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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 (38)

[보길도] 우암 송시열 글씐바위 | ┣ 전남,광주
ⓡanee(라니) 2016.03.20 12:07
해안 절벽 풍경이 웅장하네요.
살짝 무섭기도 하구요. 저도 보길도 여행시 꼭 참고해야겠습니다~
안녕하셨습니까?~♣
그동안 인사드리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오늘이 밤과 낮의 길이가 거의 거의 같다는
춘분(春分)이지만 “꽃샘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마치   영화를 찍는것 같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구경해봅니다,ㅎ
유배길에도 임금을 향한 마음이 새긴 글 감동합니다.
바위가 참 멋지네요.
보길도의 풍광은 역시 멋지군요.
칸스님이 안 보이셔서 왠일인가 했더니 ~~~~
회복 하셨다니 다행이십니다 ^^*
보길도에 또 우암의 흔적이 있군요
암각된 우암의 글씐바위 잘 알게 됩니다
칸스님이 왜 안 보이나 했드니 .....
다시 뵐수 있어 다행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보길도의 섬 전경과 바다구경 즐겁게 하고 갑니다^^
탁본을 뜬다는 이유로 원본을 훼손한다면 그건
정말 안타까운 일인것 같습니다~
담당 행정군의 철절한 관리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봄과 함께 즐거운 한주되세요^^
정말 아름다운 섬 입니다.
행복한 여행모습도 좋고
풍경도 너무 좋습니다.
상당히 먼곳이라 쉽게 다가가기 어렵겠네요
좋은 한주일 보내세요~
잼나게 여행을 즐기시는것 같아요~^^
그나저나 탁본을 잘 떠야지 저리 훼손은 좀 그러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이구나....
칸스님 정말 날라다니네요^^
장난이 아닌걸요 저 바위길을 ㅎㅎㅎ

당시에 쓴 글씨가 아주 잘 보존되는듯 합니다.
보길도에는 우암 송시열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군요.
이렇게 좋은곳이 숨어있었네요..
두 분이 알려주시는 곳을 이제 따라해보려합니다...^^

저도 송시열이 남긴 시 한 편이 이리도 와 닿을 수가 없어요.
늙어진 몸도 서러운데 외롭고 고독했을 그 당시의 모습이 상상되여요.
멋진 경치사진은.. 역씨 Ranee님이시구나 다시 한 번 확인하게되였어요^.
실제로 가 보면 또 어떨 지도 궁금하구요..
행복하신 모습 잘 뵙고 다녀갑니다.


봄볕이 내리쬐는 남녘의 소식을 전해주시는 라니님의 精誠에 感謝드립니다. 尤庵 宋時烈의 文章, 孤山 尹善道의 흔적이 남아있는 海南 甫吉島를 찾아가는 紀行을 보면서 더욱 마음과 삶이 넉넉해 지길 바랍니다.
가보지 못한 보길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이렇게 보게 됩니다.
즐거운 금요일, 주말 되세요.
남인 고산을보았을까       노론영수가 천하의정치를흔들고... 무수한남인,소론을
죽인늙은호랑이가 보길도에....영남남인숨통을조운   우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