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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내변산 관음봉 산행/내소사 | ┣ 전북
ⓡanee(라니) 2016.02.29 02:24
이길은 꼭 걸어 보고 싶은 길입니다.
더 늦기전에 가 보고 싶어요 ^^*
내변산은 아쉽게도 아직 걸어보지 못한 길이네요~^^
멋진 풍경이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들게합니다.
우리야 최고봉을 갔다 와야지 되는 사람이니까,
기를 쓰고 올라 가겠지만,
그래도 변산아씨도 만나고,
관음봉까지 다녀 오시고,
멋진 발걸음 하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내소사 참 아름답군요
즐거운 하루셨울 느낌입니다.
내변산에 가셨네요 ㅎㅎ
저는 외변산에 있었답니다
구경잘했습니다
내변산 관음봉 내소사 역시 멋지게
소개해 주시고 멋지게 담으셨네요?

역시 사진이 일품입니다.
멋진조망   즐감했습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2월의 마지막 오늘을 잘 보내고 계신지요~ ?
조금 추운 날씨지만 곧 3월(봄)이 우리 곁으로 조금씩 다가오고 있네요~!
꽃샘추위에 건강하시고 포근한 이밤이 되세요~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내변산의 아름다운 조망
행복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환절기 내내 건강하세요        
사진을 이렇게 잘 찍을 자신 없어서요^,
어디 못 갈 것 같아요, 홋호
Ranee님, 역씨 사진 잘 찍으셔요^.
안 가 봐도... 가 본 사람들보다 더 잘 구경했다니까요^
나무들이 정말 멋지네요^

역씨 이셔요
내변산 관음봉에 봄꽃마중을 하셨군요~~
라니님! 풍광이 아름답고 멋진 곳입니다.
수고하셨어요. ^^
내소사 관음봉,,
역시 아름답습니다..
라니님..
따뜻하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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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에 이렇게 아름다운 산을 품고있는줄을 몰랐습니다..
저도 올라가고 싶어지는군요..
애인과 친구.
애인을 만드는 것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만들기도 힘이 들지만
녹지 않게 지키는 것은 더 어렵다
즐거운 희망을 담은 3월이 닥아 왔습니다
항상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내변산 관음봉과 내소사 잘 소개 해 주셨네요
내소사와 내변산을 가면 언제나 아름답고 아늑한 느낌이 들어 넘 좋습니다
대웅전, 정말 보물답게 정교하면서도 아름답지요
문살도 아름답고   단청을 하지 않아 더욱 매력적이라 하나요 ?
다음날은 태공님과 3가지 봄꽃을 담으셨군요   부러워라 ㅎㅎ

즐거운 휴일 되세요 ^^
다시 칸스님과 동행하신 등산길~
덕분에 고국산행 함께하고 갑니다

3월의 봄날의 향긋함을 일상에서 누리세요~
봄을 만나러 가시는 분들의 차량이 많이 있네요..
산행을 하시면서 보는 조망이 다 멋지게 보이고요..
아름다운 풍경을 보시고 마음이 더욱 건강해 졌을거 같아요...
절벽이나 꼭대기에는 이제 오르지 못할거 같아요'어지러울거 같거든요 ㅎ
봄느낌이 절로 나는데요...
라니님께서 공덕동에 봄을 가져오셨군요.^^
건강하세요~!
조그마한 돌탑에 견우도 소원을 빌어봅니다.^^
건강하세요~!
예전에 올랐다가
관음봉을 찾지 못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직소폭포는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열정적이신 모습~~사진을 내리는 내내...제가 걸은 듯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안녕하세요.~♣
봄을 기다리며... 따뜻한 마음으로
사르르 녹이는 따스한 봄소식처럼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다 좋은디 ...
너무 멋진디 ...
바위맛좀 느끼지 마세요 ....
정말 걱정되서 그래유 ㅎㅎㅎ
그리고 두분모두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와~~~ 유익한 정보와 넘치는 사진 ... 정말 좋네요..
많은것을 얻고 눈으로 보고 호강 하네요...^^
좋은 3월 되시길 바래요 ..ㅎ
     - 이름. -
귤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귤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향기로운 귤이 열리기 때문.
장미나무엔 가시가 있는데
사람들이 그 나무를 가시나무라 부르지 않고
장미나무라 부르는 건
그 나무에 아름다운 장미꽃이 피기 때문.
마치 구두쇠가 남을 도우면
그 사람을 구두쇠라 부르지 않고
자선 사업가라 부르는 것처럼
봄이 오는 길목 3월입니다 오늘도 화사하고 포건한
봄향기에 취할 수 있는 날 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칸스님과 두분이서 교대로 약을 올리시네요.
제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코스이거든요.ㅎㅎ
멋져요~
산을 오르시는걸 보면 참 건강하신것 같아요
늘 부럽기만 한데 오늘도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대리만족으로 보고 갑니다..^^
자세하게 올려준 여러 사진으로 내변산 둘레길 등.. 구경 잘했습니다.
라니님..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공감은 언제나 콕 합니다 .
내소사 주변   우슬재라는 곳에서 1박을 하고   직소 폭포 까지만   올랐던   아름다운   시간 있습니다
변산반도를   몇번을 갔건만   산행을 하지 않는   팀이라     참   부럽습니다
와우.... 끝내줍니다 ㅎㅎㅎ
바다가 보이는 암릉을 저는 언제나 한번 올라 보려는지^^
두분의 산행기는 참 행복해 보여요...
내소산 또 언제 이렇게 올리셧남요!~~~역시 빠르기가 젯트기보다더 빨라여!~~~
너무 수고 햇어요!~~~^^*
관음봉 산행 멋지게 표현하였네요
라니님 움짤도 너무나 좋고 산행 고수가 된 것 같습니다
항상 안전산행 하시고 내소사에서 제가 못 본 소재들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라니님 올만
쇠뿔바위봉을 오르고 싶은 1인입니다
변산반도는 국립공원답게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죠
연초록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날 때 찾은 변산
아직도 그 모습이 생생하네요
두 분이서 알콩달콩 다녀오신 변산도 아주 좋네요
잠시들려 잘보고 쉬어 갑니다
늘건강하시고 산 안산 하세요 공감두꾸욱
지난해 산악회따라 갔었던 내변산과 내소사 입니다
그때 하도 가물어 폭포의 물은 보이질 않았지요
관음봉까지는 올라가지 못하고 아래서 계곡으로 하산했는데
지금생각하니 시간이 없더라도 관음봉까지 갈걸 그랬어요 .
사실 산악회를 따라가면 사진찍으랴 찍어 주랴 고생만 박아지로 하거든여 ,,,
처음으로 내소사를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오늘 다시 눈이 호강했습니다
생각나고 ... 보고싶고 ...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 행복한 사람입니다 ......
또다른 한주의 시작 ... 추위속에 건강관리 잘하고 ... 한주내내 ... 평창 동계 올림픽과 함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