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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서부 (23)

[미서부여행] 브라이스캐년의 겨울풍경을 보며 더위를 잊어 보세요. | ╂  미서부
ⓡanee(라니) 2016.05.24 14:34
넘 멋집니다...그랜트캐년 꿈꾸는 한사람으로 환상입니다..
죽기전에 한번이라도 가 볼 수 있을련지
정말 대단 합니다.
못가더라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걸로 위안을 삼아야 겠네요.ㅎㅎㅎ
브라이스캐년 정말 대단합니다
그곳에 눈이 내려 더욱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줍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기에 충분하고요
라니님 덕분에 좋은 경관 잘 보게 됩니다
고운 밤 되세요 ^^
큰애 사진이 왜!~한장 뿐이지...너무 한데 이건!~~~ㅋㅋㅋ
전 여름에만 두어번 갔다 왔는데
겨울 경치가 아주 끝내주는군요.
덕분에 멋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며칠 후에 미서부 가려고 하는데,
여기서 미리 브라이스캐년을 보네요.
멋집니다.
라니님 블방에서 미리 풍경 좀 봐 둬야겠어요.
코스가 똑같지는 않겠지만요...
산행기랑 국내여행기 쓰기에도 시간이 부족해서
미서부 여행기는 거의 못쓰고 있네요.
20일 후에는 동유럽 여행을 다시 할 계획이라
미서부 여행기는 영 못쓰고 말 것 같단 예감이 듭니다.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금요일 입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죠?
바쁜 일상에 지쳐가고 있을 당신께
잠시 쉬어가시라고, 잠깐의 휴식을 보냅니다.

작은 행복들이 모이면 큰 행복이 됩니다.
행복한 일들이 많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이슬이 드림♣ ━〓~~★★
브라이스캐년도 멋진곳이군요.
오래전에 미 서부쪽의 그랜드캐년을 보았지만
브라이스캐년과 자이연캐년은 여기서 잘보고갑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 주말이네요
푹푹찌는 듯한 더위에 계곡으로 피서를 많이 가는 것 같아요
더운 여름 건강유의하시고 시원한 주말되세요^^
이국적인 풍경 너무 좋습니다
금방이라도 붉은 산자락이 불이라도
활활 탈거 같습니다
눈을보니 마음까지 쉬원해 지네요
작년 겨울 타워 브릿지까지
눈이 많이와서 왕복 4시간 이였네요
걷는 중간 중간 참 아름다웠습니다
사진 보니 그때가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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