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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인천 (149)

[동두천] 마차산/소요산의 명성에 가려져 있지만 정상의 조망만큼은 참 좋답니다. | ┣ 경기,인천
ⓡanee(라니) 2016.03.04 14:37
하루 차이로 다녀온 마차산이네요.
작년에 주왕산도 하루 차이로 엇갈렸었는데...
작년에는 소요산역에서 출발 동두천역으로 하산했었답니다.
감악산서는 흐리다가 마차산에서 눈이 내려,
눈이 덮여 발자욱이 보이질 않아서,
잠깐 알바도 했던 마차산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우리두리산악회 시산제 지내나 봅니다 ㅎㅎㅎ
라니회장님과 칸스산악대장님
회원은 없네요 ㅎㅎㅎ
마차산구경 잘했습니다
봄을 제촉하는 봄비가 내리네요
아마 이비가 그치면 봄이 좀더 가까이 오겠지요
따스한 햇살과 화사한 꽃들이 기다려집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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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해전 소요산 입구에서 마차산으로 길을 돌렸던 생각이 납니다.
두분이 인증샷을 담은 정상옆 바위에서 저도 인증샷을 담았네요^^
봄동 겉절이가 너무   맛나게 보입니다
이제 봄이지요~^^
봄에도 이런 행복한 여행 마음껏 누리시길 바랄께요~^^
아~ 좋습니다!....정상에서 너무좋아서 눈감고다니시면 아니됩니다 ㅋㅋㅋ.......
근데.제블로그에....새글알림이 왜~안들어오지요 전친구새글알림 을 해놨는데....
제 블로그에도 짱신사님 새글 알림이 안들어 오네요.
어쩐 일일까요??
언제나 산행을 넘 행복하게 하시니 참 보기에 좋으네요
점심상이 참 거득한게 좋으네요
자리도 명당이고 많은 찬을 어떻게 무거워 가져 오는지요
언제 함산하면 전 밥만 가져 갈께요 ㅋㅋ
동두천에 또 다른 산행지 잘 알게 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
건강이 마구마구 생기는 산행길인것 같네요
고요한 산속에 펼쳐진 맛깔스런 밥상을보니
침이꿀껏 그리고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저도 직장 동료들과 함께 산행한적이 있어서 조금은 낮설지 않군요..^^
부대찌개를 먹으러 라도 꼭 소요산에 와야 겠군요!~~~ㅋㅋ
나도 속으론 옆에서 먹든 부대찌개에 관심이 많이 가드라구요!~~~
당면 비주얼이 상당히 알 차든데...ㅋㅋ
세상을 보는 지혜 122

말과 행동에서 경외감을 일으키라.
그렇게 하면 어디서든 곧 명성과 존경을 얻게 될 것이다.
다른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진정 위대한 승리이다.
그것은 어리석은 무뚝뚝함이나
이야기를 나눌 때의 거만함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일을 통해 쌓은 자연스런 우월함에서 비롯되는
적절한 권위에 근거하는 것이다.


사랑이란~~
비올때 우산을 씌워 주는것이 아니라
그 비를 같이 맞는 거래요.....

방글 고운 블친님.
촉촉한 봄비와 함께..
움추린 어깨를 펴시고
새로운 봄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소서...
이 세상(世上)에는,
비난(非難)받아야 할 일을
칭찬(稱讚)하는 사람들도 있고
칭찬해야 할 일을 비난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입(口)으로 죄(罪)를 짓고
그 죄 때문에 마음의 평정(平靜)을 잃게 된다.



- 명상 글 중에서-

요즘 목감기로 고생 하면서
자주 친구님의 방에 오질못해네요.
너그럽게 이해해 주십시요
3월 첫 휴일 잘보내고 계신가요
황사 주의보도 있는 휴일이라
황사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오며 가볍게
방문 인사만 드리고 다녀 갑니다
함께하는 산행의 즐거움 알 것 같습니다...좋은 시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두분이서 줄기시는 재미가
절로 느껴지네요~^^
아예 밥상을 산으로 옮겨놓은것 같은 분위기
너무 부러운데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보는것ㅁ나으로도 제가 힐링이 된답니다.
주말엔 이렇게 산으로 가야하는데...
주말 잘 보내셨지요?
기온이 올라 날씨가 따뜻해져서 마음도 푸근했는데
이제부터는 꽃들의 잔치가 시작되겠군요
한주 시작입니다. 활기차고 건강한 봄으로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덕분에 시원하게 탁트인 전망 잘 보고 갑니다..^^
날씨 넘 좋습니다,조망도 시원하고요
감사히봅니다,
시원한 조망이 마음에 드는 곳인데요.
아이들과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칸스형님이 발차기를 좀 하시는듯 ?? ㅎㅎㅎ
그리고 저도 아내랑 산행한다면 ... 계속 그럴듯요 ...
마지막으로 부대찌개 ...
칸스형님은 괜찮다고 하시던데 ...
라니님은 저처럼 국물을 좋아하시는가봐요 ?? ㅎㅎㅎ
건강한 한주되세요 ^^
짝쿵은 투바디로 작품을 찍네요 ㅎ
조망이 아주 멋진곳이네요.
한주도 즐거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제 카메라를 대신 들어준거예요.
목디스크 때문에 힘들어 하면 종종 들어주거든요.
마차산으로 잘 가신것 같습니다....
큰 산은 아니지만 조망권이 아주 좋은걸요^^
두분의 오손도손한 산행기는 언제 보아도 신나고 재밌어요...
반석위에 정갈한 상차림.... 얼마짜리 밥상인가요? ^^
늘 부러운 산중식탁 입니다.
군생활을 동두천에서 해서 늘 그리운 곳 입니다.
의외로 제대하고 한번도 찾지를 않았네요.
소요산도 그렇고, 이곳에 오르면 너무도 반가울것 같습니다.
오 ~ 동두천까지 가셨어요 ?
제 고향이 양주여서 동두천은 한동네나 마찬가지라 우선 반가움이 앞섭니다
전 아직 올라보지 못한 산 입니다
그러고 보니 조망이 참 좋아여 ~
덕분에 동두천 귀경을 오랫만에 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산행하시는 두분의모습 아름답습니다.
늘 아름다운 산행 하세요.^^