을텐데::
하는 마음이 들도록 아름다웁네요^
저 티 셔츠 전 입어보고싶어요^*
홋호
사람들이 다 쳐다보겠지요^
저 souvenir가게에는 다 무엇들이 진열되여있을지 하나하나
살펴보고도싶고요
밥 나왔네요.
또 찾아뵐께요



미국속의 덴마크 마을 "솔뱅 " 즐겁게 보고 갑니다^^
보이는 건축물들이 정말 유럽풍인것 같네요~
즐거운 3월을 맞아 좋은시간 나누시기 바랍니다^^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네요 ㅎㅎ ~ 언제쯤 이런곳에 가볼까 다녀오신 분들 너무 부럽네요 !! 어쨋던간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요^^
솔뱅의 그림같은 풍경들 멋지네요.
아기자기한 모습들도 많구요~~^^*
잘 모르는 제가 봐도 아메리칸풍이 아닌 유럽풍 같습니다 ㅎㅎㅎ
시원 시원한 풍광이 일품이군요^^
이 땅의 테러리스트 들이 다 사라질때까지 화이팅 합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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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몇 번 간 곳이지요.
정말 작지만 재미있는 쇼핑거리
아름답게 포스팅되었네요.
미국속에 덴마크라...
그 느낌이 참 좋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구요...^^
정말 그림같은 풍경이네요.
사진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이곳 진짜 미국이 아넨 유럽같은 분위기내.
사진 색감이 넘 좋아요
멀리 바다 건너 간다고 카메라를 좋은 것을 가지고 가셨는지
아니면 하늘이 울나라하고 다른 것인지 몰라도 그림이 넘 좋아요
라니님 덕분에 미국의 이모저모 잘 보았습니다
정말 이렇게 보니 동화같은 마을의 느낌이
절로 드는데요~^^
음식맛 없는거 보상될만합니다~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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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을 다녀 오셨네요..
좋은일 많이 있으세요..^^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립니다.
비가 내리고 나면 여기저기서
봄을 알리는 꽃망울들이 터지겠죠?

오늘처럼 비 내리는 날,
기분 우울해하지 마시고,

봄을 알리기 위해 예쁘게 피어날
봄꽃들을 기다리면서...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합니다.
이쁜거리에 멋진 사진솜씨에~~
덕분에
또다른 느낌의 미국을 보고갑니다~
라니님!
주말도 행복하세요~
보는것만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여행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힐링이 된다니..
작은도시인가 할만큼
도시속에 푹빠져보았네요ㅡㅡ
즐거운날 되세요
덕분에 가보지 못한곳 구경 잘 하고 갑니다..^^
허미 ...
이런곳도 다있데요 ???
와이프가 엄청 이런스타일 좋아하는데 ...
열심히 돈벌어 빨리 가봐야겠습니다 ^^
미국속의 작은 유럽마을 ~ 마치 유럽 여행중인것 같습니다.
미국도 가고싶고 유럽도 가고 싶어지네요 ㅎ
즐거운 휴일 되세요.
솔뱅은 덴마크 민속마을인가 봅니다
차분한 느낌이 들어 더욱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곳이군요
아름답게 담은 여행사진 즐감합니다
이런곳에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차 한잔 나누면 참 로맨틱하겠어요 ㅎㅎ
*** 황사 조심하세요~~~
다소 쌀쌀한 화요일입니다. 금요일은 -5도C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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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 10cm 노래

홍대카페'몽마르뜨 언덕위 은하수다방' (마포구 서교동,홍대커피프린스길 맨 끝에 위치)
세련된 건물이 아님에도 왠지 복고풍향수~ 민트색 2층건물 '몽마르뜨 언덕위 은하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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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은하수 다방 문앞에서 만나 홍차와 냉커피를 마시며
매일 똑같은 노래를 듣다가 온다네
그대는 물에 젖지 않은 성냥개비 같죠 아무리 싫은 표정 지어도
불타는 그 마음을 감출수가 없다네
그대 나에게 무슨 말이라도 해주오 나는 찻잔에 무지개를 띄워주리
하루도 이틀도 사흘도 배겨낼 수가 없네
못살고 못죽고 그대없는 홍대 상수동 신촌 이대 이태원
걸어다닐 수도 없지 ~~~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대박 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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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조심하시고 幸福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