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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 (31)

[보길도] 고산 윤선도의 자취를 따라 둘러본 보길도 세연정 /민가의 3대 정원 중 하나인 세연정 | ┣ 전남,광주
ⓡanee(라니) 2016.02.19 09:37
목포에서 직장생활할 때 자주 다니던 보길도인데
기억을 살려 주시네요
거진 20년전쯤 비오는 날 세연정에 들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한번 더 가야지 하면서 아직 못 가 봤는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아름답고 멋진 보길도의
세연정을 만나고 갑니다.
빛깔 고운 동백꽃도 곱고 예쁘네요.. ^^
가고픈 보길도 윤선도의 어부사시사 고교시절....
국어 선생님으로 부터 들었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아름다운 여행 행복하게 감상하고 갑니다.
보길도 .. 들어만 봤지 ...
가보지 못한곳이네요 ...
멋집니다 ...
그리고 오후 4시에 찾으신 밥집 ...
명절때라 그런지 ... ??
꼬지산적등이 있네요 ?? ㅎㅎㅎ
보길도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직접 가보지 못한곳이네요^^
보길도에 대한 좋은정보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주말과 함께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동백꽃이 피어나고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남녁으로 봄마중 가고 싶군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항상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오늘이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네요~!
항상 즐겁고 활기찬 날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남쪽이라 그런지 사진에서도 푸근함이 느껴지네요
오늘이 우수라고 하더니 봄날 같습니다
아직 꽃샘추위가 두어번 지나가야 봄이 오겠죠.
좋은 시간 되세요. ~
고산 윤선도에 대하여 이렇게 자세히 어찌 연구하셨는지요^ 이젠 저도 고산 윤선도에 대하여 면무지한 것 같아요^
그 옛날에 그 외진 곳에서 이러한 정자를 지을 정도였으니 모든 걸 다 떠나서라도 과연 인물은 타고난 인물이네요^
벌써 새빨간 꽃이 봄이 와 있음을 알려주고있어요^
Ranee님의 동백꽃은 더 청초하고 정열적이고 수줍음조차 먹음었어요

자세한 설명과 같이 본 행복한 여행..더불어 정말 좋은 시간이였어요

보길도에 지금 동백이 한창 피겠습니다.

몇년전에 보길도 갔을때 본 풍경인데
현지인들이 나이먹은 동백을 마구 잘랐더군요.
뿌리와   그루터기를 캐다가 분재만들려고 그런다더군요.
지금도 그러는 지 모르겠습니다.
감동입니다. 20년전에 가본   추억과 기억을 상기시켜줘   고맙습니다.
백부의 양자로 거부가된 윤선도의 행적..
그래서 의문도 풀리고 세연정의 아름다움도 볼수 있고요..
맛난 여행의 즐거움을 보면서 삶은 기쁜거라 생각을 합니다..
항상 산만을 바라보다가...
갑자기 평지로...적응이 않되는데요...
혹시 두분 싸우셨어요?^^ 다시 산이 보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 그 때. -
사람들은 말한다.
그 때 참았더라면
그 때 잘 했더라면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엔 지금이 바로 그 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 때만을 찾는다
포건해진 날시는 우리들 마음까지도
즐거워 지는 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아름다운 여행이시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항상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겨울의 끝자락~ 봄이 오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몇분에게   보길도 여행을 추천 받았는데     다음   남도 여행때는   꼭   가고파집니다
두분   여행길 따라 ....
사진 한장한장이 아주 예술인데요 ~ 사진을 보는데 왠지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어쨋던간 주말이 시작되었으니 푹 쉬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께요^^.
보길도의 세연정 미답인데...앞으로 돈좀 벌어서 가야겠어요...길많이 닦아주셔요.ㅋㅋㅋ.........
하늘을 봐.너무 맑고 깨끗하잖아.
먹구름 드리워진 하늘이 비를 뿌린다면
맑고 푸른 하늘은 밝은 햇살을 주는 거야.

아픔을 주는 상대는 하나이지만
너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는 이는 아주 많아.
어둠속에서 빠져나와 이젠 밝은 햇살을 보듬어 안으렴.

그들은 한 회색톤의 하늘보다는
하늘 밝음으로 수를 놓는 코발트 빛을 원해.
앞만 보고 가는 거야. 잊지마.

-좋은생각 중에서-

보길도 다녀 오셨군요
바람이 제법 쌀쌀하게 부는 주말이네요.
편안한 마음으로 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잘보고 다녀 갑니다
그래도 여행을 자주 가시나봅니다.
겨울철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은 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또 추워지고 있더군요.
내일은 감기 들지 않도록 유의하시고
편한 잠자리 되시기 바랍니다.
멋지네요
그렇기에.
무지개는 잡을 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답지.
젊음은 붙들 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우정은 깨지기 쉬운 것이기에 더 귀하지
오늘의 희망찬 기쁨.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휴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덕분에 좋은 것을 알고 갑니다

일요일 잘 보내세요
동백꽃이 넘 이뽀요!

내일밤 9시에 땡이벵해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 잘 쉬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활기찬 월요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블로그 통해 들렀는데 흥미롭고 유용한 내용들이 많네요~저는 소음진동전문회사를 경영하는 초보경영인이자, 한 가정의 엄마이자, 지극히 사람을 좋아하는 사회인이에요~ 일얘기, 사람얘기, 살아가는 소소한 얘기를 나누고 싶어요~즐거운 소통 함께 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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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렸네요 ~라니님 ...
세연정에 동백꽃이 많이 피진 않았나봐요 ...
저도 언젠가 찾았을때 바닥에 동백꽃이 빨갛게 흩뿌려저있던 기억이 나네요 ...   ^^*
반가워요 작은 송사리님~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여수 여행 때 본 오동도의 동백이 너무 아름다워서
이번 보길도 여행에서도 살짝 기대했았는데
이번엔 동백을 많이 볼 수 없어 아쉬웠답니다.
동백이 붉게 븕게 피어 있으면 훨씬 더 멋졌을 여행이었는데 말이예요.
동백꽃이 몇송이 바닥에 떨어져 있고 피어 있는 몇송이 동백도 상태가 안좋길래
저는 동백꽃이 다 진건가 했는데...
아직 피지 않은 건지 다 진건지 잘 모르겠어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자연의 법칙대로
삼라만상의 모든 것들은 부질없이
녹고 쌓이고 흘러 가는 것
소수는 다수에 복종하고
우리 민초들은 질퍽지 게 눈 녹는 거리에서
세월의 허무함을 달래나볼까요?
지나간 후,
남는 것은 삶의 "초상화"뿐임을 우리네는 알아야겠죠?
겨울과 봄 사이에서 감기에 조심하시구요
올리신 작품 즐감해봅니다.

시인 / 늘봉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